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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요?

궁금하당...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9-09-06 17:49:40
내부자들이나 그런류의 영화들 보면 같은 팀이었다가 외부에
서로 적대관계인척 하면서 남들이 눈치 못채게 대립관계를 유지하다가
마무리는 단합해서 나쁜놈들 물리치는 그런...
조국과 윤석렬이 그런 관계로 끝내고 내부의 적들을 싹 걷어 내려는 그런 시나리오로 끝나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네요.
ㅋ...꿈같은 얘기당...
IP : 119.202.xxx.1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9.9.6 5:50 PM (61.73.xxx.133)

    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 2. 마키에
    '19.9.6 5:50 PM (114.201.xxx.174)

    네 저두 그렇게까지
    믿고 싶더라구요 윤총장의
    배신이 진짜... 뼈아픕니다 ㅠ

  • 3. 맞아요
    '19.9.6 5:51 PM (124.53.xxx.190)

    윤총장ㅠㅠ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 4. 그러기엔
    '19.9.6 5:51 PM (211.214.xxx.39)

    구린게 너무 많음.

  • 5. 노노노
    '19.9.6 5:51 PM (175.114.xxx.3)

    윤석렬은 겉만 번드르르한 썩은 과일이었어요
    잘됐어요
    이참에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자나요
    적인지 아군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 6. 대통령
    '19.9.6 5:52 PM (163.152.xxx.8)

    바뀌어서 대통령 뜻대로만 갔나요?

    윤총장도 마찬가지

    지켜보면 됩니다.

  • 7. 오죽하면
    '19.9.6 5:52 PM (180.228.xxx.213)

    저도 믿어지지가 않기에
    그런 드라마를 쓸데없이 기대해봅니다
    하지만 그냥 생각하는 그게 맞는거같네요

  • 8. 그쵸?
    '19.9.6 5:53 PM (119.202.xxx.149)

    윤석렬도 좀 털고 가야 하는데...
    생기부유출이 검찰이 아니라 한영외고 직원이라고 나오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9. ㅇㅇㅇㅇ
    '19.9.6 5:55 PM (211.196.xxx.207)

    윤석열 임명 될 때
    아버지 친구분이 정계쪽에 계시는데
    윤석열 그 사람은 아군적군 할 거 없이 아니면 다 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걱정이다 하셔서
    내가 그러라고 문프가 지명한 거 아닌가요. 했거든요.

    윤석열 청문회 할 때 여기 게시판도 기억하고
    조국 지명 됐을 때 윤석열 죽일 놈 된 게시판도 기억해요.
    지지는 할 지언정 지지하는 이유가 다 같지는 않잖아요.
    전 두 분 다 지지합니다.
    희망 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다 보여주려고 일부러 샅샅이 터는 거다, 고요.

  • 10. ㅡㅡ
    '19.9.6 5:58 PM (119.202.xxx.149) - 삭제된댓글

    아군 적군 다 치는데 부인이랑 장모는 왜 안치나?
    들 떨어진 놈...

  • 11. ㅍㅍ
    '19.9.6 6:00 PM (223.63.xxx.203)

    악의 덩어리를
    가장 멋진 포장지에 싸는 바람에
    국민이 고생했네요

  • 12. 미소
    '19.9.6 6:10 PM (119.192.xxx.42)

    저도 희망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보여주려고 터는 거 아닐까 라고 믿고 싶어요.
    실제 제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하더라요.
    암튼 희망을 놓지 말자구요.

  • 13. ㅠㅠ
    '19.9.6 6:12 PM (118.176.xxx.67)

    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22222222222

    이게 현실. 환타지는 고이 접어넣고 보이는 현상 그대로 보심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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