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요?

궁금하당...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19-09-06 17:49:40
내부자들이나 그런류의 영화들 보면 같은 팀이었다가 외부에
서로 적대관계인척 하면서 남들이 눈치 못채게 대립관계를 유지하다가
마무리는 단합해서 나쁜놈들 물리치는 그런...
조국과 윤석렬이 그런 관계로 끝내고 내부의 적들을 싹 걷어 내려는 그런 시나리오로 끝나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네요.
ㅋ...꿈같은 얘기당...
IP : 119.202.xxx.1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9.9.6 5:50 PM (61.73.xxx.133)

    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 2. 마키에
    '19.9.6 5:50 PM (114.201.xxx.174)

    네 저두 그렇게까지
    믿고 싶더라구요 윤총장의
    배신이 진짜... 뼈아픕니다 ㅠ

  • 3. 맞아요
    '19.9.6 5:51 PM (124.53.xxx.190)

    윤총장ㅠㅠ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 4. 그러기엔
    '19.9.6 5:51 PM (211.214.xxx.39)

    구린게 너무 많음.

  • 5. 노노노
    '19.9.6 5:51 PM (175.114.xxx.3)

    윤석렬은 겉만 번드르르한 썩은 과일이었어요
    잘됐어요
    이참에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자나요
    적인지 아군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 6. 대통령
    '19.9.6 5:52 PM (163.152.xxx.8)

    바뀌어서 대통령 뜻대로만 갔나요?

    윤총장도 마찬가지

    지켜보면 됩니다.

  • 7. 오죽하면
    '19.9.6 5:52 PM (180.228.xxx.213)

    저도 믿어지지가 않기에
    그런 드라마를 쓸데없이 기대해봅니다
    하지만 그냥 생각하는 그게 맞는거같네요

  • 8. 그쵸?
    '19.9.6 5:53 PM (119.202.xxx.149)

    윤석렬도 좀 털고 가야 하는데...
    생기부유출이 검찰이 아니라 한영외고 직원이라고 나오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9. ㅇㅇㅇㅇ
    '19.9.6 5:55 PM (211.196.xxx.207)

    윤석열 임명 될 때
    아버지 친구분이 정계쪽에 계시는데
    윤석열 그 사람은 아군적군 할 거 없이 아니면 다 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걱정이다 하셔서
    내가 그러라고 문프가 지명한 거 아닌가요. 했거든요.

    윤석열 청문회 할 때 여기 게시판도 기억하고
    조국 지명 됐을 때 윤석열 죽일 놈 된 게시판도 기억해요.
    지지는 할 지언정 지지하는 이유가 다 같지는 않잖아요.
    전 두 분 다 지지합니다.
    희망 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다 보여주려고 일부러 샅샅이 터는 거다, 고요.

  • 10. ㅡㅡ
    '19.9.6 5:58 PM (119.202.xxx.149) - 삭제된댓글

    아군 적군 다 치는데 부인이랑 장모는 왜 안치나?
    들 떨어진 놈...

  • 11. ㅍㅍ
    '19.9.6 6:00 PM (223.63.xxx.203)

    악의 덩어리를
    가장 멋진 포장지에 싸는 바람에
    국민이 고생했네요

  • 12. 미소
    '19.9.6 6:10 PM (119.192.xxx.42)

    저도 희망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보여주려고 터는 거 아닐까 라고 믿고 싶어요.
    실제 제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하더라요.
    암튼 희망을 놓지 말자구요.

  • 13. ㅠㅠ
    '19.9.6 6:12 PM (118.176.xxx.67)

    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22222222222

    이게 현실. 환타지는 고이 접어넣고 보이는 현상 그대로 보심이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637 문재인.이낙연.조국 25 조국화이팅 2019/09/06 2,808
973636 문서 위조 이거 확인 되면 사퇴 한다 했으니 29 조국 2019/09/06 2,739
973635 서울대 반전이네요. 34 .. 2019/09/06 25,647
973634 강남대성학원 근처에서 아침 7시에 문 여는 식당 있을까요? 6 강남역 2019/09/06 1,182
973633 (조국수호)LA 갈비가 질겨요 8 조국수호 2019/09/06 1,542
973632 청문회 몇시에 끝나나요? 5 모모 2019/09/06 1,585
973631 자한당 자유게시판 재미있네요 ㅋㅋ 11 ㅇㅇ 2019/09/06 3,318
973630 tbs tv보세요 5 서울의달 2019/09/06 1,680
973629 이번 청문회는 ‘조몰랑 아몰랑 나몰랑’ 청문회 36 조뻔뻔 후보.. 2019/09/06 1,458
973628 지금까지 청문회.. 1 오늘 2019/09/06 623
973627 남포동의 씨앗호떡, 떡볶이는 1 탕탕 2019/09/06 767
973626 어제 환경대 교수 증언 주목하라는 글 6 개소리 2019/09/06 1,872
973625 박진성시인이 손석희에게 6 ㄱㅂ 2019/09/06 2,732
973624 금태섭 진짜 16 와씨 2019/09/06 2,637
973623 장제원 아들래미 3억짜리 벤츠 맞아요? 10 외제차 2019/09/06 2,857
973622 시골 노인이 그나마 좋아하는 인스턴트 있을까요? 17 ..... 2019/09/06 1,905
973621 질문을 해놓고 1 뭐지 2019/09/06 560
973620 자한당 여상규 멍청한건지.. 말귀를 못알아 먹는건지.. 2 oo 2019/09/06 965
973619 친구에게 크나큰 배신감을 느낍니다. 이 친구는 왜 그랬을까요.... 3 .... 2019/09/06 1,889
973618 자한당 국회의원 여러분 2 어쩜 조아 .. 2019/09/06 764
973617 간첩조작 여상규씨 뉴스 6 부끄러운줄알.. 2019/09/06 668
973616 여상규 간첩조작 무엇? 영원불매 2019/09/06 504
973615 자한당 도돌이표 ㅇㅇㅇ 2019/09/06 600
973614 상규야 상규야 여상규야~~~ 6 망령 2019/09/06 1,030
973613 (조국수호)간만에 운전하다 사고날뻔 했어유 1 운전 2019/09/06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