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의 표창장이 위조가 아니라면, 조국 부부의 통화 내역은 큰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총장 직인 찍힌 표장장 받은 것을 줬다고 얘기해 달랬는데 뭐가 문제인가상(賞) 과 표창장은 구분해야한다.각종 대회 등에서 경쟁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을 때 주는 상과
훌륭한 행실을 했을 때 주는 표창장은 다르다. 표창장은 1년에 수 백 장이 넘게 나갈 수도 있다.
조국 딸은 동양대 중고생 영어 교육 봉사활동에 분명 참여했고 표창장도 받았다.
조국청문회준비단에서 이렇게 말했다. "조국 딸이 받은 표창장이 위조될 가능성은 없다. 동양대 총장 표창장은 사유만 있으면 초등생도 받는 그런 것이다."
최총장은 조국 딸이 받은 표장창이 일련번호가 다르기 때문에 가짜라고 하지만,
김종민 의원은 청문회에서 자기가 발견한 것만 일련번호가 다른 표창장이 18개라고 말했다.
가짜라는 근거가 사라진 것이다.
https://news.nate.com/view/20190906n15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