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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82님들 아주 맘 넓으시네요 만약 내아이 학교에서

서승아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9-09-06 11:50:25
이런식으로 부모의 지인 통해 수상에 도움을 받는다거나
스펙을 만드는 친구가 있다면
그것도 그럴수있지 지금 제도가 그래~하고
관대하게
받아들이실껀가요??
사실 전 그렇지 못할거같아요
아이들이 수시 학생부위해
뭐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얼마나 힘들게 하루하루 보내는지
시험기간엔 내신땜에
중간기말 사이사이 수행과 대회위해
정말 맘편히 쉴틈없고
편히 잠잘 여유도 없는걸 알기때문에요
심지어 방학때두요
IP : 211.201.xxx.166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11:51 AM (218.148.xxx.214)

    부모 잘만나서 그런거랍니다.

  • 2. 좋은 유전자
    '19.9.6 11:51 AM (39.7.xxx.4)

    못 물려준 거 미안해 하시고 입 좀 다무세요.

  • 3. 애쓰십시요
    '19.9.6 11:51 AM (180.182.xxx.8)

    .

  • 4. 저애가
    '19.9.6 11:52 AM (116.125.xxx.203)

    놀았나요? 아니잖아요
    안해도 되는데 한게 더 많잖아요
    저희 애도 수면 부족해서 제가 봉사며 이것저것 다 챙겨요
    맘이 좋은게 아니라 애가 열심히 한게 보이는데 댁은 안보이나요?

  • 5. 캐스터네츠
    '19.9.6 11:52 AM (1.238.xxx.177)

    자꾸 이상한 논리로 물타지 마세요.

    청문회보니 그런것도 아니구만

  • 6. ㅇㅇ
    '19.9.6 11:52 AM (58.140.xxx.213) - 삭제된댓글

    물론 사실이라면
    열받겠죠
    그러나
    가짜뉴스라구요
    팩트가 뭔지 귀좀 열고 들어보세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사실이 중요하답니다

  • 7. 그런 제도
    '19.9.6 11:52 AM (73.163.xxx.241)

    만든게 이명박 정부때에요. 그러니까 투표를 잘 하세요.

  • 8. 자녀
    '19.9.6 11:52 AM (58.143.xxx.240)

    남탓하지 말고 사세요

  • 9. ....
    '19.9.6 11:53 AM (61.72.xxx.45)

    조국 딸도 성실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척하고 똑똑한 아이에요
    충분히 더 좋은데 갈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수시
    길이 수만 갈래에요

  • 10. 부푸러
    '19.9.6 11:53 AM (211.201.xxx.53)

    이해되는데 전 검찰개혁이 더 중요해요

  • 11. ....
    '19.9.6 11:53 AM (211.39.xxx.147)

    법무장관 후보자 능력을 검증하는데 집중해 주세요.

  • 12. ㅁㅁ
    '19.9.6 11:53 AM (2.205.xxx.9)

    여기 엄마들 다 세뇌 됬어요. 이성적인 사고는 기대하지 마세요. 조직적으로 댓글 다구리하는게 수법입니다.

  • 13.
    '19.9.6 11:53 AM (73.210.xxx.253)

    그놈이나 그놈 지지자나
    말하는 뽄새 보아하니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세상이 지들껀줄 아네.
    뭐어? 유전자 탓 하라고?

    유급 쳐맞는 유전자보다 잘난 유전자다.
    어쩔래!

  • 14. 웃겨
    '19.9.6 11:54 AM (121.179.xxx.61)

    당신 머리 자식한테 물려준걸 탓하슈

  • 15. 몇번을
    '19.9.6 11:54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설명해줘야 알아듣는지.
    지금은 그런 수시전형이 금지됐지만 저 당시는 나라에서 대놓고 그렇게 하라고 했다니까요.
    수시설명회가면 듣는 얘기가 죄다 저런거예요.
    부모친척인맥 다 동원해서 하라고. 그래서 인맥과 정보가 빵빵한 강남특목애들이 sky휩쓸었어요.
    정보의 평준화로 폐단이 심해지고 상대적 박탈감 호소하는 여론으로 수시제도가 바뀌었죠.
    귀막고 안듣고 싶은 사람들에겐 열번을 설명해도 못알아듣겠지만.

  • 16. 지금도
    '19.9.6 11:54 AM (211.215.xxx.107)

    비일비재한 일이에요

    제가 둔감해서가 아니라
    제도적으로 어쩔 수없다면
    내위치에서 노력할 수밖에요
    남 시기하고 미워해 봤자 나만 손해라는.

  • 17. ...
    '19.9.6 11:54 AM (218.148.xxx.214)

    이제 딸은 신경쓰지 말래..ㅋㅋㅋ

  • 18. 여기
    '19.9.6 11:54 AM (121.141.xxx.52) - 삭제된댓글

    엄마들 다 아니에요
    양쪽 진영 다 와있고 방송작가 찌라시 다 상주하는 곳임

  • 19. 지금
    '19.9.6 11:54 AM (112.154.xxx.39)

    수시학종수행 문제 많아요
    근데 문제제기 하면 뭐해요
    현 입시제도가 그런건데요
    그것에 맞춰 할수 있는한 노력할수밖에 없는거죠
    제도개혁 필요합니다 근데 학생 학부모가 할수 있는게 없어요

  • 20. ㅇㅇ
    '19.9.6 11:54 AM (116.124.xxx.90)

    논리의 전제 자체가 틀렸네요
    부모의 지인을 통해 수상에 도움을 받는다?
    그게 전부인것 처럼 얘기하면 안되지요.

  • 21. 그래서
    '19.9.6 11:55 A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정유라도 그랬잖아요..무능한 네 부모탓하라고요

  • 22. ....
    '19.9.6 11:55 AM (175.223.xxx.187)

    MB정부에서 시행 되었지만, 제도의 연구시작은 해찬 세대에서부터 시작된거죠.. 제발 프레이밍에 집착하지 마세여

  • 23. 원글님
    '19.9.6 11:56 AM (1.234.xxx.79) - 삭제된댓글

    전수조사 나서주세요
    나경원 딸아이
    황교안 남매 인터넷까페
    4개월만에 무려
    남매가 세트로 받아갔어요
    5~6개 장관상중 2개를 한꺼번에 가져갔어요
    이걸로 연대갔어요

  • 24. 갑갑하다
    '19.9.6 11:56 AM (211.214.xxx.39)

    지금은 그런 수시전형이 금지됐지만 저 당시는 나라에서 대놓고 그렇게 하라고 했다니까요.
    수시설명회가면 듣는 얘기가 죄다 저런거예요.
    부모친척인맥 다 동원해서 하라고. 그래서 인맥과 정보가 빵빵한 강남특목애들이 sky휩쓸었어요.
    정보의 평준화로 폐단이 심해지고 상대적 박탈감 호소하는 여론으로 수시제도가 바뀌었죠.
    귀막고 안듣고 싶은 사람들에겐 열번을 설명해도 못알아듣겠지만.
    그리고 조국후보딸은 부모가 너무 도움을 안준거 같은데요.
    부모가 도와줬으면 저렇게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힘들게 안해도 되는 애예요.

  • 25. ...
    '19.9.6 11:56 AM (211.218.xxx.194)

    내아이도 다그렇게 했다.불법이 아니다.
    스카이간애들 다똑같다는데요.

    원글님이 그걸 못해줘서 이해못하는거랍니다.
    여기분들이 마음이 넓어서
    내아이못해도 남의애가 하는거 해주는게 아니라.

  • 26. ㅇㄷㅅㅇ
    '19.9.6 11:56 AM (222.97.xxx.125) - 삭제된댓글

    몇번 말해야돼
    조극딸이랑내 자식이랑 동일시 안한다고..
    몇번을 말해..응??
    왜 또 분란일으키냐구 ㅉㅉ

  • 27. 눼눼
    '19.9.6 11:56 AM (223.38.xxx.170) - 삭제된댓글

    그게 사실도 아니지만
    그래서 법무부장관을 하지 말라니
    코메디 해요?

  • 28. ...
    '19.9.6 11:56 AM (59.15.xxx.61)

    그 당시는 스펙 쌓을 수만 있다면
    눈에 불을 켜고 어떻게 해서든 만들었어요.
    봉사기관 같은데서도 잘 써주려고 했구요.
    저도 91년생 아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노인급식소 관계하고 있었구요.
    아이 친구들이 한 시간이라도 설거지 청소하고 가면
    하루 봉사했다고 써 주었어요.
    물론 잘못인데 다 그런 시절이었어요.
    이런 제도가 있었던게 잘못이지
    그 제도 이용한게 잘못인가요?
    그걸 아빠까지 어떻게 알고 있나요?

  • 29. 그리고 요즘은
    '19.9.6 11:57 AM (1.234.xxx.79)

    내신이 갑이라죠

  • 30. ..
    '19.9.6 11:57 AM (210.103.xxx.125)

    왜 억지를 부려요?

    그건 나베딸 황교안아들딸 문제지.

    조국이 나베처럼 대학총장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했어요?

    있는 전형으로 일반전형으로 자기실력으로 간게 죄에요?

  • 31. lsr60
    '19.9.6 11:57 AM (211.36.xxx.114)

    조국딸도 그렇게 열심히 만든 스펙이예요
    청산 대상자들이 지네들 안위땜에 가짜뉴스와 되도않는 의혹 만들어 광란을 일으키는거 저희는 다 보입니다
    그래서 바쁘고 힘들어도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하는거구요
    내 자녀들 건강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적어도 의로운 사람 박해하는 지금 이 미친자들의 세상보단 나아야하지않을까요

  • 32. ㅇㄷㅅㅇ
    '19.9.6 11:57 AM (222.97.xxx.125)

    몇번을 말해야돼??
    조국딸이랑내 자식이랑 동일시 안한다고..
    몇번을 말해..응??
    왜 또 분란일으키냐구 ㅉㅉ

  • 33. 아무것도
    '19.9.6 11:58 AM (77.197.xxx.100)

    안하고
    열심히 스펙 쌓은게
    도대체.뭐가 문제냐구요.?

  • 34. .....
    '19.9.6 11:58 AM (222.99.xxx.233)

    제 친구 교수인데 본인 아이 수행 본인이 하더라구요.. 학원가고 공부해야 되는데 시간부족하다고요.. 또 철학관 갔는데 저희 아이 사주가 의대에 가면 대박칠 사주라고 그쪽 계열로 가라는데.. 성적이 안 된다고 하니까 부모가 뭐 하냐고.. 인맥 동원해서 스펙쌓고 책 읽고 독서록 써 주고 그런 노력하라고 조언하더만요.. 저한테 상담하면서 온갖 편법에 대해 얘기하던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는 조국 사주 올려놓고 조롱이나 하고... 참... 인간이란게 복잡합니다..
    딴 얘기로 흘러갔는데 저때는 저게 정상이었어요..

  • 35. 나다
    '19.9.6 11:59 AM (59.9.xxx.173)

    강남지인이 조국교수 따님 부러워해요.
    자식이 의지있고 열심히 해야 되는데 자기 아이는 열의없다고요.
    처음부터 위치 고착화된 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건 필요하지만, 저 따님의 노력울 폄훼해선 안돼죠.
    열심히 한 거는 한 겁니다.

  • 36. 으류
    '19.9.6 12:00 P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

    제도룰 바꿔야지 왜 열심히 한 애를 욕합니까? 걔가 누구처럼 놀고 돈이나 아버지 힘으로 대학갔으면 누구도 편 인들어줍니다. 서울대 애들도 텝스보면 800넘는 애 많지 않아요 특히 이과생들 어려운 공부 하려고 애썼고 성적도 충분히 갈 정도예요.
    그런데도 언론이 애를 공부 못하는데 빽으로 만든것마냥 만들었잖아요. 일부러 사람 조리돌림해놓고 참 나쁜 사람들이예요. 님 딸이 그렇게 당했으면 님은 어떻겠어요?

  • 37. ...
    '19.9.6 12:01 PM (183.100.xxx.139)

    지금 부모로서 진짜 열받아야 하는 건
    생기부 유출이예요
    만약 님 아이 생기부가 전국민에게 낱낱이 까발려져서 하나하나 난도질 당하고 조롱 당하고 있다면요?

  • 38. ..
    '19.9.6 12:05 PM (180.230.xxx.90)

    오늘 수시접수하는 아이 있어요.
    제발 제대로 보세요.
    제도를 탓 할 일입니다.

  • 39. ㅇㅇ
    '19.9.6 12:05 PM (110.12.xxx.167)

    그러니까 제도를 바꾸자해야지
    그제도에 적법하게 진학한아이를 마녀사냥하는건
    자식키우는 사람으로 해서는 안되죠
    참고로 저희 아이는 정시로 10년도억 입학했습니다
    외고 출신이고요

  • 40. 그럼
    '19.9.6 12:07 PM (223.33.xxx.65) - 삭제된댓글

    숙명여고 쌍둥이딸도 놀았냐구요
    도대체 저 잣대는 뭡니까

  • 41. ...
    '19.9.6 12:09 PM (124.50.xxx.22)

    도대체 대학을 뭘로 보는 건가요? 대학이 아무나 스펙 좋다고 학교 좋다고 뽑지 않습니다.
    이런말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우리 아이 불쌍해 죽겠어요. 뭐 하나 빠지는거 없는데..
    우리아이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일반고 갔으면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 갔을 거 같아요.
    고생은 죽도록 하고 일반고 다니는 엄마들 말 들으니 갈만한 애 대회 상도 몰아준다는 말도 하고 내신은 서울대급인데 수능은 최저도 못 맞추는 애들이 부지기수라 하고....
    이게 말이되나요?
    불만을 토로하는 일반고 엄마들 틈에서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왜 침묵하냐는 거였어요.
    그렇게 내부에서 암암리에 만들어지는 걸 왜 침묵하냐고...
    단지 기숙사 학교 다녔다는 그 이유하나만으로 난도질당하고 마치 불법을 저지르는 것 마냥 대접 받는게 너무 억울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고 제도가 그런데 받아들입니다. 그냥 제 아이 부족했던 걸로... 우리 아이보다 더 잘하는 아이들이 많았던 걸로....
    입시제도가 그런 것 같습니다.

  • 42. ~~~
    '19.9.6 12:10 PM (210.96.xxx.247)

    누구는 면접보러가서 내 어미가 누구요
    한마디하고 합격했다죠? 공감을 끌어내려면
    이정도 스토리는 돼야겠죠?
    헛수고 말아요

  • 43. 주변에 많아요
    '19.9.6 12:12 PM (223.38.xxx.184)

    교수부부.. 지잡대든 스카이든 아빠까지 나서서 애 스펙만들기 혈안이에요.
    아빠 연구실 실험실 기본이에요.
    그걸 아니까 조국 교수님 정말 대단하네요.
    대한민국 교수 부부 중 애 교육 관여안한 걸로 하자면
    상위 0.0000000000002%?(이건 ap만점 4갠데 3갠줄 알아서)
    원글님 주변에 스카이대 교수 부부들 못봤죠?
    보수지지는 말할 것도 없고
    진보쪽이라면서 교육적인 척하면서 애 데라고 랩실에서 r&e해서 최우수상 받는 거 몇번 봤어요.
    이 정도 해도 당당한데 정말..... 뭘 가지고 화내라는 거에요?

  • 44. 그리고
    '19.9.6 12:16 PM (223.38.xxx.184)

    학부모면 진태 kt나 강원랜드에 더 흥분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하는 애 똑똑한 애는 만들던 뭘하던 대학은 보내놨는데
    이건 뭐..그 윗단계 취업에서 손꺼서 해버리니
    그게 더 화나는 거 아니에요????

  • 45. 지난번
    '19.9.6 12:18 PM (211.214.xxx.251)

    답안 밀려 쓴 친구가 시험지 못 걷어가게 하고 1~2분쯤 다시 고쳐 썻다고 했더니
    0점 처리 해야 한다고 벌떼같이 달려 들었었지요.

    ㅎㅎㅎㅎ

    개가 상위권 애라고 해서 그런건지.
    규정을 안 지킨건 0점처리 하는 거라며.

    진심 어이 없었음.

  • 46. 지난번
    '19.9.6 12:19 PM (211.214.xxx.251)

    그 글 쓴 엄마도 학교에 항의하고 싶어서
    여기에 물어 본 거고

    답글단 엄마들도 대부분 광분하며 규칙을 안 지킨거니
    무조건 0점처리 해야 한다며
    학교에 항의는 기본이고
    교육청에 항의해야 한다며 난리도 아니었슴

  • 47. 지난번
    '19.9.6 12:21 PM (211.214.xxx.251)

    조국딸이 그랫으면 좀 봐줄수도 있지
    주변에 더한것도 봤다며
    난리 나겠지요?

  • 48.
    '19.9.6 12:23 PM (112.149.xxx.187)

    정말 화나는게 바로 이겁니다. 자유한국당은 항상 국민들 분열을 이용해왔는데요. 이번에 포인트 확실하게 짚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끼기 박터지게 누구하나 죽을때 까지 분열되도록 확실히 짚었습니다. 정말 화납니다. 열심히 한 아이들 다 비리니 부정이니 흠결내서 억울하게 만들고 안하고 못하는 아이들 ...본인 잘못이 아니고 다른아이들 비리니 부정이니 해서 만들어서 간거다...이런 대결구도 기가 막힙니다.

  • 49. ..
    '19.9.6 1:10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열심히 한 아이들 다 비리니 부정이니 흠결내서 억울하게 만들고 안하고 못하는 아이들 ...본인 잘못이 아니고 다른아이들 비리니 부정이니 해서 만들어서 간거다22222222222
    조지지자나 민주당이나 다른 열심히 스스로 해간 아이들까지 다 부정저지른 아이들로 만들며 물귀신작전중이죠.

  • 50. 그땐
    '19.9.6 1:14 PM (47.136.xxx.63)

    또 요새하고 달랐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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