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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는 왜 그러는거예요?

...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9-09-06 10:21:09
미치겠네요..... ................
IP : 49.172.xxx.1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10:21 AM (121.181.xxx.103)

    보고 있으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 2. 여상규도
    '19.9.6 10:21 AM (1.235.xxx.51)

    음소거라 ...

  • 3. ....
    '19.9.6 10:22 AM (49.172.xxx.114)

    제가 가슴이 터질듯...

  • 4. 나경원
    '19.9.6 10:22 AM (116.125.xxx.203)

    나경원한테 잘보여야죠

  • 5. ㅁㅁ
    '19.9.6 10:22 AM (2.205.xxx.9)

    진행 잘하는데요. 경우없는 국회의원이 땡깡 부리네요

  • 6. ㄹㄹ
    '19.9.6 10:22 AM (123.213.xxx.4)

    시작부터 깽판치네요

  • 7. 여상규
    '19.9.6 10:23 AM (1.177.xxx.78)

    저 인간이 공안검사 였던가요?

  • 8. 열심히
    '19.9.6 10:23 AM (125.139.xxx.167)

    하고 있다 잘 봐줘 라고 어필하는거죠.

  • 9. 이사람
    '19.9.6 10:23 AM (66.75.xxx.32)

    여상규 과거가 화려한 사람이에요. 가짜 간첩 조작 사건 판결냈던 사람인데 최근에 드러난 후 희생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냐는 기자 질문에 "웃기고 있네"라고 조롱한 사람.

  • 10. 피꺼솟
    '19.9.6 10:24 AM (211.255.xxx.117)

    너무 떨려서 못 보겠네요.
    부디 조국힘내세요!

  • 11. 여상규 판사때
    '19.9.6 10:24 AM (59.27.xxx.47)

    정보과 직원을 간첩방조했다고 무기 징역 내렸던 판사에요
    그 피해자는 항소해서 무심 받았고요

    여상규 한나라당 의원은 "우선 관행적인 자녀학업을 위한 관행적인 주민등록법 위반, 소위 위장전입이라고 하는 이 부분에 관해 지금까지 그런 사건을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처벌한 사례가 없고, 오히려 국민의 법 감정상 그런 것을 처벌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라며 한상대 검찰총장 후보자를 감쌌다. 그는 또 한 후보자가 권재진 법무장관 후보자와 비슷한 시기에 '제주 오피스텔'을 구입해 의혹을 사는 데 대해서도 "오피스텔 구입은 같은 직장인끼리 사거나 가까운 친구끼리 사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라며 "그것을 두고 신조어까지 써며 매도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감쌌다.

  • 12. ㅇㅇ
    '19.9.6 10:25 AM (59.29.xxx.186)

    원래 저랬어요.
    그쪽에 멀쩡한 인간이 있던가요

  • 13. ....
    '19.9.6 10:26 AM (175.205.xxx.193)

    꼴갑을 떠네요.
    너도 개구나
    짓을수록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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