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수호 조국지지합니다
이때까지 나온 모든 가짜뉴스들 가짜라고 확신했어요.
논문 제 1저자요..제가 그쪽 일 해서 별거 아닌거 알았구요
근데 병리학회 논문취소?
이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취소한 이상 논문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는건데... ㅠㅠ
왜 이러는걸까요?
조국수호 조국지지합니다
이때까지 나온 모든 가짜뉴스들 가짜라고 확신했어요.
논문 제 1저자요..제가 그쪽 일 해서 별거 아닌거 알았구요
근데 병리학회 논문취소?
이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네요.
취소한 이상 논문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는건데... ㅠㅠ
왜 이러는걸까요?
네 나중에 생긴 이런 식의 논문은 안된다는 규정을 소급해서 취소시켜버리는 희대의 소급적용을 한 흑역사가 되겠죠 ㅋㅋ
어젯밤에 올라온 글 보세요
당연한거에요.
irb승인 문제 때문에 취소 처리됐대요. 조국 딸과 무관
절차상 문제라고 들었어요. 근데 확 부풀려졌다고 암튼 문제안된다는 결론...
요새 생기부며, 봉사며 표창장이며 엑구 적으면서도 헛웃음이 나오는데, 이런것들을 특수부 검찰 50인가 70명이 들어가서 압수수색 하다니...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리 할일 없음 잃어버린 자전거좀 찾아 달라고... 그깟 고등생 학생부 뒤적이는것보다야 자전거가 그나마 낫지 싶습니다.
우종학 교수
'19.9.6 12:47 AM (117.123.xxx.155)
1저자 논란 논문 취소 결정 사유
언론이 결론만 있는 보도자료를 가지고 추측성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 상황이군요. 유력한 소식통의 비공개 글에 의하면 취소결정 사유는 IRB 승인 문제입니다.
1. IRB승인을 받지않았는데 받은 걸로 허위로 기술했다고 책임저자가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논문 취소는 쉽게 결정되었다는군요. 명백하게 책임저자의 책임이네요.
2. 책임저자가 제출한 소명자료를 보면, 거의 1인 연구 수준으로 진행한 논문이랍니다. 알려진 대로 오래전부터 기본 데이타를 모아두었고 추가로 진행한 실험은 미비한 수준이었고 그나마 그걸 고등학생 인턴이 했다네요. 제가 추측한 대로 논문에 한문단으로 제시된 통계분석 정도 한 듯 합니다. PCR로 좀 돌렸을 수도 있겠네요.
3. 고등학생 인턴이 작성한 걸로 볼 수 있는 논문 초안도 있고 물론 이 초안은 실제 출판된 논문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4. 결국 제 추측한 내용과 비슷하네요. 실험자료는 이미 있었고 약간의 분석을 인턴이 기여했고 논문은 책임저자가 썼고, 나머지 저자들은 별로 기여가 없었고, 그나마 논문에 기여한 인턴에게 1저자를 준 것입니다. 잘했다 잘못했다 가치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고 사실관계는 그렇다는 겁니다.
5. 1저자 논란이 논문 철회 사유가 아니라, IRB 승인을 허위로 기술한 것이 취소 결정 사유입니다.
6. 만일 병리학회에서 1저자를 문제로 삼는다면 나머지 공저자들이 충분히 기여를 해서 공저자가 되었는지도 동시에 문제를 삼아야 하는 상황이군요.
7. 논문 취소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정확하게 책임저자의 몫입니다. 고등학생 인턴이나 부모가 논문을 출판하기 위해 책임저자에게 청탁해서 IRB승인을 허위로 기재하도록 만들었다는 식으로 마녀사냥에 나설 기자가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8. 병리학회에 직접적인 책임은 없지만 IRB승인도 받지 않은 논문이 실렸다는 사실은 학회지에 먹칠을 하는 셈입니다. IRB승인은 저자가 속이면 속일수 있는 건지 궁금해 졌습니다. 병리학회지에 실린 논문들 중에 IRB승인 허위기재 논문들이 얼마나 더 있는지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9. 논문이 취소되었으니 입학도 취소되어야 하지 않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논문이 합격 당락에 영향을 미쳤는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정황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가 있다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임저자가 IRB승인을 허위로 기재한 책임을 미성년자였던 인턴에게 동시에 물을 수 있을까요? 그것이 선생들이 학생에게 할 짓일까요? 이부분은 갑론을박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9. 어쨌거나 1저자 논란은 마무리된 걸로 보입니다. 물론 1저자를 선의로 준 것이 아니라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은 계속 제기할 수 있지만 책임저가가 선의임을 밝혔으니 다른 증거가 있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정리된 셈입니다.
처음엔 그쪽에서 아무 문제 없다고 했어요.
그러다 어제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갑자기 취소 한다고 대대적으로 발표.
그들의 의도가 보이지 않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39623&page=1&searchType=sear...
1저자 논란 논문 취소 결정 사유 (우종학교수)
**추가한 내용이 있습니다. 번호도 수정했습니다**
1저자 논란 논문 취소 결정 사유
언론이 결론만 있는 보도자료를 가지고 추측성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 상황이군요. 유력한 소식통의 비공개 글에 의하면 취소결정 사유는 IRB 승인 문제입니다.
1. IRB승인을 받지않았는데 받은 걸로 허위로 기술했다고 책임저자가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논문 취소는 쉽게 결정되었다는군요. 명백하게 책임저자의 책임이네요.
2. 책임저자가 제출한 소명자료를 보면, 거의 1인 연구 수준으로 진행한 논문이랍니다. 알려진 대로 오래전부터 기본 데이타를 모아두었고 추가로 진행한 실험은 미비한 수준이었고 그나마 그걸 고등학생 인턴이 했다네요. 제가 추측한 대로 논문에 한문단으로 제시된 통계분석 정도 한 듯 합니다. PCR로 좀 돌렸을 수도 있겠네요.
3. 고등학생 인턴이 작성한 걸로 볼 수 있는 논문 초안도 있고 물론 이 초안은 실제 출판된 논문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4. 결국 제 추측한 내용과 비슷하네요. 실험자료는 이미 있었고 약간의 분석을 인턴이 기여했고 논문은 책임저자가 썼고, 나머지 저자들은 별로 기여가 없었고, 그나마 논문에 기여한 인턴에게 1저자를 준 것입니다. 잘했다 잘못했다 가치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고 사실관계는 그렇다는 겁니다.
5. 1저자 논란이 논문 철회 사유가 아니라, IRB 승인을 받지 않은 점, 받았다고 허위로 기술한 점이 취소 결정의 주요한 사유입니다. 1저자의 적합성도 지적이 되었지만 그 부분만으로는 쉽게 결정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은 언론에 3가지를 언급했네요. 1) IRB 승인을 받지 않은 것 2) 승인받지 않고도 받았다고 허위 기재한 것 3) 저자 역할이 부적절한 것. 장교수가 사실상 혼자 논문을 썼다고 소명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6. 만일 병리학회에서 1저자를 문제로 삼는다면 나머지 공저자들이 충분히 기여를 해서 공저자가 되었는지도 동시에 문제를 삼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상의 저자는 책임저자 한 사람 뿐이다라고 판단해서 문제를 삼는다면 다른 저자들의 연구윤리 위반 판단 문제가 남기 때문입니다.
7. 논문 취소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정확하게 책임저자의 몫입니다. 고등학생 인턴이나 부모가 논문을 출판하기 위해 책임저자에게 청탁해서 IRB승인을 허위로 기재하도록 만들었다는 식으로 마녀사냥에 나설 기자가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8. 병리학회에 직접적인 책임은 없지만 IRB승인도 받지 않은 논문이 실렸다는 사실은 학회지에 먹칠을 하는 셈입니다. IRB승인은 저자가 속이면 속일수 있는 건지 궁금해 졌습니다. 병리학회지에 실린 논문들 중에 IRB승인 허위기재 논문들이 얼마나 더 있는지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9. 논문이 취소되었으니 입학도 취소되어야 하지 않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 논문이 합격 당락에 영향을 미쳤는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정황으로는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가 있다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임저자가 IRB승인을 허위로 기재한 책임을 미성년자였던 인턴에게 동시에 물을 수 있을까요? 그것이 선생들이 학생에게 할 짓일까요? 이부분은 갑론을박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10. 소명자료가 나온 상황에서 추정해보면, 책임저자의 기여도가 가장 많고 인턴의 기여도가 작지만 그 다음이겠네요. 그래도 학생의 기여도가 그리 크지 않았다면 책임저자가 1저자를 동시에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결정이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여도 평가만을 문제 삼아 논문 취소 결정은 하기 어려웠겠지요.
11. 어쨌거나 1저자 논란은 마무리된 걸로 보입니다. 물론 1저자를 선의로 준 것이 아니라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은 계속 제기할 수 있지만 책임저가가 선의임을 밝혔으니 다른 증거가 있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정리된 셈입니다.
혼란스러울 거 없어요. 조국부부가 논문작성에 이름 올려달라고 부탁하지 않는 이상, 장교수는 선의로 한 것이지만, 조국 딸은 결과적으로 피해자가 된겁니다.
오늘 단대 교수가 논문을 조국이랑 고쳤다고 한 내용이 기사로 떳네요. 조국이 이메일로 수정해서 줬다고.
감사합니다. 깔끔하네요.
1저자 건은 아무리 생각해도 문제가 없었어요.
IRB승인을 받지않은 것이 논문 취소의 결정적 사유입니다.
그쪽에서 일하시는 분이 논문취소의 의미를 모르세요?
조국딸과무관222
절차상문제고요 이것도 소급적용--;;
청문회가 없었다면, 장교수가 유탄 맞을 일이 없었을테니까, 결과적으로 장교수도 피해자가 된 거고.
그래서 논문가지고 별말이 없는 거군요
아녔음 난리난리 났을텐데
노무현 딸이 고딩때 논문 1저자 사실이 있다면...노대통령 수치심 느끼셨을텐데..
조국님은 수치란 모르심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20&aid=000323...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과 배치될수있는 단서
잘봤습니다.
그래서 벌레들이 더이상 안무는건가보네요.
이것 때문에 입학취소를 해야 하는 가는 아직 판단이 안서지만
제 1저자가 문제가 없었던 건 아니지요.
진짜 어이없네요
혹시 입시업계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아직도 입시용 소논문과 scie급 학술논문을 구별 못하시는 분이세요?
단국대교수가 조국과 논문을 함께 고쳤다는 부분...
학계에서는 아주 상식적인 일입니다.
보통 논문을 쓰게 되면
여러 사람의 검토를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내용 또는 표현의 수정이 이루어집니다.
논문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함이죠.
저도 후배들 석사 논문, 박사논문을 읽고
검토의견을 내거나 수정을 해즈었습니다.
물론 일부 내용, 표현 등을 주로 손보고, 간혹 전체 논문의 틀로 수정해주었습니다.
제가 석사, 박사논문 쓸 때도 선배들의 도움을 받았고요.
심지어 지도교수 논문도 교정보고 일부 내용 수정도 했습니다.
물론 핵심 아이디어, 주요 논문체제와 내용은 필자의 몫이죠.
학계는 이렇게 서로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논문을 썼다고 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아버지가 교수인데 도움을 받는 것은 매우 상식적입니다.
조국이 기자 간담회에서 자기는 연락도 한적 없다고 했어요.
정말!!!!
병리학회는 고등학생이던 조씨의 소속이 연구소로 돼있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해당 논문에 기재된 조씨의 소속 기관이 당시 재학 중이던 한영외고가 아닌 단국대 의과학연구소로 적혔다. 다만 해당 '오기'는 중대한 직권 취소 사유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
1. IRB 상태
2. 조국 딸의 소속 기재 오류
3. 조국 딸의 역할.
이 세 가지였음.
여기서 기사 본문에 따르면, 2번은 중대한 사유가 아니고, 1번이 가장 중요한 사유이며,
3번은 언급도 안 하고 있음.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92509?view_best=1&page=...
미국 유학을 대비하였으나 학비가 많이 든다는 말에 포기하고
고대에 오버스펙으로 들어 갔다고 하네요
특별전형의 특혜를 받아도될 정도의 실력임에도 논문과 상관없는 일반전형으로 합격한거랍니다
긴가민가하시면 이 것 한 번 보세요
-조국딸 성적논란 외고수준 모르고 하는 소리-
http://www.youtube.com/watch?v=d0Lq2I5l6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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