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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문의하면 공무원이 일 떠넘기기 한다고 하는데

ㅇㅇㅇ 조회수 : 886
작성일 : 2019-09-06 08:08:07

그런것도 부서별로 담당자가 있으니
당연히 이관하는거 아닌가요.

공장에서도 분업화되어서 일하는 것처럼
해당 민원도 각 분야의 담당자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다이렉트라
민원에 대한 답변과 효과(결과물)도 얻을수 있는거 같아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별 문제될게 없는것 같은데
사람들이 공무원에게 문의하면 일을 타부서에다 자꾸 떠넘긴다,
타 부서에 전화를 돌린다,, 이러잖아요
그러는게 다 철밥통 공무원에 대한 서민들의 불만, 시기질투인가요?
성질 급한 사람들만 아니면 충분히 넘어갈만한 사안인데~

저도 민원문의하러 전화했다가 상황을 일일이 설명해줬는데도,
전화받은 이가 담당자가 아니라며 두세번씩 전화를 돌리길래 피곤하긴 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부터는 상황을 아니까 요령이 생겨서
민원이나 문의할게 있으면 담당자인지 확인하고
제가 할말을 하게 되었거든요.

조직시스템을 이해하고나면 충분히 감안할 상황 아닌가요?
IP : 175.223.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8:11 AM (106.102.xxx.198)

    네. 저도 관공서 전화할 때는 님처럼 합니다만,
    님이 뭘 주장하려지는 이해가 안가서요.

  • 2. ㅇㅇㅇ
    '19.9.6 8:22 AM (175.223.xxx.147)

    글에 이미 다 나와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말하고자 한 의도가 충분히 전달이 안된걸까요..?

    흔히 관청에다 문의나 민원을 넣게되면 공무원들이
    일 떠넘기기를 한다고들 불평하던데,
    그건 분업화된것처럼 전담하는 책임자에게 이관되느라 그런것 같다는 의미예요.

  • 3. 문의
    '19.9.6 8:46 AM (112.154.xxx.39)

    혹시 문의해보셨나요?
    제가 최근 몇번 문의하고 일처리하는데 너무한다 싶더군요
    담당자에게 넘기는거 이해하죠 당연 그래야하구요
    근데 공무원들 타지역으로 배치하고 돌아다녀 그런지 본인 업무를 너무 몰라요
    다른사람에게 묻고 핑계는 온지 얼마 안됐다 부서변경됐다 핑계대고
    어제는 비를 뚫고 동사무소 갔더니 업무가 서툴러 처리하는데 20분도 더 걸려 기다리는데 계속 옆사람에게 묻고 뒷사람에게 묻고..그러다 본인들끼리 또 뭔일이 있나 몇명이서 약속장소 어디로 가야한다 어쩐다
    일하다 처리도 안끝내고는 다른사람에게 넘기고는 우루루 나가요
    저한테는 한마디 양해도 안구하고..
    그리곤 새로 맡은직원이 아까 물었던거 또 묻고..
    참고 참았는데 말해봤자 큰소리 날것 같아 기다려 처리하고 나왔어요

    점심시간도 지났는데 무슨 식당같은데 가는곳 같은데 저래도 되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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