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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폐지를 문프께서 추진하셨으면 좋겠어요

학종아웃 조회수 : 724
작성일 : 2019-09-05 22:04: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
한 국립대의 학종면접 현장
교수: 아버님이 현대 쪽에 계신가? 학생: 아버지가 ○○에 근무하십니다. 교수: 오케이. 수고했어. 교수: 아버님이 외교관이신가? 학생: 대기업 상사 주재원입니다. ○○와 ○○ 국경 근처에서 5년 정도 살았어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18&aid=0003941863
서울대·연세대 학종 ‘부모 직업’ 노출시켜 평가


http://m.breaknews.com/a.html?uid=536421§ion=sc2
지난해 학생부종합전형 617명이 ‘허위 교사추천서’ 제출


http://m.mk.co.kr/news/headline/2018/229118#mkmain
농업 동아리시간에 "자습하라"…생기부엔 텃밭가꾸기로 기재
IP : 49.174.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5 10:08 PM (110.70.xxx.100)

    교사 퇴출 시켰으면 합니나 제발..
    학생인권존중..
    체벌 막말 금지

  • 2. 그렇군
    '19.9.5 10:5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교통대학이라는데 잘 모르겠지만 저런 학교말고 일반 대학교 면접은
    이름도 절대 말 못하게 해요.
    면접 순서나 번호도 당일날 정해요.
    투명하게 합니다.

  • 3. 그의
    '19.9.5 10:59 PM (223.38.xxx.227)

    딸랑이 유은혜가 안한다잖아요 유은혜를 교육부에 앉힐때부터 김상곤을 처음 교육부에 앉힐때부터 그건 물건너 간거였어요 교육은 전혀 모르시는듯 ㅠ

  • 4.
    '19.9.5 11:00 PM (223.62.xxx.85)

    퍽이나 할수있겠다
    에휴

  • 5. 저는
    '19.9.5 11:11 PM (125.177.xxx.125)

    조국때문이 아니라 입시 제도 때문에 다음 선거부터는 입시 정책을 보고 선거를 할거에요. 저희 아이들 입시는 다 끝났어요.
    서울에 신축 아파트 분양 받은 것도 있어요. 그러나 비정상적인 집값 상승과 수시 제도를 해결하지 못하는 현 정권을 보면서 조국 사태 이전에 많이 낙심하고 있었어요.
    제가 없는 집에서 공부 하나 잘 한것으로 그래도 밥술 뜨고 살게 된 경험때문인지.. 투명하지 않은 입시에 마음이 힘들어요. 아마 제가 이런 시기에 학생이었다면 나는 사회에서 일어나지 못했겠지 하는 생각때문인지..
    돈을 벌고 살지만 아이를 끌어줄 인맥은 없기에 애들은 맨땅에 헤딩하면서 대입을 치렀구요.
    문통을 좋아하지만 경선 토론회때 수시와 정시가 무엇인지 개념도 없으신 모습에 당황스럽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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