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T 프라이팬 사용한지 2년쯤 된 것 같은데 처음에는 너무 좋더니
볶음요리도 하고 매번 깨끗이 닦지 않아서 그런지 다른 프라이팬처럼 주변에 갈색 띠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오늘 돈까스 굽다가 (전 튀기지 않고 기름 바닥에만 자작하게 해서 구워요) 깜빡 잊고
끄지 않고 2분 정도 놔뒀더니 홀랑 타서 아예 껍질이 한꺼풀 벗겨지네요;;
처음에 살 때 직원에게 주의할 점이 뭐냐고 하니 태우지 말라고 하던데
이게 코팅이 벗겨진건가요? 이제 사용하면 안되는거겠죠?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건지.. 무겁고 처음에만 좋다가 자꾸 쓰다보니 별로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