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드라마 보다가 궁금한게 전원주는 왜 갑자기 확 떴을까요.???

...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9-09-05 14:55:09
서울뚝배기랑.. 사랑의굴레 보니까.. 전원주 나오더라구요... 사랑의굴레에서는 도우미 아줌마로 나오구요 
옛날드라마들 보면 전원주 나온거 꽤 되더라구요 
 엄마의 바다에서도 시어머니 역할로 나왔던거 기억이 나구요 
근데 갑자기 90년대 후반에 왜 떴을까요..??? 전원주의 호불호를 떠나서 
도우미 아줌마 역할이나 그냥  조연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광고도 찍고 했던거 생각하니까 
전원주가 갑자기 왜 떴지 싶어서요 




IP : 175.113.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9.5 2:56 PM (211.220.xxx.221) - 삭제된댓글

    통신사 광고
    어디선가 누군가 무슨일 생기면~~

  • 2. 광고
    '19.9.5 2:59 PM (113.198.xxx.161)

    kt광고 중 전원주가 아주 코믹한 광고가 있었어요.
    전원주라서 가능했던
    그 다음에 확 뜬 것 같아요.

  • 3. 엄마의 바다에서
    '19.9.5 3:00 PM (61.105.xxx.161)

    김혜자 동생 시엄마로 나와서 띨띨한 아들 조형기랑 쿵짝연기로 기억나구요
    무슨 통신사 광고에서 횃불들고 계속 달리는거 힛트쳤던 기억나네요 그뒤로 여기저기 많이 나오더라구요

  • 4. 밤11시쯤
    '19.9.5 3:02 PM (121.155.xxx.237)

    하는 토크쇼같은데서
    데굴데굴 구를정도로 유머스러운 입담을 펼쳤는데
    (저도 그때 그거보고 깜짝 놀랬어요)

    그 이후 정말 확 떴어요. 그리고 광고찍고...
    그리고나서 아침마당 나오면서 욕먹고...ㅎㅎㅎ

  • 5. 엄마의 바다 이후
    '19.9.5 3:07 PM (1.238.xxx.39)

    토크쇼 나와 숙대나온 교사 출신인것이 알려져서요.
    매일 청주댁, 무슨댁만 하던 아줌마가 무려 숙대 출신이라니??하는 반전!!!

  • 6. 전원주 하면
    '19.9.5 3:07 PM (222.110.xxx.31)

    생각나는게.... 제가 나온 고등학교 선배인데 학교 체육대회인가 무슨 행사때 와서 귀빈석에 앉아있었는데 의자에 파묻혀 잇길래 참 작다... 했었죠 그리고는 집에갈때 학교앞에서 또 봤어요 사람은 작은데 차는 엄청 크고 하얀 장갑을 끼고 운전을 해서 좀 많이 웃겼던 기억이 ㅋㅋㅋㅋ

  • 7. ㅇㅇ
    '19.9.5 3:10 PM (183.97.xxx.12)

    통신사 광고 기다란 가발쓰고 마구마구 뛰어가는 웃긴 광고 찍고 그뒤로 뜬기억이 나네요

  • 8.
    '19.9.5 3:18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싼마이 B급 코믹광고가 대박을 터트려서......

  • 9. 88
    '19.9.5 4:38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윗분이 말씀하신 토크쇼에서 히트쳤구요.
    그때 화제가 되어서 통신광고 찍은겁니다.
    그 뒤로 말발로 쭈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370 춘천 김씨!!!! ㅇㅇ 2019/09/06 724
971369 금태섭 지도교수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였다니..... 18 ㅎㅎ 2019/09/06 3,200
971368 검찰 이제 큰일났네요. 10 미친 2019/09/06 3,208
971367 디스코백 고민이요 2 색상 선택 .. 2019/09/06 572
971366 청문회가 몇시즘 끝날까요? 5 ㅇㅇ 2019/09/06 1,058
971365 여상규 저 노인네 12 2019/09/06 1,432
971364 혹시 장가계 현지에서 조인해서 여행할수 있는 패키지 있나요? 1 장가계 2019/09/06 710
971363 청문회를 하라니까 성질내고 화를 푸네요~~ 4 쓰레기의원 2019/09/06 900
971362 김진태 포렌식 유출했네요 6 어라? 2019/09/06 3,090
971361 표창장 위조아니면, 최총장 조국부부 통화 문제 안 됨 9 금호마을 2019/09/06 1,050
971360 망했네 4 캐스터네츠 2019/09/06 1,700
971359 (조국수호)점심으로 샐러드먹어요 2 이차전 2019/09/06 1,258
971358 조국, 군계일학입니다. 3 ........ 2019/09/06 1,139
971357 몇년도에 나왔는지 아시는분? 2 그린 2019/09/06 565
971356 청문회 도중 5 ,, 2019/09/06 1,529
971355 여상규. 제 정신아닌듯~~~!!! 10 허거걱 2019/09/06 2,573
971354 여상규 따 당하네... 6 앤쵸비 2019/09/06 2,083
971353 사모펀드가 스모킹건이라면서요? 5 ........ 2019/09/06 1,381
971352 수시6장 진짜 2 수시 2019/09/06 1,204
971351 버닝썬 수사책임자 곽정기 김앤장 간다, 연봉 7억 α 6 ㅇㅇㅇ 2019/09/06 1,115
971350 비오는곳 있나요? 수도권이요.. 3 태풍 2019/09/06 703
971349 [속보] 文대통령, 서울로 출발 48 ........ 2019/09/06 3,647
971348 자기 파괴적인 눈물 조절 장애 고민입니다 4 2019/09/06 887
971347 이와중에)스마트폰 마이크가 혼자서 켜져요. 3 조국 2019/09/06 652
971346 문대통령님도 처음엔 마음약한분 아닐까 우려했었어요 7 ㄱㄱㄱ 2019/09/0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