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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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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노인들은 보이지나 않았지..

어휴.. 조회수 : 958
작성일 : 2019-09-05 14:28:11
굳이 말하자면 태극기노인들은 집회에나 우르르 몰려다니거나

자기네들 팬카페 만들어서 그 음지 안에서라도 모여있었지..

문지지자들은 정말 끔찍하네요.

온갖 커뮤니티에서 집단으로 중도나 반대편 지지자들을 온라인상에서 린치하며, 자기네들 입맛에 맞는 커뮤니티로 만들고 있어요..

이게 바로 커뮤니티를 점령하는거죠.. 뿐만인가요? 자신들의 여론을 결집하기 위해 사보타주는 물론 여론 공작까지 서슴치않아요..

알바니 어쩌니.... 대부분의 인터넷 여론은 깨진분들이나 그쪽 당직자들의 자작극으로 판명이 되었죠.

당신들이 정치게시판 분리를.반대하는것에 당략적인 논리가 없을리가 없죠..
IP : 175.223.xxx.18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극기는
    '19.9.5 2:30 PM (116.126.xxx.128)

    원래 자기네 원조격 아닌가?

  • 2. 공감
    '19.9.5 2:31 PM (125.176.xxx.76)

    곧 그들이 몰려 오겠네요^^

  • 3. 국민의참소리
    '19.9.5 2:31 PM (175.223.xxx.5)

    무시무시하죠 ?
    함락이 안되니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

  • 4.
    '19.9.5 2:34 PM (175.223.xxx.118)

    엄~청 무시무시 하내요.. 그 극성들이!

  • 5. 국민의소리
    '19.9.5 2:37 PM (175.145.xxx.153)

    .
    .

  • 6. 깨시민
    '19.9.5 2:39 PM (59.15.xxx.109)

    그게 깨시민들의 단결력이라고 하는 거에요^^

  • 7. ㅡㅡㅡ
    '19.9.5 2:4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

  • 8. ...
    '19.9.5 2:47 PM (112.161.xxx.198)

    월글 그럼 다른데 처럼
    여시고 일베 족순아줌마에세 점령당하게 둘까요?
    여기 이렇게 하는게
    얼마나 힘들게 지켜온 건지 알아요?
    17년 있으면서 이렇개 힘들게
    다켜보긴 첨이네요
    그만큼 공격들어오는 쪽이 절박하단 뜻이기도 하고요

    여기 싫으시면 그렇게 점령된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 9. 풉..
    '19.9.5 2:47 PM (175.223.xxx.187)

    참 ㅈㄹ도 풍년이라고 단결력? 깨시민? 깜방에 있는 순실이가 웃겠네요, 당신들의 행동은 광기라 쓰고, 선동이라 읽습니다

  • 10. 쫌..
    '19.9.5 2:51 PM (175.223.xxx.187)

    쫌 제발 창피한줄 아세요.. 당신들의 행동은 스스로 뿌듯해야할 행동이 아니라 비난받아야 마땅하며 본인들 스스로 부끄러워해야해요..

    대체 언제가 되어야 본인들의 어리석은 행동들을 뒤돌아보고 부끄러워할까요..

  • 11. ...
    '19.9.5 2:54 PM (110.70.xxx.204)

    뭐가 부끄러워요?
    여기서 누릴 거 다 누리면서 여길 비난하는
    당신이 부끄러워요

    당신이 비난하는 저 분들이
    평소에는 당신에게 요리정보 생활정보
    상담과 응원과 위로를 주던
    그 사람들입니다

  • 12. ...
    '19.9.5 2:55 PM (110.70.xxx.204) - 삭제된댓글

    17년 동안 이렇게 여기 유지되었어요!

  • 13. ....
    '19.9.5 2:55 PM (110.70.xxx.204)

    적어도 제가 머물고 있는 17년은
    이렇게 유지해 왔어요!

  • 14. ...
    '19.9.5 5:04 PM (121.66.xxx.253)

    뭘 이렇게 유지를 해왔나요? 이렇게 극성이었던 적이 또 있었나요? 자꾸 MB 시절 얘기 하는데,

    그때는 일관된 목소리로 MB반대를 외쳤던 시기에요,

    지금과 같이 반대의 목소리와 찬성의 목소리가 공존하던 시기가 아니었다고요

    대선당시는 또 어땠고요?

    지금과 같이 추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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