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마라샹궈요ㅠㅠ
중국시장에서 났던 그 냄새 아......
너무 역해서 코를 막고 다녔던 그 냄새였어요.
아까워서 코를 막고 먹긴 먹었는데 그 냄새를 잊고
방금 또 끓였는데 두젓가락 먹고 비빔면을 다시 끓이는 중이예요..
라면 남기는 일은 이해가 정말 안갔는데 마라샹궈면은 정말 저랑 안맞네요.
마라 좋아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왜 4봉들이를 사와서.. 처음 드셔보는분들은 편의점에서 한개 사서 도전해보세요.. 남은 두봉지는 어찌해야할지...
라면 먹으려다 화가 나서 적어봅니다..ㅠㅠ
1. ...
'19.9.5 12:47 PM (220.93.xxx.42)요즘 마라좋아하는 사람 많으니 나눔하세요. 마라맛 제대로 날까 싶어 마트에서 지나쳤는데 덕분에 구매욕 생겼네요. 저는 마라 너무 좋아해서요.
2. ..
'19.9.5 12:48 PM (220.93.xxx.21)저랑 같으시네요 그거 역해서 한동안 마라 자만 봐도 토할것같아요. 버리려다 면만 따로 쓸일있을까해서 그냥 두긴했는데 세상에 그런 맛도 있더라구요. 최악의 맛 ㅠㅠ 미쳤어요
3. 호불호
'19.9.5 12:52 PM (223.62.xxx.83)마라가 가게서 먹는건 다른가봐요 아이가 마라를 좋아해서 평좋은 동네 가게가서 포장해왔는데 저도 별로긴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맛이 아니래요 요즘 홈플에서 마라 소스 팔아서 사올까 하니 절대 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좋아하는 식당가서 한번씩 가서 먹겠다고..스파게티나 베트남쌀국수류는 집에서 해먹는걸 좋아해요
4. ㅎㆍㅎ
'19.9.5 12:53 PM (183.96.xxx.106)음식안가리고 잘먹는편인데
건대 마라집갔다 먹다나왔어요
마라마라 먹지마라 ᆢ5. 이상하네요
'19.9.5 12:56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오뚜기 비난 글이 몇일 전 부터 슬슬 올라오는데
거기, 직원복지 좋고 반듯한 기업으로 소문난 곳 아닌가요 ?6. 저는
'19.9.5 1:06 PM (112.222.xxx.115)좋아해요
7. 취향탐
'19.9.5 1:08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b*c 브랜드에서 나온 마라치킨도 실망했어요 ㅠ.ㅠ 다른 메뉴들은 맛있던데
8. 저는
'19.9.5 1:11 PM (121.88.xxx.63)마라소스 먹을만한데 오뚜기는 못먹어봤고 삼양 마라탕면 진짜 최악. 소스가 짜기만 엄청 짜고 국물 먹을수가 없어요. 소스 적게 넣으면 암맛도 안나고 더 넣음 짜고. 남은거 언제 먹냐 ㅠㅠ
9. ㅡㅡ
'19.9.5 1:13 PM (116.37.xxx.94)저는 과자류..너무 잘먹고있어요ㅎㅎ
과자는 순화된 맛인가?10. 아줌마
'19.9.5 1:30 PM (121.145.xxx.183)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삼양꺼 사와서 개봉전인데...두렵네요..ㅎㅎ
11. mm
'19.9.5 1:49 P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마라는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을 의미한다네요.
우리집애들은 다신 안먹는다고해서 저 혼자 먹어요.
한봉지 남았는데 손이 안가요12. 전
'19.9.5 3:51 PM (27.162.xxx.194)콩나물 맛간장 마늘 파 새우 등등 야채 더 넣고 탕으로 끓여 먹으니 면도 칼국수같고 먹울만 했어요 오뚜기 마라상궈
저희는 모두 마라 좋아해서..13. ᆢ
'19.9.5 10:23 PM (121.167.xxx.120)풀무원꺼 사다가 잘 먹어요
한봉지에 사리면 하나 넣고 이인분으로 끓여요
스프는 하나만 넣고요
대파 양파 부추 당근 숙주 팽이 버섯 양배추 썰어 넣고
먹으면 먹을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