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고 권태롭진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남편은 그러지 않는거 같아 조금~아주 조~~금
서운해지려고 해서요. 당연시하는거 참 별론거 같아요.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뭐든 해주고 싶고 그런게 사랑인데
하루하루 새로운 하루 되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지겹고 권태롭진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 그러려고 노력하는데 남편은 그러지 않는거 같아 조금~아주 조~~금
서운해지려고 해서요. 당연시하는거 참 별론거 같아요.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뭐든 해주고 싶고 그런게 사랑인데
하루하루 새로운 하루 되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결국 성인 남녀 두분이 서로 어떻게 배려 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따라
인생에 있어 누가 중요한지도
다 좌우 되더라구요
연애 할 때도 매일매일이 새롭던 가요
처음에 꽁냥꽁냥 거리고 밀고 당기고 할 때나
그렇지 이제는 동반자 예요
내 편 내 사람
서운 한 건 바로바로 이야기 하고
푸세요
그리고 가끔은 이벤트도 준비 하고 하세요
꼭 남편이 하란 건 없잖아요
남녀의 입장차, 사랑의 시간차, 온도 차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둘다 공평한 그런 남녀관계가 쉽지않은 듯.
나와 상대의 온도 차이가 나더라도 의심하지 않고, 믿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희생입니다.
저는 결혼 생활을 어렵다고 봅니다.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면 다 내 맘 같을 것 같고 말하지않아도 알 것 같지만 ..
개인과 개인의 만남, 남보다 더한 선도 있고요.
신뢰를 쌓고, 오해하지않게 하는게 정말 어렵다고 보거든요. 다르게 살아온 환경이 살면서 절대 같아질 수없는 것들도 있어요. 나는 이해되고. 넌 이해 안되고..
제일 중요한건 인정이라고 봅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것..
너는 그리생각되는구나 나와같지않다고 화내거나 투정부리기보다 그럼 우리의 다름의 갭을 줄이기위해 노력해보자가 맞겠죠...
같은 모습 한공간에서 매일 보는데 권태기가 없음 이상한거 아니에요 연애도 권태기가 있을정돈데 같이 사는 결혼은 뭐 더하면 더했지
자식 낳고 살고 먹고사느라 아둥바둥거리는 관계에서 새로울게 뭐가 있나요 오죽하면 기혼남들 이상형이 낮선여자라고ㅋ 처음 본 여자가 이상형이 될정도로
같이 사는 익숙한 여자에 남자에 그래서 권태기가 오는
저도 원글님같은 성향이라 결혼전에 걱정에 얘기했어요.
근데 남편이 안헤어질자신은 있는데 권태를 안 느낄자신은 솔직히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순간순간 지겨워져도 끝은 안보겠구나 뭔가 안심이되서 그러면 새로움은 내가 담당하지 뭐~하는 생각으로 결혼했지요.
저는 4년차인데 결혼하고보니 내가 하는 말 행동에 아직까지는 잘 맞춰주고 받아주는 사람이예요. 천성이 둥글둥글 상대방을 잘 수용하는 사람.
저는 예전부터 그런태도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남편이 그때 물었을때 사랑이 어떻게 지금처럼 매일 알콩달콩해 지겨워지기도하고 변하는게 당연하지 식으로 그런마인드가 뭔가 잘못됐다는 식으로 대답을했다면, 저는 결혼을 진지하게 재고했을거 같아요. 그런 노력도 안하겠다는 느낌이었다면.
저도 원글님같은 성향이라 결혼전에 걱정에 얘기했어요.
근데 남편이 안헤어질자신은 있는데 권태를 안 느낄자신은 솔직히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순간순간 지겨워져도 끝은 안보겠구나 뭔가 안심이되서 그러면 새로움은 내가 담당하지 뭐~하는 생각으로 결혼했지요.
저는 4년차인데 결혼하고보니 내가 하는 말 행동에 아직까지는 잘 맞춰주고 받아주는 사람이예요. 무덤덤해하지않구요. 천성이 둥글둥글 상대방을 잘 수용하는 사람.
저는 예전부터 그런태도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남편이 그때 물었을때 사랑이 어떻게 지금처럼 매일 알콩달콩해 지겨워지기도하고 변하는게 당연하지 식으로 그런마인드가 뭔가 잘못됐다는 식으로 대답을했다면, 저는 결혼을 진지하게 재고했을거 같아요. 그런 노력도 안하겠다는 느낌이었다면.
십년은넘어봐야 십오년쯤하면 그사람을 알수있는것같아요 젊어서야 좋은게좋은거라 싸워도 또 살수있는데 나이들면 자신이 줄수있는게 할수있는게 작아지면 상대의본서이드러나는듯해요 이용가치가없어지면‥자식놓으면 자식보고 그리살죠 대다수
내려놓기의 연속이요 첨엔 남편에 대한 기대만 내려놓으면 되는데 그다음은 자식이구요 큰틀은 내려놓기 이고 사이사이 사소한 행복 조금씩 있구요 그리고 1년에 한번씩은 가족제외 여행 추천드려요 혼자도 좋고 친구랑 같이 갈수있으면 더좋구요 그거라도 있어야 가족들이 나에 대해 한번이라도생각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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