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기력한 아이 상담센터 추천요

상담요청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9-09-05 11:24:57
중3 남자아이입니다.
처음에는 사춘기니깐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아닌가 봐요

노력은 1%도 하지않고 그냥 편안함만을 추구하면서 생활하고 
그게 좋다고 하는 아이인데 이게 옆에서 지도하는 선생님 부모는 죽을 맛입니다

회유, 협박, 애원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아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디서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할 지 부탁드려요

정말 너무너무 답답하네요ㅠㅠ
IP : 115.136.xxx.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11:29 AM (121.152.xxx.124)

    무기력한게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라는 건가요?
    학교는 잘 나가는거죠?

  • 2. 구체적
    '19.9.5 11:42 AM (182.228.xxx.67)

    설명 더 하셔야죠. 노력 안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건 인간이 본성 아닌가요?

  • 3. ..
    '19.9.5 11:42 AM (180.66.xxx.74)

    어릴때는 어땠나요?

  • 4. 상담요청
    '19.9.5 11:46 AM (115.136.xxx.79)

    다행히 등교는 하고 친구들이랑 시시껄렁한 농담하는게 제일 재미있는 아이에요
    모든 생활이 대충대충.
    그냥 1차원적 사고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해야하나
    피곤하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생각과 노력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오늘은 학교선생님도 지도에 지친다고 전화가 와서 저도 심각성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올렸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 5. 상담요청
    '19.9.5 11:58 AM (115.136.xxx.79)

    선생님 말씀은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안하니깐 예를들어 지각, 프린트 제출, 수행시험준비 등등
    그러면 아이에게 반성문이나 깜지를 쓰게하거나 청소를 시키거나 등등으로
    아이를 괴롭히고 혼내고하는데 보통은 그게 싫어서라도 고치거나 노력을 하는데
    우리아이는 나아지는 모습이 없고 그냥 그 순간을 모면한다고 합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없으니 옆에서 지도하는 선생님은 지친다고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041 그냥 검찰 = 일제시대 순사. 로 생각하니 맘이 편해요 10 이해됨 2019/09/26 659
982040 밑에 뭘그리 감췄길래, 알밥 금지! ... 2019/09/26 314
982039 국정감사가 뭐하는건가요? 2 둥둥 2019/09/26 504
982038 알바글에 약올리기 댓글 단것 반성중!무플이 최고 15 미네르바 2019/09/26 566
982037 짜왕은 몰랐다고 발빼네요 31 푸헐 2019/09/26 3,892
982036 뭘 그리 감췄길래, 11시간을 변호사 앞세워서 버틴건지 5 그난리치고 2019/09/26 924
982035 박상기전장관-검찰특수부수사 없어져야 - 시사인 5 ㅇㅇ 2019/09/26 1,012
982034 검찰자한당내통-네이버 실검 9위 참여해요 6 검찰자한당내.. 2019/09/26 890
982033 열무김치 닮글때요ㅡㅡ 5 Ep 2019/09/26 1,313
982032 jtbc 기자 옷은 또 왜 저럴까요? 15 ... 2019/09/26 3,165
982031 다들 냄새나는 글에 단 댓글 지웁시다 검찰자한당내.. 2019/09/26 457
982030 사람이 쓰러졌는데도 가정집에서 11시간을... 14 미친갈라치기.. 2019/09/26 2,548
982029 난징 잘 아시는 분들 관광 조언해주세요 5 부탁드려요 2019/09/26 490
982028 82 님들~ 82의 쎈쑤를 부탁해요^^ 5 phua 2019/09/26 595
982027 압수수색, 겁박하는 거죠 쓰러져 죽으면 더 좋고 3 일제순사 2019/09/26 725
982026 윤석열, 오랜친구 주광덕한테 약점 잡힌거 있는거 아닐까요? 3 ... 2019/09/26 1,454
982025 조국장관님 힘내세요 5 2019/09/26 499
982024 클릭도 안 해야하니 알려주세요 3 you 2019/09/26 336
982023 토요일 서초동 검찰청에 8시에 도착하는데.... 10 ㅇㅇㅇ 2019/09/26 1,602
982022 이 시국에 죄송한데 전 왜 이럴까요 17 ㅜ.ㅜ 2019/09/26 2,121
982021 황교안검찰외압.. 실검 2019/09/26 805
982020 최종보스 주광덕이네? 11 쌩양아치 2019/09/26 1,647
982019 안주인 쓰러진 집에서 짜장인지 육개장인지 시켜먹은 니네가 용서가.. 9 --- 2019/09/26 1,704
982018 위장약 발암물질 .. ㅡㅡ 3 ㅡㅡ 2019/09/26 1,496
982017 밤은 칼로리도 높은데.. 4 ㅁㅁㅁ 2019/09/26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