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기력한 아이 상담센터 추천요

상담요청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19-09-05 11:24:57
중3 남자아이입니다.
처음에는 사춘기니깐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아닌가 봐요

노력은 1%도 하지않고 그냥 편안함만을 추구하면서 생활하고 
그게 좋다고 하는 아이인데 이게 옆에서 지도하는 선생님 부모는 죽을 맛입니다

회유, 협박, 애원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아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디서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할 지 부탁드려요

정말 너무너무 답답하네요ㅠㅠ
IP : 115.136.xxx.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11:29 AM (121.152.xxx.124)

    무기력한게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라는 건가요?
    학교는 잘 나가는거죠?

  • 2. 구체적
    '19.9.5 11:42 AM (182.228.xxx.67)

    설명 더 하셔야죠. 노력 안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건 인간이 본성 아닌가요?

  • 3. ..
    '19.9.5 11:42 AM (180.66.xxx.74)

    어릴때는 어땠나요?

  • 4. 상담요청
    '19.9.5 11:46 AM (115.136.xxx.79)

    다행히 등교는 하고 친구들이랑 시시껄렁한 농담하는게 제일 재미있는 아이에요
    모든 생활이 대충대충.
    그냥 1차원적 사고를 가지고 살아간다고 해야하나
    피곤하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
    생각과 노력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오늘은 학교선생님도 지도에 지친다고 전화가 와서 저도 심각성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올렸으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 5. 상담요청
    '19.9.5 11:58 AM (115.136.xxx.79)

    선생님 말씀은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안하니깐 예를들어 지각, 프린트 제출, 수행시험준비 등등
    그러면 아이에게 반성문이나 깜지를 쓰게하거나 청소를 시키거나 등등으로
    아이를 괴롭히고 혼내고하는데 보통은 그게 싫어서라도 고치거나 노력을 하는데
    우리아이는 나아지는 모습이 없고 그냥 그 순간을 모면한다고 합니다
    노력하는 모습이 없으니 옆에서 지도하는 선생님은 지친다고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544 조국 후보자 압수수색 50여회 VS 최순실 국정농단 압수수색 4.. 12 .... 2019/09/05 1,611
972543 역시 유시민이 조국 장관 후보님을 위해 큰일 해줬네요 28 원글 2019/09/05 4,364
972542 오늘기생충 영화 다시보기에 딱 좋은날씨네요 3 또 봐야지 2019/09/05 1,056
972541 아파트 현관 인터폰이 고장났네요. 이거 어떻게 하나요? 4 세입자 2019/09/05 3,669
972540 박근혜 서울대학교 교수 728명 시국선언발표... 34 ㅁㅁ 2019/09/05 9,655
972539 영주맘카페 회원이신분 글좀 올려주세요 13 ㄱㅂ 2019/09/05 2,723
972538 라면이 많이생겼는데요 라면기부할곳있을까요? 9 라면 2019/09/05 1,785
972537 경상흑자 70억 달러 9개월만에 최대..日관광객 전월比 2.7%.. 10 ㅇㅇㅇ 2019/09/05 1,355
972536 집 계약할때마다 왜이럴까요 ㅠㅠ 13 ㅜㅜ 2019/09/05 3,792
972535 성경책 없는데 읽고싶고 필사하고 싶어요 7 왠지 2019/09/05 1,279
972534 펌)동양대 표창장 관련 간단 정리 5 조국임명 2019/09/05 1,986
972533 표고버섯 밑둥 6 표고 2019/09/05 1,355
972532 중앙기렉글쓴 거 보소 단독 2 ... 2019/09/05 791
972531 유시민 전화 목적 자체가 묵시적청탁 51 취재는기레기.. 2019/09/05 2,646
972530 구혜선은 재산이 별로 없나요? 57 abc 2019/09/05 22,061
972529 임은정 검사는 윤석렬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다 8 이미 2019/09/05 3,564
972528 현직검사 "조국, 장관 취임 자체가 묵시적 협박&quo.. 22 자승자박이다.. 2019/09/05 1,658
972527 김종민 의원실에서 동양대 총장상 받은 분을 찾는답니다. 16 2019/09/05 2,091
972526 거절하고 나서 마음이 불편해요.에혀....펑할지도.. 7 아줌마 2019/09/05 1,936
972525 저 구혜선 문자가 이해가 돼요.. 25 2019/09/05 5,568
972524 시국선언교수 과거 친일 발언 13 그럼그렇지 2019/09/05 1,208
972523 집 줘 7 ... 2019/09/05 1,701
972522 조국사퇴 시국선언한 교수들은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의원들 23 나나나 2019/09/05 1,897
972521 82가 마지막 보루네요... 54 dㅇㅇ 2019/09/05 2,547
972520 동양대총장 태극기부대 맞나요 11 ㅡㅡ 2019/09/0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