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19.9.5 10:08 AM
(168.126.xxx.68)
A에게 물어보세요. C 이야기만 듣지 말고요.
a가 비겁한 스타일인것 같으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남의 어려움에 쉽게 나서지 않는 것입니다.
2. ..
'19.9.5 10:10 AM
(220.124.xxx.135)
a는 전체를 생각해서 b와 나쁘게 지내지 않겠다고 c에게 얘기한 걸 c가 오해했다고 저에게 얘기하는데, 이젠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3. ...
'19.9.5 10:10 AM
(110.70.xxx.204)
특수대학원쪽 같네요
다양한 연령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하지 않은 일도 일어나는 곳
그런말 한적 없다 하시고
이 후 모른 척 하세요
졸업하시는게 중요하잖아요
4. ...
'19.9.5 10:11 AM
(59.15.xxx.61)
신경 뚝!
5. a가
'19.9.5 10:11 AM
(221.159.xxx.16)
요물인거죠.
님은 원칙적으로 하시는 분이고요
그냥 입 다무시고 a를 벌레처럼 보세요
6. 봄날아와라
'19.9.5 10:13 AM
(118.223.xxx.203)
글과 댓글로 봐서는 a 이상하네요.
C에게 그런망 한 적 없다고 딱 잘라 말하시고
이 후 도와주시지도 마시고 관심도 주지 마세요
7. 투덜이스머프
'19.9.5 10:13 AM
(121.134.xxx.182)
저라면 꾹 참고 c에게 문자를 보내겠네요.
너의 질문을 보니 무슨상황인지 상상은 된다. 진실을 알고 싶냐 아니면 대강 편히 살고 싶냐
답이
그게 뭔뜻이냐고 물으면
넌 편히 살고 싶어서 촉을 무시하는 것 같은데 나는 이일에서 빠지련다
진실을 알고 싶다고 하면 진행상황을 사실대로 말해줘야죠.
너무 열받지 마시고 진실을 알 기회를 주시고 행동하시는 게 현명하실 것 같아요.
저라면 a라는 애와는 절대 말 섞고 싶지 않습니다
8. 이니이니
'19.9.5 10:13 AM
(223.33.xxx.124)
a가 비겁2222
a가 원글님을 끌어들인거죠~
정확하게 c에게 a가무슨말을했는지 모르지만 원글님 입장만 정확하게 이야기하세요.
그 이후 모른척2222
9. 음
'19.9.5 10:14 AM
(182.209.xxx.215)
남이 말려든 겁니다.
전화로 상담해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a하고 인연 끊으세요 걔가 원흉입니다.
b도 a가 앞에서는 싫은 척을 안하니 모르는 겁니다.
성추행도 자기가 빌미를 주고 자기가 앞에서는 오호호하니 계속 만나니 b가 어떻게 압니까?
10. 아 이건
'19.9.5 10:14 AM
(223.38.xxx.60)
그냥 계시면 안 될 것 같은데요.
a가 c에게도 b에게 당했다고 얘기를 해놓고 c가 어떤 조치를 취하려 하는 걸 원글님 핑계를 대고 막은 거 같은데
이 경우 과연 b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을까 자체부터 의심이 가네요.
이런저런 정황상 a는 상종하면 안 될 부류의 여자.
c에게 상황의 전말을 정확하게 얘기하셔야..a와 같이 있는 자리에서 터트리셔야 하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들도 있는게 좋아요. 따로따로 얘기하면 뒤에서 얼마든지 자기들끼리 딴소리 할 수 있어요.
11. ..
'19.9.5 10:14 AM
(220.124.xxx.135)
저는 정말 오지랖 넓은 사람도 아니고, 먼저 잘 연락도 안 했는데, 상담하고 싶다며 저에게 번번이 연락해서 저는 달래주고,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강요를 하거나, 다수를 위해 피해 본 사람이 참으라는 것은 정말 제 원칙에 벗어난 행동이라 제 스스로가 용납되지 않는데.
그걸 했다고 하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12. ......
'19.9.5 10:16 AM
(211.36.xxx.149)
그냥 문자로 나는 이러이러하다
고만 남기고
도와줬는데 아런식이면 섭섭하다
고만남기고
그냥 빠지세요
13. 졸업만
'19.9.5 10:16 AM
(218.154.xxx.188)
하면 된다 생각하며 신경끄시고 앞으로 저들이 또 그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 누구도 말하지 말라고 하세요.
14. 가만
'19.9.5 10:17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계시면 여자가 이상한 여자라 지발에 걸려 넘어져요.
원글님은 누명 풀려고 하지도 마시고 일체 접촉을 삼가하세요. 지들끼리 사단 날겁니다. 저여잔 거짓말을 능숙하게 하는 여자 일수도 있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억울하다고 도와달라고 해도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눈길도 안주는게 상책입니다.
15. 음
'19.9.5 10:17 AM
(168.126.xxx.68)
그냥 여러 남자 어장관리하다가 남처해지니까 원글님 핑계를 대는 것일 수 있어요.
이실직고 하라고 해서 솔직하게 말할 사람도 아니고 상황도 아니니까
그냥 나는 그런 말 한 적 없다, 앞으로 알아서들 하라고 하면서 빠지세요.
앞으로도 좋은 인연 되긴 틀린 관계 같네요.
16. 음
'19.9.5 10:17 AM
(182.209.xxx.215)
분위기 나빠질까봐 자기가 참는다고요??
개나 주라고 하세요.
지는 착한 척 예쁜 척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주변에는 자기의 처신 잘못을 들키고 싶지 않은거죠
c가 님한테 뭐라한 것도
a가 계속 c에게 b에 대해 투덜 거리며 피해자인척 울먹
c는 그정도면 말하자 왜 싫다고 안하냐 하니
이걸 a는 자신이 비판당하는 걸로 느껴지자 님 핑계를 댄거조
언니도 가만히 두고보자 하더라...... 난 분위기 위해 참겠다
누가보면 피해자에 천사죠
이거에 남어가서 도와주려다 보면 마지막엔 님만 쓰레기 되는 겁니다. 빠지세요.
17. 음
'19.9.5 10:21 AM
(182.209.xxx.215)
빠지되 c, a 함께 있는 자리에서 얘기하세요.
나는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a가 아니라하니 난 오기서 빠진다라고요
이 얘기를 c나 a한테 따로하면 절대 안됩니다.
저런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만나면 안되요.
반드시 모두가 있는 데에서만 얘기하세요. 그게 님이 깔끔하게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최대한 많은 관련자, 이해관계자가 모인 곳에서 얘기하세요
18. 음
'19.9.5 10:22 AM
(182.209.xxx.215)
추가로...
구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사회에 많아요 저런 애들.
19. ....
'19.9.5 10:24 A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
a는 총각 유부남에게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중이고, 더 둘을 오가는 알리바이는 원글이에요.
저 사람들을 단톡방 하나에 다 불러서 님이 억울한거 다 말하시고
더는 엮이기 싫으니 알아서 하되
더이상 학과일 이외로 연락말라고 하세요. 할말 있으면 학과에서 보거나
이방에 하라고 개인톡은 다 차단하겠다구요.
한시라도 빨리 연끊는게 답입니다.
글고 원글님 오지랖 넓은거 맞아요. 당사자가 원치않는 꼰대질만 오지랖이 아니에요
성범죄는 경찰서와 법원이라는 해결장소가 있고,
해결못한 어려움은 오랜친구과 가족들에게 맞겨야 할걸
이제 겨우 대학원에서 알게된 사이에 뭘 달래주고 도와준다고 하세요.
친구없이 못살 초중딩도 아니고요.
20. 아니
'19.9.5 10:26 A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이 시간 이후로 아무말 마세요. 자기식대로 해석해 없는 말 만들어 냅니다. 자꾸 의중 보이면 무슨 짓을 할지 몰라요. 피하는게 수고 과목을 안겹치게 당분간 들어요. 아무 얘기 마세요
21. 걱정되서
'19.9.5 10:26 AM
(182.209.xxx.215)
하나 더 당부할께요...
절대 따로 c한테 문자하거나 연락하지 마세요.
이럴 경우 a와 멀어지면 님이 c한테 작업한 것까지도 갈 수 있어요.
절대 네버....모두 잇는 자리에사만 말해야되요. 특히 a의 아킬레스건은 c니까 c의 비판이 나오는 순간 님의 잘못으로 만들어저리고 심지어 나중에는 자기도 그걸 믿고 화까지 낼 수도 있어요
누가 좋아하면 좋아하는 성격이에요 b도 어찌보면 약간은 피해자....
22. a년을 족쳐
'19.9.5 10:26 AM
(14.41.xxx.158)
a년이 유부남과 썸이구만
집이 가까워 귀가썰이 그게 핑계일뿐이지 뭐 유부남이 성희롱한다는 년이 그후로도 같이 귀가하는 꼴이 그렇찮음
미친년이 남친과 유부남을 왔다갔다 하며 즐기는 꼴이구만ㅉ
솔까 유부남과의 썸을 성희롱으로 바람막이 삼아 구라치는 격이랄까 동시에 관종끼가 있어 관심받고 싶은 냔이고
a년 싸대기한대 날리고 처신 똑바로해 쌍년아~~ 욕지거리 좀 날려줘야
그년이 울고불고 지 남친이나 유부남한테 님욕을 해대겠지만 님도 그들에게 정면으로 치고 나가야
23. ..
'19.9.5 10:26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어장관리도 참 더럽게 하는 a네요
님도 이용 당하는거 같구요
더 얽히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24. 가슴쾅쾅
'19.9.5 10:27 AM
(61.74.xxx.243)
절때 그냥 조용히 넘어가지 마세요
뒤에서 그a가 원글님만 이상한 여자 만들 가능성 100%에요.
제가 당해봐서 알아요.
위에 단톡방에 초대해서 공개적으로 얘기하는거 강추합니다.
그뒤엔 지들끼리 해결하라고 하시고 빠지세요.
저도 그런일 겪은뒤론 오지랖 안부려요ㅠ
25. ㅁㅁ
'19.9.5 10:30 AM
(182.224.xxx.119)
a,c랑 님이랑 삼자대면하세요. a가 이상하게 상황을 끌고 가네요. 상황을 마무리짓고 싶으면서 c인 남친에겐 님 때문에 그런 양 얘기했나 봐요. 이대로 빠지면 님만 계속 이상한 사람으로 남잖아요. 대학원에서 일어난 일이라 계속 안 볼 수도 없고 여러 사람 눈과 귀가 있는데, 깔끔하게 짚고 넘어가세요.
26. ...
'19.9.5 10:38 AM
(220.86.xxx.91)
따로 c를 만나지는 마시구요
다만, 문자는 확실하게 남기세요.
길게 말고 간략하고 단호하게..
'당신은 잘못 알고 있다. 나는 그런 적 없다.
확인이 필요하면 셋이 한자리에서 만나자'
27. ...
'19.9.5 10:43 AM
(125.177.xxx.61)
A가 유부와 썸타다 미혼남과 썸탄거같네요.
주변 분위기 정리하려고 무리수 둔듯
B는 아마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거에요.
머리 안좋은 사람이 간혹 머리 쓰면 이렇게 요상하게 상황을 꼬아놓고 제3자 등신 만드는 경우가 있어요.
28. ..
'19.9.5 10:50 A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그냥 넘어가면 두고두고 말 날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학원ㅇ의 특성이
대인관계 확장을 위해 다니는곳 아닌가요?
직장 이상으로 말많고 이미지 관리가 필요한곳인데
그냥 넘어가가다니요?
저라면 삼자대면합니다
차분하게 조목조목 팩트만 짚어주겠어요
마지막에 앞으로 두사람 일에 끼지않겠다는것도
명확히 하시고.
두사람 일 아는 사람 있음 증인 삼아 한분 데리고
나가면 좋은데 ..
정말 분하시겠네요
29. ....
'19.9.5 10:50 AM
(175.196.xxx.18)
a 같은 타입은 남친없을때 유부남인 b 에게도 이쁨 받고 싶어서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했을거예요
그게 불륜이라는 게 아니라 모든 남자에게 이쁨받아야 만족하는 여자가 있어요
친밀한 관계였다가 남친 생기니 이런식으로 원글에게 뒤집어 씌우네요
30. 뒤통수 조심..
'19.9.5 10:51 AM
(49.161.xxx.235)
같은 경우는 아닐지 모르나..
제가 C같은 사람과 한 팀으로 친하게 지냈는데, 모두 미혼이나 각자 애인 있는 팀..
업무분배가 잘 돌아가서 분위기 좋았음.
타부서 A와 C가 연애 시작. A는 애교많고 예쁘고 귀여운 타입이었음.
나름 팀 동료들과 A에게 잘해줌. 하소연 들어주고 달래주고 때로는 C말고 여자인 A편 들어주고..
중간에 C가 갑자기 나에게 달려와 뭔가를 따지려는 걸 A가 미친듯이 달려와 말림.
뭔가 이상했는데.. 말없이 넘어감.
......
나중에 A가 C 뒤통수 거하게 때림. 어장관리하며 양다리 걸치다 C를 차버림.
C와 다른 팀동료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이야기 풀었는데 내가 자기를 괴롭혔다고 함.
눈물로 호소했다함. 정말 잘해준 것 말고는 업무연관조차 없었던 나로선 눈 튀어나오게 놀랄 상황.
항상 함께 했던 여자 동료가 있어서 증명되었고.. 지난 후 상황을 C와 그 친구가 이해하게 됨.
나로선 별 이해관계 없이 거하게 인간적 뒤통수 맞음. 아마 내가 C와 친해질까봐 견제한 거 아닐까 추측.
31. ..
'19.9.5 10:55 AM
(220.124.xxx.135)
c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자 제가 삼자대면해서 얘기하자고 문자로 했었어요.
그러자 여기가 무슨 법정이냐며.
해명할 가치도 못느끼고 털어버리고 싶지만, 인간인지라 내내 마음이 너무 불편하네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 진심 게임
'19.9.5 11:00 AM
(160.135.xxx.41)
-
삭제된댓글
가장 좋은 해결법은,
a, c, 그리고 원글님이 만나서 이야기 하게 되면
오히려 진실 게임은 산으로 올라갈 수가 있고,
그 와중에 원글님만 이상한 결과자로 남게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어쨋든, a 와 c는 사귀고 있는 사이이기에,
두사람이 합작작품을 만들 수도 있으니..
글을 보면,
a가 원흉인 것 같은데,
a의 말이 진심인지도 의구심이 많으니,
원글님은 더 이상 a 와 c와는 관계를 이어가지 마시고,
단톡으로 두사람을 초대해서
문자로 사건을 정리하세요.
a 과 한말과 c 과 한말을 모두 열거하시면서
누가 진심을 게임을 하고 있는지~~
혹여 두사람 중 한사람이 뒤통수를 거하게 때리면서
타인에게 다른 말을 하고 다니면,
그 단톡에 그 타인을 초대해서 읽게 하세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33. 진실 게임
'19.9.5 11:01 AM
(160.135.xxx.41)
가장 좋은 해결법은,
a, c, 그리고 원글님이 만나서 이야기 하게 되면
오히려 진실 게임은 산으로 올라갈 수가 있고,
그 와중에 원글님만 이상한 결과자로 남게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어쨋든, a 와 c는 사귀고 있는 사이이기에,
두사람이 합작작품을 만들 수도 있으니..
글을 보면,
a가 원흉인 것 같은데,
a의 말이 진실인지도 의구심이 많으니,
원글님은 더 이상 a 와 c와는 관계를 이어가지 마시고,
단톡으로 두사람을 초대해서
문자로 사건을 정리하세요.
a 과 한말과 c 과 한말을 모두 열거하시면서
누가 진심을 게임을 하고 있는지~~
혹여 두사람 중 한사람이 뒤통수를 거하게 때리면서
타인에게 다른 말을 하고 다니면,
그 단톡에 그 타인을 초대해서 읽게 하세요.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34. ㅡㅜ
'19.9.5 11:08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언행밀치가 안된다. 등 억울한 소문 났는데
연락끊고 무시해버릴수만은 없네여
이런건 따로따로 만나서 얘기하면 절대안됩니다.
두남녀 포함 같은 팀 사람들 모였을때
그냥 이 문제를 오픈하시고 본인에
관한 부분만 팩트와 윈글님 기분 나쁨을 말하세요
그남녀 원망이니 오해니 반성이니 등등
답을 들어 봤자 소용없습니다
35. ..
'19.9.5 11:10 AM
(220.124.xxx.135)
진실 게임님 저도 그간 톡 다 캡처해서 올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요.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니 참아야 할까, 아님 나만 왜 억울해야 해...갈등중입니다.
평정심 찾고 싶은데, 마음이 참 불편하네요.
36. ..
'19.9.5 11:14 AM
(220.124.xxx.135)
진짜 다 오픈하고 싶은데, 둘이 사귀는 걸 비밀로 해달라고 전에 제게 부탁해서 저는 비밀유지해주고 있는 중인데.
내 억울함 풀기 위해 다 오픈해버리는 게 맞는지.
다 오픈해도 저는 거리낄 것이 없는데.
상종하기 싫지만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니 내가 할말은 하고 넘어가야 하나 고민되네요.
37. ㅇㅇ
'19.9.5 11:26 AM
(61.74.xxx.243)
b는 지금 자기가 성추행범으로 몰린 사실도 모르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ac만 초대해서 얘기하세요.
a야 c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했을때 분명 공론화 하고 강하게 나가라고 했는데 왜 뒤에선 내핑계 되면서 딴말하고 다니는거니? 라고요..
아오 그냥 b한테 성추행 당한건 맞긴맞니? c도 초대할까? 라고 쏴주고 싶네요!
38. ..
'19.9.5 11:29 AM
(220.124.xxx.135)
네 지금 보니 b는 이런 상황인 것 모르는 것 같아요.
정말 a의 말을 다 믿었었는데,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도 이젠 모르겠어요.
39. 비밀로
'19.9.5 11:32 AM
(211.214.xxx.39)
할 이유가 이남자 저남자 썸타고 싶어서 그런건가보네요.
둘이 사귄다는거 알려지는 순간 뒤통수맞은듯한 남자들 있을거 같은데요.
두사람 관계 눈치챈 증인 한사람 데리고 나가든 단톡이든
원글님이 도와주려한 상황 얘기하고 앞으로 둘이 뭘하든
분위기흐리는 불미스런 일 없도록 조심하자 하세요.
더이상 그사람들 일에 관여하지 마시고요.
40. ,,,
'19.9.5 11:46 AM
(121.167.xxx.120)
a,c 원글님 삼자 대면이 해결책
더 명확하게 하고 싶으면
b 까지 불러 사자대면하면 끝
a가 요물이네요.
41. 그냥 ㄲ
'19.9.5 12:20 PM
(117.53.xxx.54)
걍 빠지세요. 지들끼리 싸우게
a가 여우
c 한테는 a가 괜찮다 해서 보고 있는 중이다 현명한 아이니 본인이 잘 해결할거라 믿는다
c 너도 도와줘라 하구요..
다 잘 지내는 척.. 그리고 a 조심하시구요..
원래 남의일에 관여하는거 아님.. 여우가 되세요.
42. 와
'19.9.5 12:46 PM
(121.160.xxx.214)
원글님 된통 물리셨네요
지나가다 위로드립니다
43. 요물
'19.9.5 1:51 PM
(183.98.xxx.187)
원글님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 그냥 두시면 백퍼 뒤집어 쓰십니다.
별 일 없이 넘어가면 괜찮은데 오히려 원글님 편판 이상해지고 그 조직? 안에서 왕따 되실수도..
댓글들 추천하신대로 단톡으로 초대해서 캡쳐본 올리고 상황 정리하시고
이게 진실인데 왜 얘기가 다르게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올리세요.
44. 아....
'19.9.6 2:31 AM
(223.38.xxx.184)
원글님....위에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지금 보니 비밀로 해달라며 연애 시작...ㅋㅋㅋㅋ
이게 있었네요.
a,b,c 기타 원생들 모두 있는 단톡방에서 말하세요.
비밀연애로 해달라니...백퍼네요.
b도 피해자 맞네요. a는 b랑 썸 또는 그 이상
그러다 c랑도 작업 잘되서 사귀게 됨
이 사실을 남자 둘이 서로 알면 안됨
하나는 성추행범 만들고
하나는 비밀연애 만듦. 끝.
대가리 똥만 찬 쓰레기 같은 지지배네요.
문제 생기면 원글님이 질투해서 벌인 일
다시 한번 부탁하는데 절대 둘이 따로는 입도 벙긋하지 마세요
두 남자한테 눈물로 호소할 거에요 님이 괴롭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