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 합니까?
80년대 독재정권보다 더 무섭습니다.
검찰이 미친듯이 휘두르는 저 칼‥
80년대는 젊은이들의 끓는피가 있었어요.
최루탄가스 맡아가며 불의에 저항하는‥
수업하는거보다 거리에서 대모하는일이 더 많았으니까.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극소수겠지만 누구에게 포섭됐는지 이상한행동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이것도 우려되고 앞으로 어찌될려고 이러는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기성세대가 우리 대학다닐때처럼 다시 일어나야되는지 먹먹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않아요.참 답답합니다.
어떤 행동을 취했으면 좋겠는데‥
힘들을 모아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1. 조렐루야
'19.9.5 7:50 AM (121.133.xxx.163)살아오신 삶이
우리,문프처럼 깨끗하시면
아무
문제 없어요~~
룰루랄랄랄라 룰루랄랄라2. ㅠㅠ
'19.9.5 7:51 AM (49.172.xxx.114)원글님 지못미
발빠른 벌레의 첫댓글 법칙
악이 성실하기도하네요3. 뭐가
'19.9.5 7:52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무서워서 이리 부들부들 하나요.
병이 심하네요.4. ㅠㅠ
'19.9.5 7:52 AM (49.172.xxx.114)저도 원글님과 같은 걱정으로 본의아니게 애국하고 있네요
5. 저도
'19.9.5 7:53 A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기가 막혀서 할 말이 없네요
국민들에게 딱 먹혀 들어갈 먹잇감으로
저렇게 칼질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뭘 어쩌면 될지..6. 우린 지금
'19.9.5 7:54 A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검찰 개혁이 왜 필요한가,,
절절하게 학습하고 있잖아요
총선 후 뿌리부터 없어야죠7. 한숨
'19.9.5 7:58 AM (121.148.xxx.10)저도 아침부터 맘이 안좋아요. 통신기술 발달로 시시각각 민낯을 보게 되니 더 그런가봐요.
최후의 발악이네요.8. 추잡
'19.9.5 8:05 AM (211.112.xxx.251)살다살다 이렇게 추잡한 꼴을 볼 줄이야..
저것들의 민낯이 이정도일 줄.. 꼭 조국수호!9. 이나라
'19.9.5 8:14 AM (220.86.xxx.136)폰으로 썼더니 글이 산산이 부서져 버렸네요
10. 47ㅓ
'19.9.5 8:16 AM (116.33.xxx.68)조국임명하고 유은혜나 사퇴했음
11. 쫄지마
'19.9.5 8:29 AM (211.214.xxx.39)촛불로 그네순실도 쳐넣었는데 뭐가 무섭나요.
새벽이 오기 전 밤이 어두운 법.
동틀때 멀지 않았네요.12. 마지막
'19.9.5 8:33 AM (125.176.xxx.214)발악하고 있는거죠.
가슴 아파요.
곳곳에 썪은내가 진동합니다.
무지한 국민들도 한몫하네요.
한걸음씩 가면서 숨 고르기도 해요.
하루아침에 겉어내긴 힘드니깐요13. 네
'19.9.5 8:5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잘 될거라 믿습니다.
끝까지 같이 힘내요.14. 조국장관
'19.9.5 8:56 AM (125.131.xxx.236) - 삭제된댓글저도 실검이나 커뮤니티만으로는 성에 안차네요. 밖으로 뛰쳐나가고싶은 심정이예요. 미쳐돌아가는 언론과 검찰. 이제 끝이 보이니까 발악을 하네요. 우리 힘냅시다. 이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