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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심리 해석 좀 해주세요. 제 머리로는 해석 불가라...

..... 조회수 : 4,169
작성일 : 2019-09-04 23:05:31
저는 프리랜서로 일 하고 있구요.

수입이 없다가 이제 수입이 생겼어요. 아이 둘은 제가 시간 조절하면서 보구요.

애들 학교 보내고 저는 일하고 애들 오면 밥 먹이고 설거지 치우다보면 9시... 남편 그때 들어오는데 남편이 치워요. 방에 먼지 쓸기 물건 치우기 같은거...

저는 설거지 하고 있다가 애들 씻기구요.

또 저는 다음에 일할꺼 기획도 해야하고 책 쓰고 있는것도 있어서 그거 작업하면 새벽에 다시 일어나 일해야 되요.

처음에는 수입이 얼마 없었는데 수입이 조금 생기니깐 남편이 짜증이 심해졌어요. 수입 카톡으로 얼마 정도 나오겠다고 하면 앞으로 보내지 말래요. 그리고 자기는 회사에서 엄청 힘들다고 투덜대는데... 사실 저도 쉬는 시간 없이 진짜 거의 일만 하거든요... 일이든 육아든... 그러면서 저한테 집에서 논다는 식으로 말해요.

참고로 남편은 저에게 생활비 한달에 100만원 줘서 저는 더 열심히 일해야 적자가 안나거든요. 남편이 엄청 적게 벌어요.



오늘 아침에는 제가 화장실에 남편이 소변보고 흘린거 애들이 밟을까바 치우고 가라고 했더니 막 화를 내요.

집에 애가 둘다 여자아이고 한 아이는 어려서 변기 뚜껑 내리지 않고 남편이 변기 뚜껑 올려놓으면 몇번 그대로 쉬야를 해서 엉덩이가 빠져서 제가 내려달라고 부탁했는데 그거 이야기 했더니 저한테 정신병자래요. 제가 예전에 공황장애로 조금 힘들었어요.



남편 회사 그만둔다고 그러고 저는 회사와 다른 서브잡을 하고 있었거든요. 애가 너무 이뻐서 육아만 하고 싶은데 생활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약간 텐션이 끊어져서 그 공황장애로 서브잡 관두고 회사만 다니다가 사정이 생겨 회사 그만두고 제가 벌어놓은돈 까먹고 살다가 지금 겨우 하는일이 잘되고 있어서...앞으로도 더 잘 될것 같구요. 제가 돈 못벌때는 응원해주더니 이제는 짜증내고...



다른 일이 들어올때마다 듣기 싫어하고.... 정말 애들도 어린데 이혼 생각이 드네요.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제가 아침에 그 잔소리 한게 너무 심한가요? 제 수입이 많아지는게 싫은 걸까요? 정말 이혼까지 생각해야 할까요?



남편이 육아하고 저 혼자 돈 벌때도 짜증이 너무 심했어요.

제가 무시하지 않았다 생각했는데 예를들면 수전에 곰팡이가 너무 심하면 치울때 이것도 좀 닦아달라고 하면 짜증을 부리고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그게 무시하는 건가요?




IP : 223.62.xxx.12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4 11:08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님한테 열등감있나봐요 것두 디게 심하게

  • 2. ...
    '19.9.4 11:09 PM (114.203.xxx.89)

    전형적인 그릇작고 자존감 낮은 남자예요. 원글이 벌게되니 자기 무시한다 생각하나봐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일 그만두세요. 수입 정확히 알리지마시던가

  • 3. 그냥
    '19.9.4 11:09 PM (1.248.xxx.163)

    남편한테 자랑질은 마시고 잘 모으세요~~
    뭐 묻지도 않는데 굳이 본인소득 일일이 알리나요?
    다구나 듣고 짜증만내는 사람이면..

  • 4. ...
    '19.9.4 11:10 PM (223.62.xxx.129)

    남편이 한달에 250 벌어요. 우리 애들 절대 그걸로 학원도 못 보내요. ㅠㅠ 진짜 숨만 쉬고 살아야 되서... ㅠㅠ 제가 일 해야 합니다.

  • 5. 삼천원
    '19.9.4 11:1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적게 버는 자격지심에, 아내수입이 별 도움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많지도 않은 또는 많이 벌어도 살림에 영향은 없는데 집안일까지하니 짜증이 나는거죠.

    도대체 무슨일을 하길래 백만원벌이밖에 안되나요?
    부인은 남편보다 수입이 많은가요?

  • 6. 절대
    '19.9.4 11:14 PM (39.7.xxx.136)

    수입말하지마세요
    계속 수입없다하세요

  • 7. ...
    '19.9.4 11:16 PM (223.62.xxx.129)

    고정수입은 남편과 비슷해 졌구요. 부수입이 사실 더 많아요.

  • 8. ...
    '19.9.4 11:18 PM (223.62.xxx.129)

    이혼해야 할까요? 애들한테 소리 지르고 시간만 나면 오락만 하려 하는데... 정말 저도 답답하네요.

  • 9. 원래
    '19.9.4 11:21 PM (120.142.xxx.209)

    짜증냈다며요
    그리고 수입 반은 님이 따로 챙기세요 뭐하라 다 밀해요
    너 돈 번다고 유세떠냐 이것까지 플러스 짜증인가본데
    남편이 정신병자네요 ㅠ
    아님 님이 짜증내며 말했던지

    짜증엔 짜증으로 답하기 마련
    한쪽말만 듣고 알 수 없으나
    노력은 해야죠 문제가 정확히 뭔지

  • 10. 삼천원
    '19.9.4 11:2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회사니 서브잡이니 다 그만 두고
    따라서 학원이니 그런거 싹 정리하고
    전업으로 남편, 아이만 보살피며 사는건.. 어려울까요?

  • 11. ㅇㅇ
    '19.9.4 11:24 PM (175.211.xxx.223) - 삭제된댓글

    그동안 돈 버는 게 그나마 유세였는데
    이제 님도 번다고 하니까 자기 무시할까봐 벌벌 떠는...
    열등감, 자격지심 쩌는 속좁은 남자네요

  • 12. ㄱㄱ
    '19.9.4 11:26 PM (220.72.xxx.135) - 삭제된댓글

    윗님 요약이 딱 맞아요.

  • 13. ...
    '19.9.4 11:29 PM (223.62.xxx.129)

    남편이.전업이었을때 애들이 행복하지 않았어요. 큰애는 불안장애로 병원 다니고... 아빠가 물건을 던지거나 큰소리로 혼내고... 본인 자존감이 낮은지 제가 별말 안해도 하나하나 바늘처럼 속에 담고 있다가 본인 무시했다고... 꽈서 듣는듯요. 애들 하도 편의점 도시락 먹이고 그래서 큰애가 그때 살이 엄청 쪄서 지금까지 안빠져요. ㅠㅠ

  • 14. 위에 삼천원
    '19.9.4 11:29 PM (116.127.xxx.137)

    미쳤나봐
    글쓴이와 애들 인생은 없어요?
    학원을 왜 정리하래 어이가..

  • 15. 조용히
    '19.9.4 11:34 PM (220.72.xxx.135) - 삭제된댓글

    이혼 준비하셔야 님도 아이들도 건강하게 살겠어요.
    폭력성도 있어보이니 진짜 조용히 차근차근 자료 모으시고,
    님 경제력 계속 몰래 키워놓으시고요. 살 집도 준비하시고...
    댓글 더 보니 남편이란 사람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답 없어 보여요.

  • 16.
    '19.9.4 11:38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저런 남자는 결혼을 왜 하는 걸까요?
    애 둘 케어하고 집안 살림하는것만도 밖에서 일하는것보다 훨씬 힘들어요
    오죽하면 여자들이 일하는게 더 낫다고 할까요 거기다 집에서 일까지 해
    보통이면 퇴근하면 마누라 쉬라 하고 발벗고 나서서 애들 챙기고 재우겠구만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 있나본데 짜증으로 받지말고 일단 참고 가라앉으면 대화하세요
    서로 힘든데 조금씩 참고 배려하면서 가자고요

  • 17. ㅇㅇ
    '19.9.4 11:38 PM (175.211.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를 자기 아래 둬야 안심이 되는
    조선시대 스타일 가부장적인 남자예요

    여자가 살림이나하고 애나 키우면서
    자기한테 생활비 달라고 기어야되는데
    여자가 돈을 벌면 자기랑 동등해지니까 싫고 두려운 거죠

  • 18. 삼천원
    '19.9.4 11:4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남편과 살겠다는 생각이면 그냥 전업으로 살아야죠.

    수입이 느는것에 기쁨을 느끼는거같은데
    가족과 지내는 시간과 건강을 내주고 수입이 생긴거에요. 날이 갈수록 갈등이 생길텐데, 커질텐데 어쩌려고요.
    회사일도 힘들어하는 데 폭발직전으로 집안일을 해요.
    얼마나 참으며 할까요?

  • 19.
    '19.9.4 11:50 PM (175.211.xxx.223) - 삭제된댓글

    삼천원님은 사고방식이 60대쯤 됐거나
    아님 뼛속까지 가부장적인 한남인듯 하네요

  • 20. 삼천원님...
    '19.9.4 11:58 PM (223.62.xxx.129)

    남편 수입으로는 절대 우리 가족이 살 수가 없어요. 250만원으로 남편이 생활비 주는 100만원으로 아이들 키우면서 저는 살 자신이 없어요. 큰 아이 배우고 싶다고 한 거 안 보내주고 그 아이가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크면 제 마음이 편할까요? 남편은 회사 들어와서 집안일 하는 것은 힘들고 하루종일 책상에서 일하느라 디스크 생기고 하지에 감각이 마비되는 저는 설거지 하며 아이들 밥 먹이는것은 일이 아닌가요? 저도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먹고 살면 편해요. 최소한의 생활은 해야죠. 남편이 하는 말과 똑 같네요. 일 당장 그만두라고... 생활비 한달에 100 주면서...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충당해요? 관리비 20만원 빼고 80남고 한달식대 50 30만원 남았네요. 애들 방과후라도 보내고 작은애 어린이집 특별활동에 핸드폰 요금 인터넷 요금 병원비 피복비 절대 불가해요.

  • 21. 삼천원
    '19.9.5 12:2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모든 삶이 그러하듯 선택을 해야해요
    글쓴분은 공황장애에 마비가 와도 일을 놓지 못하지만
    남편은 별것아닌 오락속에 빠져있어야 쉬는것같은 사람이라는거에요.
    아내가 돈번다해서 남편 삶이 뭐가 바뀌죠?차를 몰것도, 매일 새 옷을 입을것도, 음식이 좋아지는것도 아니에요. 지친 얼굴로 지적질이나 하는 아내가 고깝고 짜증나는거에요.

    그나마 남편버는 100 만원 포기하고 본인 번돈으로 온종일 동동거리는 삶을 살것인가?
    남편에게 전적으로 가정경제를 맡기고 온식구를 책임지는 가장굴레를 씌워 250을 전부갖고하는 월급atm으로 만들것인가...
    보다 쉬운건 후자쪽같네요

  • 22. .....
    '19.9.5 12:35 AM (124.54.xxx.225)

    삼천원은 한달 버는 250으로 온가족이 자기앞에 엎드려 살길 바라는 거지한남이니 무시하시고요....남편은 님보다 우위에 서고 싶은데 본인 능력으로는 우위에 서서 님을 깔아뭉갤수 없어 분해하는 상황입니다. 그런 찌질한 인간 돈받고 사느니 그냥 님이 벌어 사는게 더 나아 보여요

  • 23. 삼천원님
    '19.9.5 1:01 A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사람 고쳐 쓰는건 아니라두요.

    맞춰가는건 서로 맞추는거에요. 왜 여자만 맞춰라 아님 이혼해라
    님 그렇게 산다고 남들도 다 그래 살아라 그거에요?

    어이없네. 댁이나 맞춰 살아요. 부부는 서로 맞춰가는거에요
    본인이 그정도 능력이하에 안되는 저런 남자나 맞춰살아라 하는거겠지요
    왜 원글을 자기처럼 찌질이로 만들려 그러세요?

  • 24. 삼천원님
    '19.9.5 1:02 AM (175.112.xxx.243)

    사람 고쳐 쓰는건 아니라두요.

    맞춰가는건 서로 맞추는거에요. 왜 여자만 맞춰라 아님 이혼해라
    님 그렇게 산다고 남들도 다 그래 살아라 그거에요?

    어이없네. 댁이나 맞춰 살아요.
    본인이 그 정도 능력이하에 기본도 안되니 저런 남자나 맞춰 살아라 하는거겠지요
    부부는 서로 맞춰가는거에요
    왜 원글을 자기처럼 찌질이로 만들려 그러세요?

  • 25. 내일은희망
    '19.9.5 1:43 AM (218.146.xxx.111)

    이혼하세요.

  • 26. ...
    '19.9.5 3:01 AM (70.79.xxx.88)

    삼천원님말 같은 좋언 들으시면 큰일 납니다.
    원글님 남편분은 자격지심이 엄청나 원글님보다 잘라고 위에 군림해 살아야하는데 원글님이 본인보다 더 능력이 있으니 그걸 못 참고 저러는겁니다. 이런 경우 더더욱 원글님 일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저런 속쫍은 인간이라면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돈 안주고 알아서 살던가 말던가 하면 그 땐 어쩌실껀가요? 그래서 더더욱 버셔야합니다.

    서로 안맞춰가고 혼자 이가적으로 굴면서 짜증만 낼꺼면 그냥 나가라고하세요. 이혼을 해도 저라면 절대 내일 포기 안합니다.

  • 27. ...
    '19.9.5 3:02 AM (70.79.xxx.88)

    좋언-조언... 왜 연속해서 글을 달 수가 없는지.. 수정도 어렵네요....

  • 28. 몰래
    '19.9.5 7:28 AM (39.7.xxx.41)

    수입 배겨우번다고 하시고 님가지고있는거지요 돈을 내가 좀 더 고생해도

  • 29. ..
    '19.9.5 7:40 AM (221.139.xxx.138)

    남편 심리 이해 할 필요없어요.
    집안일 대부분 원글님이 하시고 육아도 원글님이 하시고 더불어 수입까지 원글님이 월등한데 뭘 이해를 합니까?
    부부는 같은 배를 탔고, 힘을 합쳐 가정생활을 해야 하는데 지가 몸을 조금 더 움직이거나 아내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다 신경질이 나는 거죠. 수입도 신통찮으면서...
    앞으로 힘든 결혼생활이 지속이 될텐데 마음정리를 어느정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30.
    '19.9.5 8:58 AM (203.23.xxx.84)

    근데250버는데 왜.백만원만.생활비주나요
    삼천원 님 좆언 개무시하고요.

    생활비도 더 받으셔야죠.
    남편분 칭찬도해줘가며 그래도너덕분에 우리가 먹고산다고 안 내켜도 칭찬도 해주고( 여자의 삶이란 못번다고 무시당해 잘벌면 눈치봐야하는. ,)
    님 버는건 앞으로 말하지말고 그냥 알아서쓰셔요
    사업안된다고 징징 거리시고
    자기가 안정적으로 벌어서 넘 고맙다고
    더 많이.벌어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셔요. (극한직업)

  • 31. ,,,
    '19.9.5 12:01 PM (121.167.xxx.120)

    원글님 수입 좋아지면 저축 빼고 생활비 빼고 남은 금액중에서 최대한 사용할수 있는 한도에서
    도우미 불러 쓰세요.
    원글님이 피곤하면 아무래도 가정이 삐걱대요.
    남편은 그런 사람이라 생각하고 제쳐 두고요.
    250만원 버는데 왜 백만원만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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