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과 1달전만해도 윤석렬 총장님 총장님
찬양해 마지 않던 82 깨시민들이
피의자 조국 가족 조사한다니까 아주 죽일 듯이 달려드네 ㅎㅎ
그니깨 조로남불이나 조적조 같은 사람 지지하는거 아니겠어 ㅎ
1. ...
'19.9.4 10:42 PM (115.22.xxx.132)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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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9.9.4 10:43 PM (1.245.xxx.91)이제라도. 아닌 줄 알면 비판해야죠.
그것이 정상 아니요.3. 읽어봐라벌레야
'19.9.4 10:44 PM (121.129.xxx.187)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수사에 나선 것은 아무리 봐도 잘못된 결정 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청와대든 정부든 집권 여당이든,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엄정한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한 말이 수사의 정당성 근거로 거론되지만, 그 말이 이번 경우에 꼭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문 대통령이 말한 것도 ‘권력형 비리’에 대한 철저한 수사였다. 그런데 지금 검찰이 하는 수사는 주로 조 후보자의 과거 교수 시절에 벌어진 일들이다. 사모펀드 문제 정도가 청와대 민정수석 취임 이후의 일이지만, 이 역시 명백한 ‘권력형 범죄’ 혐의가 드러나 수사에 착수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조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도덕의 문제이지 법의 문제가 아니다.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 장학금 수혜 등등을 통해 나타난 특권과 특혜, 조 후보자의 언행 불일치 등에 많은 사람이 실망하고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검찰은 고위공직자 후보의 ‘도덕’과 ‘염치’에 대한 ‘국민적 판단’을 구할 사안을, ‘불법’과 ‘탈법’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들이대겠다고 나선 것이다.4. 왜빠꺼져라ㅋ
'19.9.4 10:44 PM (61.26.xxx.31) - 삭제된댓글....................,
........,...........5. 660
'19.9.4 10:44 PM (222.101.xxx.249)정치가 우리 삶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아니까
그땐 응원했어도 잘못하면 비판하는거다.
우리가 노력해서 너도 잘살게 되는건데.. 이제 그만 아닥좀 할래?6. ㅠㅠ
'19.9.4 10:44 PM (203.218.xxx.56)속은거죠... 그래서 더 분하네요.
7. 이제라도
'19.9.4 10:44 PM (117.111.xxx.24)아닌 줄 아는데 왜 계속 그래요?
조국에 대해서는???8. 저화위복
'19.9.4 10:46 PM (218.154.xxx.140)미끼를 딱 물은거죠.
이제 물밖으로 끌어내면 되는거.
이런걸 전화위복~9. 조국은
'19.9.4 10:46 PM (223.33.xxx.20)조마네기는 말할가치도 없지
구속 수사 가야지10. 니들이속여놓고
'19.9.4 10:47 PM (68.129.xxx.177)신났었겠네요
11. 233
'19.9.4 10:48 PM (121.129.xxx.187)여기서 놀려면 수준 좀 높여라.
12. 속이다니
'19.9.4 10:49 PM (223.33.xxx.20)문프가 임용한거 아니냐?
따질라면 문프한테 따져~~ ㅋㅋ13. ...
'19.9.4 10:49 PM (121.129.xxx.187)윤석렬 화이팅!
'19.9.4 10:47 PM (223.33.xxx.20)
조국 가족 사기단
구속 수사 가즈아
이것도 니가 쓴거지14. 문맹
'19.9.4 10:50 PM (218.51.xxx.22)벌레들은 글 못 읽어요.
벌레가 읽기엔 문장도 길고 내용도 어려워서
121.192님이 쓰신 긴~~글 이해 못 해서
이상한 댓글만 달거예요.
저도 첨엔 벌레들이 글을 쓰길래
의사소통을 시도했지만
항상 입려된 내용만 되풀이 하더라구요.
이젠 그냥 그러려니 이해하려구요.15. .
'19.9.4 10:51 PM (211.172.xxx.54).
16. 너혜경궁이지
'19.9.4 10:54 PM (221.147.xxx.201).
17. ...
'19.9.4 10:56 PM (175.115.xxx.23) - 삭제된댓글이게 당신같은 태극기 부대랑 다른점이지.
18. 미네르바
'19.9.4 10:59 PM (115.22.xxx.132) - 삭제된댓글윤 후보자가
2013년 국정감사에서
2012년 감찰받은 사실을 부인한
국정감사 위증혐의와
윤 후보자가
결혼 전
피의자 신분(김명신?=김건희)의 집에서
동거하며
욕망을 충족시킨 행위도 (???)
뇌물죄라는 대법원판례를 첨부하여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함께 제출하였습니다19. ...
'19.9.4 11:00 PM (115.22.xxx.132)윤 후보자가
2013년 국정감사에서
2012년 감찰받은 사실을 부인한
국정감사 위증혐의와
윤 후보자가
결혼 전
피의자 신분(김명신?=김건희)의 집에서
동거하며
욕망을 충족시킨 행위도 (???)
뇌물죄라는 대법원판례를 첨부하여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함께 제출하였습니다20. ...
'19.9.4 11:03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06.102...163
182.212...66
211.36...16조옷ㅁ 미달이
175.116.93 조신교
223.33...122
21.125.20
223.38.3321. ..
'19.9.4 11:04 PM (175.223.xxx.99)속아서 더 분합니다
22. 이게 바로
'19.9.4 11:06 PM (211.109.xxx.136)나라를 팔아먹어도 하야하라 꼬끼오라던 사람들과의 차이점..
그러고 보니 정말 말투가 성남 주옥순이네23. 진쓰맘
'19.9.4 11:08 PM (125.187.xxx.114)믿은 만큼 배신감이 더 큽니다. 윤석열이 정치검새일 줄이야...
24. ㅇㅇ
'19.9.4 11:09 PM (116.121.xxx.18)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마세요.
빅뱅 엄청 좋아했는데, 그 짓 하는 거보고도 계속 좋아하라고??
한 번 좋아하면 영원히 좋아해야 됨?
뭔 닭대가리 같은 소리를? 참나.25. 닭대가리인듯
'19.9.5 12:52 AM (175.223.xxx.14)한 번 좋아하면 영원히 좋아해야 됨? 2 2 2
님같은 사고면 이세상에 이혼하는 사람, 사이 안좋은 부모자식, 형제는 다들 제정신 아닌 사람인거네요?
님같은 사고 방식이면 사기 당하는 사람이 병신인거군요26. 대박!
'19.9.5 12:56 AM (153.248.xxx.139)너 혜경궁이지 2222
천박하게 날뛰는 게 딱 혜경궁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