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민 건 보이는데 흐르는 건 안 보여요.
자세히 보면 냉동실이 있는 왼쪽 측면과 뒷면에 살짝 습기가 느껴지구요.
AS신청해놓긴 했는데 다다음주에나 올 수 있다고 하구요.
하루 정도 코드 빼놓고 해동하면 괜찮아질 수 있다고들 하는데,
냉동실에 너무 꽉꽉 차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엉엉
패킹문제일거예요...
패킹이 오래되면 삮는다네요..
패킹이라면 어느 부분에 패킹일까요?
습기가 생길때마다 닦아주고 말려주면서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집은 앞쪽 다리를 들어줘서 (높이를 높게, 밑에 나사를 돌리면 돼요) 습기가 냉동고 안쪽으로 고이게했는데 아쉬운따나 밖으로 흐르지는 않아요.
같은문제로 as받았는데요
냉장고뒤 배수구가? 막혔었대요
기사님올떠까지 매일 물과전쟁을 치뤘어요 ㅜ
냉장고에 배수구가 있으면 물받이도 있겠네요. 그 물받이 위치 혹시 아세요?
경험자님 냉장고 잘 고치셨어요? 고치는 과정 복잡했나요?
성에가 껴서 그럴 수도 있어요. 같은 문제 있었는데 냉동실 뒷 벽 뜯어내고 성에 녹이고 선배치 다시 하고 AS 기사님이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고치고 5년 더 썼어요.
나옹님 경우처럼 될 거 같아요 저희도. 왼쪽 측면 외벽하고 뒷면이 차갑고 습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