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국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 것 밖에 없어
안타깝지만
그냥 쉰을 바라보는 아줌이
응원 한다고
이 험난한 시기 잘 견뎌주시라고
나라의 내일이 달려 있는데
여태 더 힘든 전두환 노태우도
견뎌낸 우리인데
조금 힘드실테지만
견뎌주세요
우리의 내일을 위해
1. ..
'19.9.3 11:23 PM (1.231.xxx.188)저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2. 오골오골 간증
'19.9.3 11:24 PM (121.133.xxx.163)쫌 웃어도 될까요?
푸하하하하하하핳
조렐루야3. 저도
'19.9.3 11:24 PM (119.193.xxx.2)마음 보탭니다. 험난한 길이 될텐데 꽃길 깔아 드리고 싶어요.
4. 진실과 정의
'19.9.3 11:24 PM (39.125.xxx.230)저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22222222222
5. ...
'19.9.3 11:24 PM (218.236.xxx.162)조국 법무부장관 내정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6. 어머나
'19.9.3 11:28 PM (121.133.xxx.163)부흥회도 이런 부흥회가 없네.
아무튼
당신들의 조국이
꼭 법무부장관이 되야겠다.
아 무서워.
종교네
헉::;;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굿나잇
조렐루야7. 서울의달
'19.9.3 11:29 PM (112.152.xxx.139)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어제 혼자 싸우시는 모습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꼭 법무부장관 되세요~~8. ---
'19.9.3 11:29 PM (49.172.xxx.114)국민마저 없으면 싸울 힘이 없을거예요
9. 그냥
'19.9.3 11:30 PM (39.7.xxx.171)조국 데리고 가서 나라 하나 새로 만드세요.
그분을 족장으로 모시면서 멋진 나라 건설하시고
우리나라를 어지럽히지 마세요.10. ㅇㅇ
'19.9.3 11:31 PM (118.217.xxx.105)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자극적인 언어로 문빠 조빠
19.9.3 11:28 PM (121.133.xxx.163)처럼 조렐루야 요런공격
일베로 인정11. 족장
'19.9.3 11:32 PM (58.124.xxx.26)조국 데리고 가서 나라 하나 새로 만드세요 222
12. ...
'19.9.3 11:33 PM (59.27.xxx.235)저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222
13. 윗님아
'19.9.3 11:33 PM (116.36.xxx.130)조국이 대통령감인거 인정? 어 인정.
14. ..
'19.9.3 11:35 PM (106.102.xxx.230)지금 태풍이 오고 있대요.
링링이라던가?15. 니들은
'19.9.3 11:36 PM (39.122.xxx.192)말하는게 꼭 자한당 스럴까?
16. 적폐청산
'19.9.3 11:40 PM (58.143.xxx.240)저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4444
내 조국
토왜진왜로부터 지키려고요17. 의지
'19.9.3 11:42 PM (121.183.xxx.6)저도 50넘은 아줌마이고 대학생 딸이 있습니다..조국님의 따님이 얼마나 상처입고 아파할 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이렇게 너덜너덜하게 찢어진 이상 꼭 임명되시어 개혁 해 주세요..가족분들 당분간 인터넷 안 하시지요? 이 또한 지나감니다...끝까지 힘내주세요..응원하고 지지합니다
18. ....
'19.9.3 11:42 PM (121.165.xxx.231)같이 응원하고 언제나 함께 합니다.
19. 예스조국
'19.9.3 11:43 PM (125.143.xxx.58)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화이팅20. 저도
'19.9.3 11:51 PM (1.227.xxx.144)한마음입니다.
모든 힘을 다 보태서라도 응원하고 싶습니다.21. 왜그렇지
'19.9.3 11:53 PM (182.214.xxx.172) - 삭제된댓글'19.9.3 11:51 PM (182.214.79.172)
진짜 저도 서울대 나왔지만 서울대가 다른 대학에 비해 장학금 받는 학생이 많을순 있어도 너도나도 저렇게 쉽게 받진 않아요. 특히 3학점짜리 한과목 신청해놓고(일주일에1번 수업듣는것임) 장학금 받는단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네요. 솔직히 조국 너무 실망스러운데 82쿡에 알바가 많은지 아직도 조국 옹호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저렇게 자기 딸 문제라고 아전인수 격 불법 탈법을 일삼아 자기 유리하게 하는 사람이 법인들 공정하게 다룰까요?
딸문제라면 엄마 대학교에서 총장 표창까지 받게 해 경력을 만들어줄만큼 자기 유리한대로 하는 사람이 판사 검사들을 공명정대하게 다루지 못할텐데 왜 조국을 아직도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뭐가 조국을 응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렇게 자기 자식 문제라면 무리하게 장학금이든 경력이든 논문이든 사주해서 만들어주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되면 더더군다나 심해지겠죠
특히 SNS에 위선적인 글써가며 공정한 척했던게 더 위선적으로 느껴지네요.
적어도 그러면 딸이 그렇게 사사건건 장학금을 받아선 안되죠22. 왜그렇지
'19.9.3 11:53 PM (182.214.xxx.172)진짜 저도 서울대 나왔지만 서울대가 다른 대학에 비해 장학금 받는 학생이 많을순 있어도 너도나도 저렇게 쉽게 받진 않아요. 특히 3학점짜리 한과목 신청해놓고(일주일에1번 수업듣는것임) 장학금 받는단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네요. 솔직히 조국 너무 실망스러운데 82쿡에 알바가 많은지 아직도 조국 옹호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저렇게 자기 딸 문제라고 아전인수 격 불법 탈법을 일삼아 자기 유리하게 하는 사람이 법인들 공정하게 다룰까요?
딸문제라면 엄마 대학교에서 총장 표창까지 받게 해 경력을 만들어줄만큼 자기 유리한대로 하는 사람이 판사 검사들을 공명정대하게 다루지 못할텐데 왜 조국을 아직도 옹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뭐가 조국을 응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렇게 자기 자식 문제라면 무리하게 장학금이든 경력이든 논문이든 사주해서 만들어주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되면 더더군다나 심해지겠죠
특히 SNS에 위선적인 글써가며 공정한 척했던게 더 위선적으로 느껴지네요.
적어도 그러면 딸이 그렇게 사사건건 장학금을 받아선 안되죠23. 줄 만
'19.9.3 11:57 PM (39.122.xxx.192)하니 줬겠죠.
학교가 호구 입니까?24. ...
'19.9.3 11:59 PM (61.72.xxx.45)조국과 함께 합니다
끝까지 갑니다25. 모두함께 버텨요
'19.9.4 12:02 AM (1.234.xxx.79)벌레 치~~~익
26. 저도
'19.9.4 12:04 AM (220.93.xxx.21)응원합니다
27. 저도
'19.9.4 12:09 AM (58.141.xxx.137)이런 곳곳의 응원마음이 전달되길 !!!
28. 저도
'19.9.4 12:46 AM (175.223.xxx.72)응원합니다.
버텨주셔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