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자유한국당)과 다를 거라고 믿고
정의와 공정성 쪽으로 가까이 간다고 믿고
국민들이 지지하고 뽑아준 겁니다.
그런데 정권의 캐치프레이즈를 정면으로 흠결내는 인물을
정권을 위한다면, 자유한국당과 다른 가치를 신봉한다면
내부 비판을 해서 끌어내려야 합니다.
그런데도 감싸고 쉴드치고 한다면 결국은 패거리 정치죠.
이게 무슨 진보?
내 편이 아니면 물어뜯고 공격하고 비판하고 해외 나간 정유라 아들까지
헤집고, 내 편이면 무조건 감싸주고 덮는다?
위법 아니다?--> 위법 아닌지 검찰이 수사하고 있으니 판결내겠지만
법만 위반하지 않으면 도덕성이고 뭐고 다 괜찮은 건가요?
지금 일본 불매운동도 중요한데 일본이고 뭐고 조국이라는 블랙홀에
온 나라가 빨려들어가서 뭐하는 건가요? 별 대단치도 않은 인물 하나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