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쓴 놈들은 뒤로 빠져있고
막내들 총알받이로 보내서
카톡으로 조국한테 이것저것 질문해라 보냈나보네요.ㅉㅉㅉ
그러니까 사람이 아니라 기레기란 소릴 듣지.
보면서 버벅댈 때부터 알아 봤어요.
창피한줄 모르고 열심히 하는 햇병아리들 보니 암울하던데요. 걔들이 나중에 똑같이 됩니다
기레기들 진짜 실망. 언론은 무슨 다 찌라시 수준.
아무리 신입기자들이라해도
실력이 그렇게 없어서야
한두명도 아니고
결국은 기자들 수준이 그정도
언론사이름과 지이름 모기소리로 말한건지.
죄다 조그맣게 뭉뚱그려 말해서
어디 어떤 기레기인지 잘 안들렸어요
도돌이표 질문반복과 가짜뉴스 버젓이 사실인양 얘기하고~허걱
짓을 왜 하고 살아??? 굶더라도 떳떳한 일을 하지...핑계야...부끄러운거 아는 놈이 거의 없던데...제대로 질문하는 두명 빼고..전부 들어누워서 질문하더만...내가 보기엔 신났더만...
조국 딸 보고 박탈감 느끼라고 노렸는데
기레기들 보면서 저것들도 취직했는데 부들부들 했대요.
나이든 기자들 안나온 이유는 네티즌이 신상 털면
재산이나 입시관련 털릴까 그랬다는데
진짜인진 모르지만 그럴 거 같아요.
대학동기 중에 언론사 있는 애들은 논설위원 급인데
애들 나이도 조국 지명자와 비슷,
강남 많이 살고 애들 공부 잘하면
당연히 전형 따라 열심히 했죠.
비밀도 아닌 공공연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