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리원 퇴소 후 친정집에서 계셨던 분 계신가요?

엄마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19-09-03 14:44:45

안녕하세요~ 이제 출산 한 달 앞둔 초보 예비 엄마입니다~

저는 출산 후 조리원에서 2주 보낸 뒤 친정집에서 50일 정도 보내면서

애기 케어하는 법을 좀 배우고 오려고 생각 중인데요~


그런데.. 아기가 잠자리가 바뀐다든지 생활환경이 자꾸 변하면

아기에게 좋지 않다는 말을 주변에서 들어

어떻게 할 지 고민입니다


저희 엄마도 처음에는 친정집에서 보내도 좋다고 하시다가

위와 같은 말씀을 들었다고 하시면서 편도 50분 거리인 저희 집까지 매일 오시겠다고 하십니다

저는 사실 그게 더 걱정돼요..ㅜㅜ


친정집에서 지냈다가 집에 데리고 오면

아이가 많이 힘들어할까요?


혹시 해보셨던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평온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IP : 39.112.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든
    '19.9.3 2:51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엄마와 외할머니와 함께 있는데
    장소가 그리 중요할까요?
    엄마와 할머니가 편안하게 몸조리할수 있는 곳이 최고죠.

  • 2. ..
    '19.9.3 2:52 PM (122.35.xxx.84)

    친정엄마 고생하세요..조리원 나온후 혼자하고 남편오면 같이하고 그래요
    아니면 조리원에 더 있거나 조리원 나오고 산후도우미 부르거나요

  • 3. 아기 돌보기
    '19.9.3 2:5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예민한 아이는 뭘 어떻게 해도 까칠해요

  • 4. ...
    '19.9.3 2:54 PM (180.230.xxx.161)

    저 80일 정도까지 있었는데
    엄마도 저도 서로 힘들었어요
    내집오니까 세상 편함ㅋㅋ
    전 안가는거 추천이요~

  • 5.
    '19.9.3 3:00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요즘 산후도우미 제도 있는데 집에서 하지요? 오십분 거리면 신생아는 좀 무리이지 않을까 싶은데.. 친정엄마보다 산후도우미가 더 전문적이고 허둥지둥 안할거예요

  • 6. 엄마의
    '19.9.3 3:01 PM (1.237.xxx.107)

    개인 생활도 있을터인데 친정가족들을 힘들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7. ㅎㅎ
    '19.9.3 3:24 PM (39.112.xxx.97) - 삭제된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선뜻 도와주시겠다기에 엄마 사생활까지 생각하지 못했어요..ㅜㅜ
    첫아이라 뭐가 뭔지 몰라 도움이 필요하기도 했구요
    말씀들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날 되십시요^^

  • 8. ㅎㅎ
    '19.9.3 3:26 PM (39.112.xxx.97)

    댓글 감사합니다!
    선뜻 도와주시겠다기에 엄마 사생활까지 생각하지 못했어요..ㅜㅜ
    첫아이라 뭐가 뭔지 몰라 도움이 필요하기도 했구요
    말씀들 듣고 보니 친정어머니께 더 감사하네요..
    해주신 말씀들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날 되십시요^^

  • 9. 조리원에서도
    '19.9.3 4:46 PM (175.210.xxx.146)

    목욕시키고 이런거 교육 시킬텐데... 그정도면 혼자도 얼마든지 할수 있을텐데... 애기 얼마 나가지도 않고... 그것도 못하면 남편이랑 애는 어찌만들었을까... 움직여야 회복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784 생기부 조회하면 기록 다 남나요? 4 ... 2019/09/03 1,620
969783 자한당 간담회 보신분 계신가요? 기레기 궁금 5 보라 2019/09/03 1,040
969782 화장하고 운동하면 얼굴에 트러블 나나요? 2 화장 2019/09/03 1,246
969781 그럼 증인과 자료도 없이 그동안 조국 후보에 대해서 그렇게 수많.. 14 이인영 2019/09/03 2,001
969780 나이 들수록 하체운동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8 운동 2019/09/03 3,671
969779 제발 저린다 2 도둑이 2019/09/03 567
969778 “모두가 용이 될 수 없으며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 44 바껭 떠드는.. 2019/09/03 2,716
969777 조국 따님, 힘내세요. 저희들이 응원합니다. 20 ... 2019/09/03 1,016
969776 나경원같은 부류하고 토론은 유시민밖에 없어요 14 ccc 2019/09/03 2,474
969775 마시는 우황청심원 4시간 간격으로 하루 2번 마셔도 되나요? 2 고3엄마 2019/09/03 2,425
969774 부끄러운 팔뚝살 9 노답 2019/09/03 2,808
969773 패스트트랙 출석관련기사 2 나경원 2019/09/03 613
969772 KBS 이런식으로 어린 여자를 난도질하고 10 .... 2019/09/03 2,425
969771 브랜드 k 론칭쇼에 나온 가방요 어디서 살 수 있어요? 2 2019/09/03 746
969770 흡수력 강력한 생리대..ㅈ 5 .... 2019/09/03 1,401
969769 문제의 논문, 한글 번역본이랍니다. 9 ... 2019/09/03 1,436
969768 이인영 다음과 네이버 댓글이 극과 극이네요. 14 극과극 2019/09/03 2,284
969767 한영 2009년 스카이 현황- 조국지지자발 가짜뉴스 아웃 17 …. 2019/09/03 2,144
969766 10년 전 신문에서 대학입시에 AP시험 활용팁 나오네요 9 ... 2019/09/03 1,269
969765 조국 후보 딸 토익990, 텝스905 15 ... 2019/09/03 3,558
969764 조국후보 영상 밑 댓글ㅇㅔ. 2 ㄱㅂ 2019/09/03 618
969763 조국딸 동양대학교 총장 표창장. 의전원 포상에 기재 14 이건 2019/09/03 2,321
969762 우리 남편도 내가 뭐에 투자하는지 모르는데..이게 왜 문제죠. 40 ... 2019/09/03 2,957
969761 제이티비씨 이인영.나경원 나오는거 6 뉴스룸 2019/09/03 1,590
969760 (청원)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의 각종 의혹에 대한 특검 요청!.. 2 끌어올립니다.. 2019/09/03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