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출산 한 달 앞둔 초보 예비 엄마입니다~
저는 출산 후 조리원에서 2주 보낸 뒤 친정집에서 50일 정도 보내면서
애기 케어하는 법을 좀 배우고 오려고 생각 중인데요~
그런데.. 아기가 잠자리가 바뀐다든지 생활환경이 자꾸 변하면
아기에게 좋지 않다는 말을 주변에서 들어
어떻게 할 지 고민입니다
저희 엄마도 처음에는 친정집에서 보내도 좋다고 하시다가
위와 같은 말씀을 들었다고 하시면서 편도 50분 거리인 저희 집까지 매일 오시겠다고 하십니다
저는 사실 그게 더 걱정돼요..ㅜㅜ
친정집에서 지냈다가 집에 데리고 오면
아이가 많이 힘들어할까요?
혹시 해보셨던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평온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