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검찰 고발사건 수사 진행한다네요. 압색 진행한 검찰(왜 이 검찰 이름은 공개 안 되는지!)과 tv조선 기레기놈 소환부터 했으면 좋겠네요. 경찰이 검찰한테 본때를 보여줄 기회예요. 잘 잡기를!
박훈 변호사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압수수색 내용을 언론에 누설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들을 고발하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박 변호사의 고발장을 접수한 뒤 내용을 검토해 지능범죄수사대에 사건을 배당했다. 지능범죄수사대는 고발 사건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진행한 검찰 수사관이나 해당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 기자 소환 가능성에 대해 “아직 검토해야 할 사안이 많기 때문에 답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최근 조 후보자를 둘러싼 압수수색 과정에서 일부 압수 문건이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것을 두고 “수사기밀 누설”이라며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박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이 조 후보자와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당일 한 언론이 수사 기밀 사항을 단독 보도했다”며 “서울중앙지검 관계자가 누설하지 않는 한 도저히 보도될 수 없는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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