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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장관임명 하고 끝냈으면...

짱아 조회수 : 537
작성일 : 2019-09-03 10:16:04
나라가 너무 시끄럽네요 대통령뽑는것도 아니고 한 부서의 장관인데.. 역대급인듯요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법개혁에대해 기대가 크고 사법제도에 불신도 컸다고 생각되요 반대하시는 분들은 또 나름 걱정이 있어서 그.걱정이 바른 걱정이라고 믿어서일거라고 전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전 임명 됐으면 해요. 그냥 제 개인 생각에요.. 지금까지 지켜본바론.. 꺼림직하고 속된말로 재..수없.. 다 싶은 부분은 있지만 불법은 없다

잖아요 그게 스티브 유랑 차이점이겠죠

둘 다 입초시를 떨었으나
이 쪽은 지금까지 딱 집어낼 불법이 없다는..

그리고 조 후보자의 그간 인터뷰등을 보면

남들이 보기에 똘끼 충만하게 총대매서, 관례 따르고 이거저거 챙기는 사람은 못할 개혁을 하겠다시니...

그렇기에 걱정하는 분도 두려운 분도 계실거고 그 걱정이 어떤 면인지

절차 관례 무시한 것들의 부작용이 어떤게 있을 수 있는지 짐작 하면서도

그 개혁을 보고 싶은게 솔찍한 맘에요.

길가다 아무나 잡아와 장관시키겠단거 아니고 행정부 일도 보시던 분이고 .... 여튼, 저는 우선 시켜보고 정말 별거 없거나 아니면 내년 총선으로 답해주면 된다 생각 하는데....







민주주의의 꽃이잖아요 선거..







우리는 이제 더이상 예전처럼 우매하지 않고 파고다에 몰려계신 분들처럼 외골수 사랑을 하지 않고 더이상 장치인을 팬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감시의 눈으로 바라볼 줄 알게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잘못된 대통령선거를 늦었지만 바로잡았고, 1919년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2019년 불매운동은 참여하는 국민으로 진화하고 있으니까요.. 추석으루목전에 두고있고 수시와 수능 접수가 한창인 지금 시기에







82에 너무 한가지 주제의 글이 양쪽으로 나뉘어 많다 싶어서 안타까운 맘에 제 생각을 얹어 치우친 글을 익명에 기대 써봐요.현재 가장 예민한 사안이고 저랑 생각이 다른 분은 당연히 많으시겠지만 너무 날카롭게 댓글은 안달아주시면.. 하고 바래봐요














IP : 223.38.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3 10:20 AM (1.249.xxx.80)

    조국후보자는 흠이 없는게 흠이네요.
    거기 비교도 안되는 인간들 겪을때는 암말 못하고 이제와서 민주정권이라고 만만히 보고 난리치는 것. 저는 인간이 얼마나 추악할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 2. 내년총선
    '19.9.3 10:23 A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내년 총선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자한당은 안 뽑으려구요. 자한당 인물 면면이나 하는 행태를 도저히 봐 줄 수 없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총선에서 누가 이기길 바랄까요. 일본이 바라는 바를 왜 들어줍니까? 나라 망하게시리.

    게다가 장관 임명으로 끝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검찰, 기레기등이 어떤 짓을 할 지 몰라서 두 눈 크게 뜨고 보렵니다.

  • 3. 옹이.혼만이맘
    '19.9.3 10:24 AM (223.39.xxx.115)

    ㅇㅇ님 완전동감입니다

  • 4. 내년총선한일전
    '19.9.3 10:25 AM (121.135.xxx.20)

    내년 총선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자한당은 안 뽑으려구요. 자한당 인물 면면이나 하는 행태를 도저히 봐 줄 수 없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총선에서 누가 이기길 바랄까요. 일본이 바라는 바를 왜 들어줍니까? 나라 망하게시리.

    게다가 장관 임명으로 끝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검찰, 기레기등이 어떤 짓을 할 지 몰라서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볼 것 입니다.

  • 5. 동감이요
    '19.9.3 10:32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저또한 초반엔 조국 의심하다가 역대급 가짜뉴스 물량에 완전히 돌아선 지지자이지만 이 사안이 이리 시끄럽게 이리 오랜동안 나라가 뒤집어져야 하는 정도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대선때도 이 정도 급은 아니었어요.
    기레기들이 마구 던지는 사안들의 실체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고 매일매일 몇백 몇천건씩 거짓뉴스가 재생산, 확대되니 두통도 생기고 심신이 지치는 구석도 있어요.
    진실이건 아니건 그냥 때려붓는 기사들에 세뇌당해라 이 우매한 민중들아...뭐 그런 기분?
    어서 임명되고 하루라도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서 쉬고 싶어요.
    이 상황 정리되면 당분간 정치 뉴스는 꼴도 보기 싫를 거 같아요.
    친일당과 기레기들이 노리는 게 이런 감정일까요?
    정치적 무관심을 기반으로 나라를 산으로 글고 가는 것?

  • 6. 원글 동감이요
    '19.9.3 10:34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저또한 초반엔 조국 의심하다가 역대급 가짜뉴스 물량에 완전히 돌아선 지지자이지만이 사안이 이리 시끄럽게 이리 오랜동안 나라가 뒤집어져야 하는 정도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대선때도 이 정도 급은 아니었어요. 

    기레기들이 마구 던지는 사안들의 실체를 파악하기도 쉽지 않고 매일매일 몇백 몇천건씩 거짓뉴스가 재생산, 확대되니 두통도 생기고 심신이 지치는 구석도 있어요. 진실이건 아니건 그냥 때려붓는 기사들에 세뇌당해라 이 우매한 민중들아...뭐 그런 기분?
     
    어서 임명되고 하루라도 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서 쉬고 싶어요. 이 상황 정리되면 당분간 정치 뉴스는 꼴도 보기 싫을 거 같아요. 

    친일당과 기레기포함 기득권들이 노리는 게 이런 감정일까요? 
    정치적 무관심을 기반으로 나라를 산으로 끌고 가는 것?

  • 7. 짱아
    '19.9.3 10:39 AM (223.38.xxx.43)

    원글 동감님 딱!!!!!!! 제맘이시네요 저도 첨엔 조국 뭐야 완전 좋았는데 아웃!! 하다가 하나씩 검증되는 내용이랑 뭐 하나 잡았다 싶으면 과하게 쏟아지는 기사를 보면서 뭐지 이거? 싶어 갸우뚱.. 정말 국민이 개 돼지가 됐음 하나 싶은 오기가 생겨 찾아보고 눈을 부릅뜨다가도 이 소란의 피로를 못이기기도 하고 이렇게 역대급으로 물어뜯는건 뭐가 무서워선가 싶은 맘이 솔찍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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