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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은 청문회를 왜안한거래요? 당췌 이해가 잘

ㅇㅇㅇㅇ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9-09-03 02:04:49
아니 왜?

















먼 꼼수가 있는건가

















빨리 청문회해야 자한당이훨 유리했을텐데 이해가 안가요?



IP : 211.52.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 2:06 AM (1.237.xxx.128)

    황씨 나씨 비리도 만만치 않아서 되치기 당할까봐죠

  • 2. ...
    '19.9.3 2:07 AM (1.237.xxx.12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34336

  • 3. 엥?
    '19.9.3 2:07 AM (211.52.xxx.150)

    겨우? 그거요?

  • 4. 그래도
    '19.9.3 2:12 AM (211.52.xxx.150)

    박빡 우기면 가능하지 않나요? 나경원 물그늘어지면 나경원이 법무부 장관이냐 장애딸까지 건드려여기가 나경원 청문회냐 이러면서 빠져나갈 구멍 많은데요 좀더 다른 꼼수가 있어보이는데요?

  • 5. ㅇㅇ
    '19.9.3 2:24 AM (218.238.xxx.34)

    지들도 조국후보님을 아는거죠.
    그리고 그 의혹도 오히려 되치기 당할거구요.
    그렇게 당당하고 거침없이 그 의혹이 정당했다면 조국후보 없이도 충분히 검증할수 있는데 가족들 까지 증인신청하는거 보면 증거가 없으니까 그런거겠죠.

  • 6. ..
    '19.9.3 2:27 AM (183.100.xxx.139) - 삭제된댓글

    입시문제는 폭탄이니까요
    자기들이야말로 입시나 취업 청탁 비리가 드글드글한 당인데
    입시문제 건드렸다가 자기 자식이 도마 위에 올려져 난도질당하는 건 무섭겠죠 아무리 나경원이나 누가 법무부 장관도 아닌데 어쩌고 해도 일단 이슈가 되면 만신창이 될거니까요
    그래도 부모니까 조국 법무부 장관 되는 것 보다 자식 난도질 당하는게 더 무서울 듯

  • 7. ..
    '19.9.3 2:31 AM (183.100.xxx.139)

    입시문제는 폭탄이니까요
    자기들이야말로 입시나 취업 청탁 비리가 드글드글한 당인데
    청문회 때 앞에 나서서 전국민 다 보는 앞에서 입시문제 건드렸다가 괜히 자기 자식이 도마 위에 올려져 난도질당할까봐서..
    아무리 나경원이나 누가 법무부 장관도 아닌데 어쩌고 해도 일단 이슈가 되면 만신창이 될거니까요
    그래도 부모니까 조국 법무부 장관 되는 것 보다 자식이 욕받이 되는게 더 무서울 듯
    제가 생각하기엔 이게 제일 큰 이유네요
    아마 서로 총대 매기를 바라고 있었을 지도 올라요

  • 8. 자한당자충수두다
    '19.9.3 2:50 AM (121.135.xxx.20)

    자한당 생방송으로 조국 내정자의 답변에 어버버와 소리지르기하다가 개망신 당할 것을 알고 도망간 것이죠.
    약은 것들이 가진 패가 없으니 처음부터 할 생각도 않고 가짜뉴스만 퍼져서 여론이 움직여서 자진사퇴하기만을 바란 것인데 오히려 자충수 둔 거죠.
    조국이 대선감임을 알려줬으니까.

  • 9. 그건
    '19.9.3 2:54 AM (104.174.xxx.252)

    박영선 때 기억나세요? 박영선 공격하려다 오히려 황교안 비리가 나와서 난리났었쟎아요. 영선언니 증거 들이대고..ㅋㅋㅋㅋㅋ

    자한당이 조국 청문회 해봐요, 나경원 딸, 사학비리부터해서 황교안 아들에 본인 군대까지 줄줄이 나올텐데.. 못하죠.

  • 10.
    '19.9.3 2:57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잘은 모르지만
    나,황=청문회 장소에 조국의 엄마 부인 딸 5촌동생 증인으로 출석해야한다고 우김
    조국=나의 가족은 나올 필요를 못느낌 현재 윤석열이가 조사중이므로 그 결과를 보면 된다고 주장
    결국 이 문제에 합의가 안되어서 청문회를 열지 못하고 세월만 가고있음
    답답한 조국이 당에 건의 하기를 기자간담회를 열어주면 궁금해 하는 모든 질문을 밤을 새워서라도 설명 하겠으니 도와달라고 해서 자리를 마련했음

  • 11.
    '19.9.3 3:01 A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검찰청장 생각이 안나서 윤석열이라고 썼네요
    그라고 협조해준 당은 민주당이라 이것 기지고 자한당이 니네끼리 뭐하는 짓이냐고 또 물고 늘어질거 같네요

  • 12.
    '19.9.3 7:13 AM (121.183.xxx.167)

    오늘같은 결과가 나왔을테니까요. 자한당것들 무식하고 쌍스럽고 비논리적 질문에 당황하지않고 차분하게 합리적으로 대답하는 후보자 모습에 국민들이 조국을 제대로 홍보해주는 꼴이 될까봐 두려웠던거. 거꾸로 기지들의 본모습이 너무나 수준이하인거 만천하에 다 드러났듯이 자한당 본모습은 이미 다 드러났지만 지들 의혹들이 다 근거없는 날조란게 증인들 통해서 오히려 밝혀질거고 그러면 역풍맞는거 뻔하니 아예 첨부터 할 생각이 없었어요. 그냥 계속 카더나 남발하고 청문회 여는걸로 시끄럽게만 구는게 개이득인걸 애초부터 알았어요. 왜냐면 파도파도 아무 문제는커녕 미담만 쏟아지는 재네들입장서는 재수없는 인물이니까요.

  • 13. 실이 더 커요
    '19.9.3 7:49 AM (59.6.xxx.151)

    청문회에서 조국의 잘못이 들어난다 한들
    의혹일때 의혹과 펙트 뒤섞어낳는 혼란 이상의 효과는 없어요
    거기에 일부라도 저 의혹은 들어보니 이상해
    라는 의구심을 갖기 시작하면 자한 입장에선 잃는게 더 많습니다
    게다가 청문회로 장관 임명이 불발되면- 자진 사퇴가 아닌,
    정권은 기본적으로 정권 창출을 목적으로 모이는 집단이고
    더구나 자한은 그게 당연한 자신들의 권리
    바꿔말하면 다음엔 자기들이 될 거라 믿는데, 그 경우
    심각한 선례가 됩니다

    가장 좋은 건
    추석이기 때문에
    그 전에 의혹이 빵집 발효시간처럼 부풀고
    추석 직전에 청문회를 해서
    사람들 머리속에
    조국이 나쁘다 아마 문재인도 그렇겠지
    의 상태까지만 관심갖고,
    이후 고속도로에서, 가스렌지 앞에서, 술상 앞에서 바빠서 잊는 겁니디
    거기에 친일 성향은 추석 연휴에 일본 갈 예약
    이미 몇달전에 해놨죠
    뭐 나경원이 밀가루, 달걀 사서 전 부칠 준비하느라 바빠 안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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