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락치들

조회수 : 336
작성일 : 2019-09-03 01:11:19
전두환 정권하에 대학 때 교내 프락치들이

학생들 중에 한과에 하나씩 ㆍ동아리에도 한둘씩 있었죠ㆍ하는 짓이 뻔해서 들통 많이 나고 표가 확 났었어요ㆍ그들은 왠지 비루해보이는 분위기가 있었죠
배고파 보였고 기죽어 다녔고 성적은 안 좋은데 장학금도 받는것 같았고 학생 동향 파악하고 데모하는 학생들 명단 파악하고 교수들
강의 때 어느 편인지 감시하고 보고 하던 첩자들였죠

그러다가 들켰을 때 학생들 한테 잡혀

엄청 두들겨 맞고 왕따 당하고 멀리서 오는 것만 봐도 모른 척 피해 다녔죠

여기 알바들ㆍ동네서 집에 처박혀서 컴퓨터

자판 두드리며 여론 흐름 조작하고 정신적

쓰레기 양산하는 알바 중독자들 색출해서

흠씬 두들겨 패주고 싶어요

저것들의 실생활은 얼마나 형편 없을지ᆢ

사람이 아닙니다
IP : 125.130.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에
    '19.9.3 1:13 AM (58.230.xxx.161)

    가짜 진보도 털렸죠.
    우석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077 조국이 몰랐다로 일관한다며 ㅈㄹ하는 것들에게 27 기막혀서 2019/09/03 3,833
971076 법대로 패스트트랙 소환 1 한일전다시동.. 2019/09/03 749
971075 법대로 패스트트랙 소환 자기전 문득.. 2019/09/03 381
971074 조국 "몰랐다"로 일관..청문회때 가족들 증인.. 35 아는게 없는.. 2019/09/03 2,591
971073 펌) 마이크 다켜져서 다 들림. 4 이름모를기레.. 2019/09/03 5,421
971072 법무부장관은 무슨일을 하나요? 3 ... 2019/09/03 1,093
971071 사모펀드 의혹 "경제 이런 거 잘 몰라"… &.. 34 조로남불 2019/09/03 1,788
971070 30분 달라하고 폰들고 질문 읽을 때 알아봤다ㅋㅋㅋㅋㅋㅋ 4 어익후 2019/09/03 2,312
971069 조국후보 기자간담회 마치고 돌아가는 길 지지자들과 악수 36 법대로조국임.. 2019/09/03 13,722
971068 초등학교 방문하면 예전 졸업앨범 볼 수 있나요? 1 hap 2019/09/03 1,359
971067 조국 기자회견 끝까지 봤어요 8 달빛 2019/09/03 2,814
971066 (조국임명확정) 이 정도면..확정이네요 11 ... 2019/09/03 2,832
971065 진행자는 누구에요? 20 기자간담회 2019/09/03 3,431
971064 지금도 하고 있나요? 5 설마 2019/09/03 945
971063 요즘 문과 똑똑한 애들은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6 .... 2019/09/03 2,737
971062 사모펀드가 뭔지도 몰랐던 사람이 법무부장관을? 56 허거걱 2019/09/03 3,030
971061 국회 마이크와 의자 몽땅 소독해야 2 기레기 2019/09/03 838
971060 담 걸린 기레기.jpg 22 ... 2019/09/03 4,458
971059 자한당은 청문회를 왜안한거래요? 당췌 이해가 잘 10 ㅇㅇㅇㅇ 2019/09/03 1,542
971058 캠핑클럽 보다가 2 궁금 2019/09/03 2,208
971057 야밤에 조국 딸 찾아간 기자 일요 최훈민 13 내 사랑 조.. 2019/09/03 4,487
971056 조국, 장관 되면 가짜뉴스 처벌할 것. 5 강단있네 2019/09/03 1,698
971055 야 나 라면 끓였다 8 오동통 2019/09/03 2,164
971054 조국 생방송 안해주나요 5 간담회 2019/09/03 1,020
971053 기레기들 채용조건이 못생겨야 하나봐요 30 2019/09/03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