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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경시 신청했는데 애가 부쩍 잠이 많아졌어요

속상 조회수 : 1,015
작성일 : 2019-09-02 22:49:46
키크려는건지...
개학하니까 11시까지도 이제 못 버티고 하교 후 학원 하나 끝내고 오는 시점부터 졸려해요ㅜㅜ
간식먹고 씻고 피아노 연습할때 밥차려 주면 밥도 모래알 세듯 먹고
숙제 시작하면 1시간 좀 넘으면 지쳐해요...
원래는 서너시간도 집중 잘하던 애가 영어학원 숙제도 겨우겨우 경시기출도 풀어야 하는데 학원에서 내준 분량도 너무 버거워하고
아침마다 넘 졸리다는데 한약이라도 먹여야 할까요??ㅜㅜ
IP : 182.214.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9.2 10:52 PM (218.51.xxx.22)

    성대경시랑 뭔 상관이예요?

  • 2. 몇학년인가요?
    '19.9.2 10:54 PM (115.139.xxx.135) - 삭제된댓글

    옛날 생각나네요
    10년 전에도 울 아이 초등에 성대 경시 시험치러 다녔어요
    주변에 같이 치러 다닌 아이들 영재고 과고 비평준일반고 들어갔어요
    4명이 가톨릭의대 고려대 카이스트 유니스트 다 합격했네요

    힘들어하면 좀 쉬어가면서 시키세요
    성대 경시 메달순으로 대학 가진 않았어요
    희한하게 색깔 제일 못한 아이 순으로 좋은 대학 갔어요

  • 3. ㅋㅋ
    '19.9.2 11:01 PM (111.118.xxx.150)

    뜬금없이 자랑댓글
    성대경시 별거 없으요.

  • 4. ㅡㅡㅡㅡ
    '19.9.2 11:08 PM (108.44.xxx.151)

    졸려하면 자야죠. 한약 함부로 먹이지 마세요

  • 5.
    '19.9.2 11:39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하기 싫고 힘들고 버거우니 잠으로 회피하려는거 아닐까요?
    성대경시건 서울대경시건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 마음부터 헤아려주는게 먼저인거 같은데요

  • 6. ..
    '19.9.3 12:28 AM (203.234.xxx.94)

    지금 푹 잘자고 건강하게 지내는게 두뇌개발과 키성장에 도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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