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짜뉴스 법 강화해야 합니다

곰곰이 조회수 : 545
작성일 : 2019-09-02 20:02:55

정말 김용호 강용석 정재규, 진성호 이런 사람들의 유투브 보고 있으면

치가 떨립니다. 새파란게 거짓말 해도 저렇게 하는게 벌어들이는 돈이

벌금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고소하면 해봐라! 비웃습니다. 그리고 감옥 그 까지거 가면 되지 돈이 얼마인데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자식이 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자식들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되길 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도덕적으로 무감각해서 일까요?

아무튼 피해가 심각하고 유투브시대에 돈벌이가 된다는 사실을

기가막히게 알아서 이렇게 이용하는 나쁜 쪽으로 머리가 좋은

사기꾼들입니다.  가짜뉴스 처벌이 강화되야 합니다.

정말 부들부들 신고로도 부족합니다.

영어도 잘 못하는데 영어로 고객센터에 보냈습니다. 그들은 인권을 침해하고  버젓이

아무 여배우나 걸고 넘어지고 낄낄 거립니다. 정말 최악의 저질들이라서

차마 볼수가 없습니다.


IP : 58.123.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 8:03 PM (223.38.xxx.56)

    찬성~~~

  • 2. ..
    '19.9.2 8:04 PM (124.111.xxx.62)

    독일처럼 600억 벌금법
    내년에 꼭...

  • 3. 조국만큼
    '19.9.2 8:04 PM (175.138.xxx.32)

    찬성합니다

  • 4. ...
    '19.9.2 8:05 PM (116.123.xxx.17) - 삭제된댓글

    시급합니다

  • 5. 내년에 총선
    '19.9.2 8:05 PM (211.112.xxx.251)

    꼭 승리해서 가짜뉴스 처벌법 강력하게 만들어야
    되요. 시급합니다.

  • 6.
    '19.9.2 8:10 PM (125.130.xxx.189)

    가짜 뉴스가 국민의 정신을 분열상태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악의적이고 가장 이기적인 악용의
    거짓말 ᆢ정치가 사람 잡아 먹고 국민 파는거 오래도록 경험 했지만 이건 미친개들의 사냥과 살인입니다
    왜 왜 여기 까지 오도록 방치하는지ᆢ
    국민들 영혼과 정신이 병들고
    속지 않는 국민들도 마음이 많이 상합니다ㆍ서로의 불신과 갈등을 증폭시키고
    지역 감정 보다 더 혹독한 결과와 상처를
    줍니다 ㆍ미치지 않게 가짜 뉴스를
    최소화되게 법제화 하고 다스려야합니다
    폭력도 이런 폭력이 없어요
    누군가를 명예 살인하고 이간질하고
    누명 씌우는거 그리고 자기가 이득 보는거 이건 폭력이상입니다
    인간답게 사는 사회에서 살고 싶어요

  • 7. 외국의경우
    '19.9.2 8:14 PM (58.123.xxx.172) - 삭제된댓글

    외국의 경우도 잘못된 정보가 각인 되기 때문에 애초에 제일 먼저 태클을 걸어 가짜뉴스는
    제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굉장히 심각한 범죄이고,페이스북에서도 그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 8. ..
    '19.9.2 8:40 PM (211.186.xxx.100)

    찬성합니다..
    가짜 뉴스 아웃..
    기레기 아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439 한국당 3일 반박기자회견-- 나베 사학비리 물어볼 기회 17 내일 2019/09/02 2,072
970438 의혹을 제기하면 기자? 근거자료 -벌써3주인데 .. 3 기자들 2019/09/02 669
970437 최경영기자가 6 ^^ 2019/09/02 1,452
970436 기자간담회도 특혜 16 특혜 2019/09/02 848
970435 헉~ 조국 딸 집을 한밤중에 찾아 간 기자 얼굴 보셨어요? 48 again 2019/09/02 18,459
970434 구내염 소염제 몇일먹어야 효과가 느껴지나요? 4 약사님 2019/09/02 1,929
970433 최경영 KBS 기자 페이스북.jpg 6 비열한것들 2019/09/02 2,995
970432 조국장관님 7 ,ㅈㄱㄴ 2019/09/02 795
970431 젊은 기자들 여자남자 줄줄이 앉아 껌 딱딱 씹는 것이 19 ... 2019/09/02 3,661
970430 그럼 처남에게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을까요? 12 왜? 2019/09/02 1,371
970429 기자회견 사회 보시는 의원 민주당 의원 같은데 2 ... 2019/09/02 922
970428 감정평가로 담보한계를 정하는거고 .... 2019/09/02 321
970427 한국 언론이 이토록 천한 이유. 13 아이사완 2019/09/02 2,678
970426 일본과 그 앞잡이들 중 누가 더 악랄할까요? 4 남의 나라에.. 2019/09/02 505
970425 대학생들의 조국 관련 촛불 집회가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참 슬.. 11 누구냐 2019/09/02 1,415
970424 전우용 교수님 관전평이라네요. 16 내말이 2019/09/02 4,571
970423 감정평가액을 낼 수 3 와 진짜 2019/09/02 531
970422 기자 간담회 한다는데ᆢ내기해요 7 낼 한국당 2019/09/02 1,032
970421 조국 후보자 기사 건수 오해 6 조국 2019/09/02 1,092
970420 (단독) 기레기 : 오바마에게 질문하지 않았다는 것은 모함 11 ㅋㅋㅋ 2019/09/02 1,633
970419 질문은 그지같이 하는데 대답을 너무 잘해서 볼만 하네요. 8 놀라움 2019/09/02 1,486
970418 '조국 배우자 20대때 임야 매입' 투기의혹에 조국 측 &quo.. 6 무명씨 2019/09/02 1,712
970417 너무 미안해서 그만두라 그러고 싶은데... 11 그런사람 2019/09/02 2,449
970416 언주야..jpg 9 오랜만에 2019/09/02 2,702
970415 일상글)떡집에서 팩에든 떡샀는데 내일 오후에 간식으로 5 ... 2019/09/0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