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열의 음악 앨범 보신 분?(강력 스포 주의)

aaa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9-09-02 16:57:24
유열의 음악 앨범 봤었는데 제대로 못본 장면이랑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 있어서... 보신 분들께 여쭤요.
(강력 스포 있으니 안보신 분들은 주의바랍니다)

정해인 고등학교 때 사고로 죽은 그 친구는 정확히 어떻게 해서 옥상에서 떨어지게 된 건가요?
누가 유도하거나 민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정확한 장면을 놓쳐서... 건너편 애들은 정해인이 그랬다 하던데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은자는 그 수제비집에 잠시 보이던 그 남자랑 결혼한 건가요?
그 교복 입은 딸은 은자 친딸인지 재혼이라도 해서 생긴 남편 딸인지...
엄마라고 하지 않고 자꾸 은자 은자라고 하던데 약간 지능이 떨어지는건가 재혼남 딸인가 반항기라 그런가 당최 무슨 설정인지 모르겠더라구요. ^^

영화 보신 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 ^^
IP : 1.252.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찰리호두맘
    '19.9.2 5:00 PM (122.43.xxx.139)

    저 어제 봤는데 그냥 놀다 본인 실수로 떨어진것 같더라구요
    정해인이 일부러 그런것 같지는 않고
    그 누나가 그러잖아요 안 알아도 모른다고
    아마 그 누나는 정해인이 안그랬다는거 아는거 아닌지

  • 2. 찰리호두맘
    '19.9.2 5:02 PM (122.43.xxx.139)

    그 남자 맞는거 같고 딸은 시간을 볼때 둘 사이 나은 딸은 아니고
    그 남자 딸인거 같아요
    저도 그냥 짐작입니다.^^

  • 3. 봤는데
    '19.9.2 5:02 PM (211.36.xxx.251)

    사고는 난간없는 옥상에서 놀다 난 사고 아니었나요.
    은자 딸은 남편이 데리고 결혼해서 생긴 딸인듯요. 은자가 고아니 친딸처럼 키우는듯

  • 4. aaa
    '19.9.2 5:11 PM (1.252.xxx.78)

    그렇군요. 어느 순간 떨어져있어서 제가 중요한 장면을 놓쳤나 했어요.
    정해인을 의심하긴 애매한데 건너편 건물 애들이 다들 막 몰아세우고 있어서... ㅎㅎ
    딸은 남자 딸이 맞나보네요.
    그나저나 김고은은 굳이 친구 만나서 왜 거기 가는지 원 ^^; 태권도장 차 운전하는 친구가 무슨 사고칠까 조마조마 했네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5. ..
    '19.9.3 2:17 PM (110.70.xxx.102)

    워낙 영화가 관객이 알수있게 풀어가지를 못하고
    뚝뚝끊기니까
    어려운영화가 아닌데도 이해가 힘들고 지루하죠
    이해가안가는 상황이 한두개가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327 갤럽 문통 잘한다 41 못한다 50 12 .... 2019/09/27 1,325
982326 내일 서초동 집회에 저희 부모님도 오신답니다 13 진쓰맘 2019/09/27 1,668
982325 (조국반대) 궁금한게 있어요^^ 30 좋아요 2019/09/27 1,168
982324 기차표 예약대기가 성공했어요^^ 18 가즈아~ 2019/09/27 1,752
982323 버닝썬: 윤석열 총장이 끝장을 보겠구나 가즈아~~ 14 .. 2019/09/27 1,399
982322 탄핵집회도 못갔는데 내일은 갑니다 4 촛불 2019/09/27 640
982321 범죄심리학 이수정교수 자한당이었나요? 75 범죄심리학 2019/09/27 15,192
982320 너무 열받는데 유니걸래 보면 힐링되요. 5 힐링 2019/09/27 842
982319 햇생강 언제나오나오ㅡ? 4 김치 2019/09/27 1,013
982318 나경원의원실에 자녀의혹 따지고 온 청년들 4 근데 2019/09/27 2,032
982317 패스)조국충 ~똥입니다 3 미네르바 2019/09/27 417
982316 장제원 아들 휴대폰 파손 의혹에도 경찰 입단속 급급, 왜? 6 놀고있네. 2019/09/27 959
982315 무플 운동 지지^^ 13 나다 2019/09/27 576
982314 5일째 고구마만 먹고 있어요. 19 ... 2019/09/27 4,021
982313 이 시기에 죄송한데 수능 직전 대치동 특강이.. 7 이 와중에 2019/09/27 1,030
982312 초등 물감재료 5 ... 2019/09/27 596
982311 최연소 3급 행정관, 윤전추는 어디로 사라졌나 최순실 추천, 헬.. 4 이분은뭐하나.. 2019/09/27 2,134
982310 청원3종(나경원,윤석열1,2)끝까지갑니다. 2 끝까지간다~.. 2019/09/27 331
982309 사법개혁, 기레기박멸 LED 촛불 제안하나 합니다 2 ㅇㅇㅇ 2019/09/27 630
982308 검찰과 경찰(어느페이스북에서) 7 검찰개혁 2019/09/27 1,011
982307 미쳤나봐요, 아침에 한시간 걷고 와서 떡먹었어요 ㅠㅠ 25 ㅇㅇ 2019/09/27 3,371
982306 내일집회는 검찰개혁만을 위해서! 17 한목소리 2019/09/27 1,104
982305 요즘 나오는 젊은 배우들이 낯설어요. 4 ㅇㅇ 2019/09/27 1,088
982304 지금 시점에서 고3 인강 많이 듣나요? 8 인강 2019/09/27 1,233
982303 국민은 똑똑해 졌는데. 16 조국지지 2019/09/27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