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쎄다!
1. 문통님은
'19.9.2 1:55 PM (121.154.xxx.40)쎈것보다 원칙 주의자
2. 그리고
'19.9.2 1:56 PM (223.38.xxx.169)한 번 잃어본 시민들은 더 쎄다.
디질 날만 기다려라22223. 그리고
'19.9.2 1:57 PM (223.33.xxx.115) - 삭제된댓글진실은 힘이 쎄다
4. t국민
'19.9.2 2:00 PM (211.244.xxx.184)이게 다 국민들이 지지해주고 지지율이 견고해서지요
만약 국민들이 외면하고 지지율이 확 빠지면 아무리 원칙이 중요해도 이렇게는 못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의사표현 확실히 해줘야 힘을 얻고 앞으로 쭉쭉 나갈수 있어요
예전같으면 기레기들에 속아서 욕하고 외면 했겠지만 이제는 안믿어요5. ......
'19.9.2 2:01 PM (1.245.xxx.91)문대통령이 쎈 것은 진즉 알았지만
조국 역시 이렇게 강단있고 멋있는 사람인 줄 몰랐어요.
조국의 재발견입니다. ㅎㅎ
그리고 우리 국민의 높은 시민의식에 또 다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6. ...
'19.9.2 2:04 PM (108.41.xxx.160)소중한 걸 잃어본 국민들은 더 쎄다22222222222222222
7. ㅎㅎㅎ
'19.9.2 2:05 PM (114.129.xxx.194)친정엄마가 자주 사용하던 말 중에 하나가 '김도 안나고 뜨겁다'가 있습니다
물에서 김이 펄펄 나면서 부글거려야 뜨거운 줄 알텐데 아무렇지 않고 조용해서 마음놓고 손을 넣었다가 그 뜨거움에 벌겋게 데이게 된다는 거죠
문재인 대통령을 보며 김도 안나고 뜨거운 분이라고 생각 했더니 알고보니 조국도 그런 사람이었네요 ㅎㅎㅎ
검새와 기레기들아~
겉보기에 조용하다고 해서 그 물이 뜨겁지 않은게 아니란다
벌겋게 데여서 물집이 툭툭 터지고 싶지 않으면 적당히들 해라
내가 손가락을 데였더니 많이 아프다8. 우리가 자랑
'19.9.2 2:08 PM (111.118.xxx.241)우리 국민들 정말 쎄요.
한일전에서도 승리
자일당 개박살
조국 찬성 지지율 상승
문통은 그 사이에도 저벅저벅 갈 길 가고 할 일 하고. 멋짐.
태국은 요, 친일이라기 보다 일본이 자본으로 반띵하는 나라입니다. 거리에는 온통 일산 자동차, 일본 자본으로 세운 기업이 즐비.
큰 농장들 일본인 소유. 태국이 들으면 싫어 하겠지만 일본의 경제 식민지?
거기에 문통이 틈을 열고 우리 기업과 문화와 자본이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는것.
미얀마, 라오스도 우리 기업에게 기회를 만들기 위한 방문이라는 점에서 마찬가지. 이미 한국 기업들이 나가 있죠. 섬유봉제 경공업부터 에스오씨 건설까지. 그 기회를 확대 하려는 것. 문통이
남방정책을 진두 지휘하는 중.9. 감사합니다~
'19.9.2 2:12 PM (14.45.xxx.221)행동하는 양심,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10. ...
'19.9.2 2:17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민주사회 국민은 더 쎄다ㅎㅎ
소중한 걸 잃어본 국민들은 더 쎄다 333311. 우리는
'19.9.2 2:17 PM (1.220.xxx.70)두번이나 소중한걸 눈앞에서 잃었어요
노무현 대통령을 잃었고
세월호 아이들을 눈앞에서 전국민이 생생하게 보면서 잃었어요
다시는 그런일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더욱 똘똘 뭉쳐서 조국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자위한국당 ? 일본 자민당 ? 쟤네들은 그걸 몰라요 잃어버린 10년? 지랄마!12. 작년에
'19.9.2 2:21 PM (122.38.xxx.224)박수현 대변인이 출마한다고 청와대 떠날 때 동지로서 격려하는 끈끈함을 보여줄 때..그 당시 엄청 힘들지만 서 로 다독이며 의지했음을 알수 있었는데...그렇게 힘들지만 동지애로 뭉친 그를 보면..쉽게 포기할 사람은 아니었던거죠..
13. ...............
'19.9.2 2:22 PM (121.190.xxx.9)소중한 걸 잃어본 국민들은 더 쎄다 444444444
14. 원칙주의자들
'19.9.2 2:29 PM (1.234.xxx.140)무서워요.고지식하고.이 시대가 원하는 인재들이죠.법대로 임명!
15. 친일파척결
'19.9.2 2:36 PM (223.237.xxx.170)친일잔재들이 아무리 징그럽게 해도 우리는 원칙을 지킵니다.
16. 간만에 불타오르네
'19.9.2 2:38 PM (210.113.xxx.246)소중한 걸 잃어본 국민들은 더 쎄다555555555
17. 암요 암요
'19.9.2 3:15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노통거쳐 세월호... 우리 그간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렸나요?
다시는 다시는 정치에 무관심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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