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의 그 핵심 목표는...

아..그..저.. 조회수 : 432
작성일 : 2019-09-02 10:56:36
 '우리의 그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으로 정신을 차리고 나아가면 우리의 그 어떤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해낼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다시 봐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불가사의 영역이에요.

본인은 무슨 말인지 알고 하는 말이었을까요? 이런 박근혜를 찬양하던 기레기들 잊지 않겠어요. 잊지 말아야 해요.
IP : 121.163.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 11:00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두손모아 조아리던 것들

  • 2.
    '19.9.2 11:04 AM (223.62.xxx.150)

    문재인도 같더라
    둘이 같이 어리버리
    우리 솔직해 지자

  • 3. ....
    '19.9.2 11:12 AM (1.245.xxx.91)

    음///

    문재인의 말이 박근혜의 말과 같다고???

    댁의 이해력 부족이 원인.

    명쾌한 논리로 상대를 설득시키는 문재인대통령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니
    안 됐네요.

  • 4. ,,
    '19.9.2 11:36 AM (121.163.xxx.29)

    문재인 대통령은 변호사 출신인데 말 못하는 이미지 씌우더라구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923 기레기들이 공부를 안해 5 ㅇㅇㅇ 2019/09/02 590
968922 내가 조선의 기자다 9 ..... 2019/09/02 1,173
968921 노통이후에 가장 야무진 발언 22 *** 2019/09/02 3,628
968920 조몰랑~~ 23 크하하 2019/09/02 1,155
968919 대선후보 토론회같음 ! 11 조국이이긴다.. 2019/09/02 1,090
968918 한영외고선생님 여러번 나오네요. 고등학교샘이 우스운가봐요. 20 2222 2019/09/02 3,359
968917 앞 줄 서너번째 줄 여자 기자 뭡니까 4 누은 기자 2019/09/02 1,781
968916 조국의 소명입니다. 5 ... 2019/09/02 685
968915 제대로 공부라도 시켜서 내 보내지..... 5 ***** 2019/09/02 1,097
968914 무슨 국왕 뽑는 자리인 줄 40 ㅎㅎㅎ 2019/09/02 3,247
968913 저중에도 감동받는 기레기들 있겠죠? 17 살아있는양심.. 2019/09/02 1,557
968912 기자회견 너무 맘이 아파요! 18 ㅠㅠㅠ 2019/09/02 2,952
968911 기자들 진짜 비겁하네요 3 참.. 2019/09/02 1,618
968910 정말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신뢰는 더욱!! 3 .. 2019/09/02 519
968909 서울대ㆍ의전원 장학금 4 2019/09/02 940
968908 조국님 왈.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보이겠습니다. 3 ... 2019/09/02 690
968907 같은질문을 계속 하는데 왜 떠는지 3 덜덜덜레기들.. 2019/09/02 794
968906 이쯤 되면 기자들 너무 불쌍하네요 ㅎㅎ 저녁먹고 또 한다니..... 15 ff 2019/09/02 2,749
968905 기자들 기가 죽었네요 15 딱봐도 2019/09/02 3,337
968904 직진남 조국 2 시민 2019/09/02 746
968903 조국 반대했던 사람인데... 기자회견 보고 마음 바뀌었습니다 24 2019/09/02 4,873
968902 이혼해야하는데 귀찮당 2019/09/02 1,379
968901 안희정은 무죄 나온건가요? 1 missss.. 2019/09/02 1,376
968900 조국 대통령감이라도 되나요? 30 .. 2019/09/02 1,919
968899 이전에 명절연휴를 템플스테이에서 보냈다는 글을 읽었었는데요 2 가을에 2019/09/02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