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통, 입시제도 재검토하라

...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19-09-01 20:03:11
https://news.v.daum.net/v/20190901185748786
수시 없애나요?

IP : 219.255.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 8:08 PM (61.101.xxx.40)

    중2부터라고요 옳은길로가길!! 문프응원해요

  • 2. ……
    '19.9.1 8:10 PM (218.51.xxx.107)

    뉴스보니 정시 확대가 아니라? 이런식의발언하더라고요 ㅠㅠㅠ

  • 3. 좋아요
    '19.9.1 8:10 PM (121.188.xxx.201)

    추천 꾸우~~~~~ㄱ 입니다

  • 4.
    '19.9.1 8:13 PM (61.101.xxx.40)

    10여년 전 이명박 정부에서 수시 제도가 확대되고 입학사정관제 등이 도입되면서 각종 '스펙'을 쌓는 것이 대입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특목고 학생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입시 전형이 생겼는데 이것이 일반 가정의 학생들에게는 박탈감과 소외감을 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 5. 이해찬
    '19.9.1 8:43 PM (58.127.xxx.156)

    이해찬이 그 원흉인데

    그 당의 수장으로 앉혀 놓고 고시 제도는 다 없애면서
    뭘 쇼를 하고 있습니까?

    제도는 완전 잘못됐고

    그걸 운용하는 문통 주변 인간들은 한 술 더 떠 잘못됐음

    다 쳐내고 다시 하세요

    아님 문통 자체가 잘못됐다는 세간의 국민 여론에 밀려요

  • 6. 4788
    '19.9.1 9:28 PM (116.33.xxx.68)

    이해찬이 교육의 원흉맞죠

    문통의 눈귀를 막지말고 충언을 하란말이다

    진짜 망할것같다 요즘 나라꼬라지가
    일베이것들부터 청산하고 다음 민주당 비리 기득권 다쳐내야해이요

  • 7. 논지를
    '19.9.1 9:55 PM (125.177.xxx.47)

    제대로 못 보네. 입시제도가 문제가 있지만. 남다른 루트의 스펙을 쌓은 것이 문제인데. ..허 나라를 어캐 운영하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766 조국 법무부장관 내정자님 기자회견 live 2 법무부장관 2019/09/02 1,081
968765 지금 시작합니다 5 ee 2019/09/02 544
968764 조국딸이 쓴건 소논문이 아니잖아요 11 팩트 2019/09/02 1,286
968763 티비를 못보겠어요 3 떨려서 2019/09/02 1,033
968762 자기애가 강하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8 ㅇㅇ 2019/09/02 1,815
968761 천하제일 기레기대회 래요~ 11 제목이 2019/09/02 2,006
968760 단톡방에 잘 못 초대한 경우 4 실수 2019/09/02 1,330
968759 기자회견 뭘로 보세요? 링크 좀.... 10 ..... 2019/09/02 1,222
968758 병원에서 접수처에서 1 대학 2019/09/02 521
968757 다들 쫄보구나 9 꾸러기 2019/09/02 1,927
968756 쿠션 말고 견미리팩트 같은 팩트 추천해주세요 1 ... 2019/09/02 1,531
968755 유감이다. 이은재의 활약상을 보려했는데 4 마니또 2019/09/02 793
968754 종합검진할 때 생리중이면 혈액검사 결과만 문제 되나요? 4 검사 2019/09/02 4,587
968753 기자회견 함께해요!!!! 5 조국수호 2019/09/02 852
968752 이러니 기레기 소리 듣지. 어지간히 해라 1 기레기 아웃.. 2019/09/02 620
968751 그동안 조국이 해명하지 않는다고 난리발광이더니 4 ㅇㅇ 2019/09/02 866
968750 밤샘 준비하고 오늘 2019/09/02 371
968749 조후보자 기자회견 3시랍니다. 9 영원불매 2019/09/02 1,004
968748 복분자액을 먹었는데요 -두근두근해요 1 나녕 2019/09/02 768
968747 시바견 키우시는 분들 말티즈랑 같이 키워도 될까요 3 귀염 2019/09/02 1,279
968746 유열의음악앨범 후기 하아....(스포ㅇ) 21 .. 2019/09/02 3,951
968745 토착왜구당과 친한 서울대 교수 박철희 2 ........ 2019/09/02 922
968744 하루쉬고 한강변 걷기 또 나왔어요 ~~ 8 하루가축복 2019/09/02 1,375
968743 근데 조국 너무 멋지네요^^ 20 미친갈라치기.. 2019/09/02 3,341
968742 입시학원 종사자가 보는 지방 학생들의 수능 점수 격차에 대한 짧.. 8 보플 2019/09/02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