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많으면 여자가 더 적극적으로 나가야한다는 부모님

프리지아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19-09-01 16:54:02
30대후반인 여자인데 만나는 남자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둘다 편하게 만나고있는데요 부모님은 니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그나이에는 결혼할수 있다고
잔소리하시네요 틀린말은 아닌거같은데 이나이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결혼할수 있을까요
IP : 210.183.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 4:57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여지껏 님이 했던 연애방식으로는 결혼까지 이어지지않는다는 데이터가 있잖아요. 그러니 지금과는 다른 방식도 시도해볼 법하죠.

  • 2. ...
    '19.9.1 4:5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나이가 많건 적건 둘 중 하나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람이 있어야 결혼이 진척되는 건 사실이죠
    하지만 나이 많다고 무조건 여자가 나서야 한다는 건 아닙니다
    둘 중 하나는 별 생각 없는데 상대가 적극적으로 나오면 부담스러워 도망가죠

  • 3. ...
    '19.9.1 5:08 PM (118.221.xxx.195)

    나이 생각 못하고 계속 이것저것 재고 따지고 나만을 공주처럼 여겨주며 눈에서 하트 뿅뿅나오는 남자를 기다리고 계신거 아녜요?

  • 4. ㅇㅇㅇ
    '19.9.1 5:08 PM (175.223.xxx.97)

    제가 그러다 여럿 떠나보냈는데요 ㅋㅋ
    그냥 남자 박자에 맞추세요. 남자를 재밌게 해주면 돼요. 하자는거 하고 하지말라는거 하지말고 남자 자신이 연애의 신이되게끔 느끼게 만드는거죠

  • 5. 케바케
    '19.9.1 5:19 PM (14.52.xxx.225)

    나이가 몇이든 적극적으로 나서서 되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거부감 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너무 티나지 않는 선에서 살살 적극적으로 해보세요.
    결혼이라는 걸 하고 싶으면 뭔가 하긴 해야 돼요.

  • 6. . .
    '19.9.1 5:45 PM (119.69.xxx.115)

    정말 인연이니깐 무기력 만사귀차니즘 40대들도 엄청 적극적으로 연애하고 결혼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664 20세 넘은 자식들 같이 사시나요? 8 .. 2019/09/03 2,160
970663 청문회 없이 임명되면 청와대도 부담 38 ... 2019/09/03 2,023
970662 일요신문 최훈민 기자 10 완전체 2019/09/03 4,316
970661 이효리 데뷔전 뉴스 인터뷰 영상 5 ........ 2019/09/03 3,620
970660 내방역 근처에 점심 맛있게 먹을만한 음식점 있을까요? 9 ㄴㄴ 2019/09/03 1,136
970659 에이리언 영화 2 Gg 2019/09/03 533
970658 몰랐다니... 23 그걸 2019/09/03 916
970657 공공부채 줄이는법 초간단 3 루비 2019/09/03 698
970656 유리멘탈인데 기생충 보면 후회할까요 12 제목없음 2019/09/03 1,941
970655 대박~~조국의 재발견 7 ~~ 2019/09/03 2,334
970654 2분기 GDP 전기比 1.0% 증가…속보치 대비 0.1%p↓(상.. 2 ..... 2019/09/03 458
970653 조국 직캠, 이 영상보셨어요? 31 우앙 2019/09/03 4,097
970652 딸 낳은 병원 이름 공개 요구한 기레기 9 어디 2019/09/03 2,196
970651 이낙연 조국 김경수 13 ㄱㄱㄱ 2019/09/03 1,961
970650 경제가 큰일이긴 하네요 공공기관부채 500조육박 24 2019/09/03 1,734
970649 모든 기자들이 민주당 정권 싫어하고 자유당 계열 집권 바라는 이.. 15 ... 2019/09/03 1,735
970648 사랑하는 니남편 키워줬으니 잘하라는 시어머니 9 ㅡ.ㅡ 2019/09/03 4,104
970647 근데 어제 간담회보고 1 sstt 2019/09/03 728
970646 직원이 거짓말을해서 윗선에 보고했는데~ 4 가고또가고 2019/09/03 1,214
970645 만두재료 부족한게 뭘까요? 10 모모 2019/09/03 1,235
970644 왜요? 라고 묻는 게 맞나요? 13 어이없음 2019/09/03 2,148
970643 보험갱신 1 보험 2019/09/03 493
970642 자한당은 대가리 굴리다 철퇴 맞은 꼴... 5 애잔 2019/09/03 1,233
970641 제 남편은요 3 NONO기레.. 2019/09/03 1,158
970640 영어공부를 유투브 가짜뉴스 퇴치로! 2 Hi 2019/09/03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