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입질 고칠 방법없나요?

ㅇㅇㅇ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19-08-31 23:28:19
흰둥이 포메 2살인데요
매일 가끔씩 저와 딸 발을 물어요 으르렁대면서
무는데 오늘은 진짜 참기 힘드네요 ㅜ
뭐때문에 무는건지 이유를 모르겠고
덩치큰 아들은 안물어요
아침에 핥아서 잠못자겠는거는 참겠는데
도무지 물어서 아픈건 못참겠네요
어찌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말귀를 못알아듣는게 참 안타깝내요
아주 심하게 화를 냈더니 지금은 잠잠한데
전화통화할때도 물고 설겆이할때도 물고
ㅜㅜ 힘드네요 ㅜㅜ
IP : 223.62.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1 11:34 PM (222.237.xxx.88)

    조금 성격이 다르긴해도 한 번 보세요.
    입질.
    https://m.blog.naver.com/ebsstory/221528716210

  • 2. ..
    '19.8.31 11:35 PM (222.237.xxx.88)

    이것도.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542093&memberNo=383996...

  • 3. 그건
    '19.9.1 8:57 AM (122.47.xxx.231)

    놀아 달라고
    산책 나가자고
    그럴 확률이 많습니다
    산책 하세요?
    이렇게 질문 하면
    바빠서 가끔 씩 해줘요 라고
    하는 분들 많은데 산책은
    매일매일 해주어야 해요
    나가서 냄새 많이 맡으면서
    뇌를 사용해야 피곤해져요

    깨물 때는
    나 심심해요 예요

  • 4. 애들엄마들
    '19.9.1 1:23 PM (124.56.xxx.204)

    작년에 하늘나라간 저희 첫 냥이 생각이 나네요. 상위
    1프로의 입질을 가진 아이였어요. 온식구 몸에 상처는 기본이고 잘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이불을 덮고 잤어야했어요.. 아이가 허망하게 하늘나라 가고 지금은 몸에 남은 흔적을 보며 아이를 그리워하고 있네요 그땐 넘 힘들었지만 ㅠ 지금은 아이가 물어도 제 곁에 있음 좋겠어요 ... 입질을 타고난 아이들은 고치기 힘들다던데 세나개 보면 훈련으로 되는 경우들도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 5. ㅇㅇ
    '19.9.1 2:26 PM (223.62.xxx.4)

    애휴 얼른 데리고 나가서 산책시켜야겠네요 ㅜ
    훈련도 시켜보구요 산책해주려고 애는 쓰는데 매일은 못기키구있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225 기자 는 옛말이구나 8 조국 2019/09/03 875
969224 그러니까 조국 비리는 뭐라는거죠? 27 간담회 2019/09/03 2,925
969223 아직도 하네 6 우와 2019/09/03 764
969222 하다하다 김영란법 들먹임 ㄷㄷ 11 ... 2019/09/03 1,841
969221 조국 이분 음성이.... 5 근데요 2019/09/03 1,990
969220 오늘 기자 간담회 요약 4 앵레기 2019/09/03 1,038
969219 오늘보니 조국이 장관감 아니네요~ 19 왼손잡이 2019/09/03 4,339
969218 간편결제로 카드사용시 카드실적 반영 똑같이 되나요? 2 긍정의힘 2019/09/03 797
969217 프락치들 1 2019/09/03 389
969216 와 조국님 기자회견 아직도 하네요~~ 8 ... 2019/09/03 1,443
969215 일하느라바빠서 아내가 사모펀드에 전재산 납입하게 놔둔다고 45 ..... 2019/09/03 2,806
969214 2019 언론신뢰지수 한국 최하위 5 그럼그렇지 2019/09/03 830
969213 네ㅇㅂ 댓글 중에서 6 함량미달기레.. 2019/09/03 1,495
969212 제수용 과일 가격이요~~ 4 궁금 2019/09/03 1,069
969211 조국님 힘내세요 8 조국 2019/09/03 462
969210 조국 기자회견, 청문회 보다 나아요 6 달빛 2019/09/03 1,106
969209 간만에 격있는 인품이 뭔지 느꼈어요 12 ... 2019/09/03 2,635
969208 지금도 기자회견 하고있나요? 6 저기요 2019/09/03 920
969207 닭쫒던 개 지붕쳐다보는격이네요 10 ... 2019/09/03 1,783
969206 능력자 조국을 보고 계십니다. 8 잘한다. 2019/09/03 797
969205 기자회견 어디서봐야해요? 9 기자회견 2019/09/03 901
969204 지령은 몰랐다로 공격해라 입니다ㅋㅋ 13 지금 2019/09/03 1,180
969203 기자간담회 한줄요약 7 ㅠㅠ 2019/09/03 1,161
969202 진짜가 나타났다!(조국) 8 희망이 2019/09/03 1,216
969201 저에게 같이 일할 사람 고르라고 해도... 조국 지명할듯 2 ㅠㅠ 2019/09/03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