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사려고 하는데요. 부동산 직접 안가도 될까요?

00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9-08-31 12:39:14
재건축 하려는 아파트 살거라 집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대략 시세는 인터넷 부동산 블로그에서 공유를 해 줘서 대략적인 요즘 시세는 아는데요.

그래도 직접 가서 상담하고 물건 나오면 연락달라도 부탁하는게 나을까요? 저희집 전세로 계약할때 계약한 부동산 통해서 매수하려고 합니다.

굳이 얻을 새 정보가 없는데 찾아갈 필요가 있을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저희집이 팔리면 바로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IP : 223.38.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서 나쁠일
    '19.8.31 12:48 PM (223.38.xxx.102)

    없으면 굳이라도 가는게 낫습니다.
    그 중요한일을 왜?

  • 2. ...
    '19.8.31 12:49 PM (117.111.xxx.73)

    그래도 가보세요.
    전세계약한 동네와 재건축매수할 동네가 같은동네인가요?

  • 3. 근데
    '19.8.31 12:50 PM (211.177.xxx.144)

    집이 먼저 팔려야 ... 전화로 물건나오면 바로 연락달라고 하면 연락줘요. 게다가 아는 부동산이면 갈필요없죠 ~

  • 4. ...
    '19.8.31 1:15 PM (218.147.xxx.96)

    전 재개발 물건이요.
    제 물건 팔아주기도 했고 그간 상의를 많이 하기도 한,
    잘 아는 부동산이라서 돈 들고 있다가 물건 나오는 즉시 분석 내용 전화로 듣고 바로 계약했어요. 매도자 우위 시장이어서 어쩔수가 없었네요.
    실거주 할만한 물건은 아니고 5년이고 10년이고 20년이고 될때까지 기다릴 물건이라서 그렇게 했어요.

  • 5. ...
    '19.8.31 1:43 PM (14.38.xxx.131)

    부동산에 직접 가는 이유는...

    1. 내가 거래할 부동산 담당자를 면접하는 겁니다.
    일 잘하고 내편에서 일을 처리해줄만한 믿을만한 사람인가...
    2. 부동산에 내가 꼭 거래할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사느냐, 파느냐에 따라 달라도, 첫 거래하는 부동산에는 꼭 몇번 가봐서 대화를 해봐야 해요
    그냥 전화통화로 끝내면 좋은 물건을 나를 소개할지 다른 사람한테 먼저 줄지, 나를 호구로 만들 사람인지 평가를 해야죠.
    부동산은 단지 일반적으로 정보만 알기 위해 이용하는 업소가 아니예요
    나의 거래 중개 파트너를 고르는 일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듯...

    집을 사고파는 건, 내가 평생 거래할 수 있는 금액의 최대치에 가까운 건데, 나를 위해 일해줄 중개인을 직접 평가하고 골라야하지 않을까요?
    부동산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아도, 내 편에서 일 잘하는 부동산은 내 수고를 절반이상 덜어주기도 합니다.
    처음엔 꼭 직접 가서 만나보길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371 물건산지 8일되었는데 4 신발 2019/09/01 1,342
968370 현 상황에 대해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설명 10 식빵먹자 2019/09/01 1,671
968369 머리숱 많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5 ... 2019/09/01 3,093
968368 방광염 3 쭌이 2019/09/01 1,620
968367 오래 걸으면 발톱 빠지는 분 계세요? 5 .. 2019/09/01 6,380
968366 자유당 나경원 황교안은 깡패같아요 10 ㅡㅡ 2019/09/01 820
968365 조국후보자 온가족들증인채택 36 ㄱㄴ 2019/09/01 3,521
968364 조국 제자가 sns에 쓴 글인데 조국후보자 정말 파파미네요 24 ... 2019/09/01 6,212
968363 Jtbc에서 다큐플러스. 브로콜리 방송하니 2 브로콜리 2019/09/01 1,472
968362 문빠 조빠 나빠 정말 신물이 납니다. 50 문빠 조빠 .. 2019/09/01 1,960
968361 지극히 개인적 경험- 정치성향 24 오늘 2019/09/01 1,734
968360 검찰쿠데타 5 안사요 2019/09/01 938
968359 펌)윤석열총장은 검찰의 수사정보 유출사건을 확실하게 해결해야 합.. 10 조국임명 2019/09/01 2,319
968358 정치유튜버 유재일씨 21 나무 2019/09/01 2,505
968357 우울증인데 잠을 잘잘수도 있나요 11 ㅇㅇ 2019/09/01 3,375
968356 어제 펑펑 울고잤더니 아침에 얼굴이 엄청 부어있네요 3 ㅡㅡ 2019/09/01 1,478
968355 나경원 딸 24 .... 2019/09/01 3,085
968354 조국 최소 교육개혁은 이룰 듯 ㅋ 10 최소 2019/09/01 1,320
968353 사실 머리는 정해져있음요 6 zh 2019/09/01 2,238
968352 남편한테 카드 받아 쓰시는 전업주부님들 8 2019/09/01 4,628
968351 눈밑지방재배치 해보신분있나요? 22 꼬슈몽뜨 2019/09/01 6,138
968350 식사 해주는 사람 하나 없네요. 6 같이 2019/09/01 3,397
968349 김명신이 누구예요?대체 15 .... 2019/09/01 8,166
968348 나경원사학비리의혹 7 ..... 2019/09/01 891
968347 소음이 적거나 없는 전자레인지 있나요? .. 2019/09/01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