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과거 발언들 모음
http://naver.me/xotKgKIQ
조국의 '낯뜨거운' 과거 발언들 모음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순정(純正)하고 다른 후보는 것은 금물”
‘Cho est lux mundi’(‘조국은 세상의 빛이다’라는 뜻의 라틴어)라는 이름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과거 트위터 발언들이 소개돼 있다. 조 후보자에게 제기되는 의혹 사안마다 이를 꾸짖는 과거 그의 글들이다. 조국 후보자는 2009년 8월에 트위터에 가입, 지금까지 올린 글이 1만5000개가 넘는다. 하루 평균 4건씩 1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올려야 가능한 숫자다.
/////////////////////////////////////////////////////
-
도대체 조윤선은 무슨 낯으로 장관직을 유지하면서 수사를 받는 것인가? 우병우도 민정수석 자리에서 내려와 수사를 받았다. 오전 2:59 - 2017년 1월 11일
-
과거 나를 포함한 81명의 서울대 교수들은 교수의 공직출마는 헌법적 기본권이지만 학사행정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되기에, 내규를 만들자고 공개건의했다. 학교본부와 국회는 받지 않았다. 오후 3:32 - 2011년 10월 24일
-
내가 도지사에 출마했다고 하자. 그런데 조직특보인 핵심측근이 나 몰래 돈을 모아 사무실을 마련하고 사람을 동원하여 선거운동을 하고, 들키니까 도주하였다는 것이다. 이런 나는 조직관리에 무능한 것일까, 아니면 거짓말하는 것일까? 오후 9:57 - 2011년 4월 25일
-
불법사찰의 '깃털'과 '꼬리'들은 증거인멸에 급급했고, 검찰은 수사시늉만 냈다.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권재진 법무장관은 즉각 물러가야 한다. 김윤옥 여사와 긴밀한 사적 인연이 있는 그가 장관으로 있는 한 철저수사는 불가능하다. 오전 5:27 - 2012년 4월 1일
-
'이익을 추구하고 재물을 다투어 사양하는 법이 없으며, 미친듯이 날뛰고 욕심을 부려 도리에 어긋나면서, 오직 탐욕스럽게 이익만을 찾는 것은 바로 장사꾼이나 도둑같은 용기이다.'(荀子) 오후 7:18 - 2011년 9월 27일
-
조선 시대 언관(言官)에게 탄핵당한 관리는 사실 여부를 떠나 사직해야 했고, 무고함이 밝혀진 후 복직했다. '성완종 리스트' 주인공들의 처신은 무엇일까? 오전 4:43 - 2015년 4월 12일
-
시민과 언론은 '공적 인물'에 대한 완벽한 정보를 가질 수 없다. 따라서 공인에 대한 검증 과정에서 부분적 허위가 있었음이 밝혀지더라도 법적 제재가 내려져서는 안된다. 오후 4:00 - 2013년 5월 30일
-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순정(純正)하고 다른 후보는 추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지지하면 된다. 다들 머리 큰 사람들이라 알아서 한다. 오전 12:22 - 2017년 2월 20일
-
알았으면 공범이고, 몰랐으면 무능이다. [민중의 소리 단독] ‘뇌물죄’ 반주현 회사의 주요 고객은 ‘유엔’... 반기문은 몰랐다? 오후 5:25 - 2017년 1월 17일
-
여론 추이와 정치공학적 계산에 따라 달라지는 사과의 수위와 표현방식에 더 화가 납니다...오후 7:31 - 2014년 5월 5일
-
@viscount1988 대통령은 최고의 공인으로 비판, 풍자, 야유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과거 DJ, 노무현 두 대통령은 수구진영에서 퍼부은 엄청난 인신비방에도 형사처벌로 대응하지 않았지요. 오전 6:03 - 2011년 5월 25일
-
우리들 '개천에서 용 났다'류의 일화를 좋아한다. 그러나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고 '10 대 90 사회'가 되면서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확률은 극히 줄었다. 모두가 용이 될 수 없으며,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 오전 12:02 - 2012년 3월 2일
-
더 중요한 것은 용이 되어 구름 위로 날아오르지 않아도, 개천에서 붕어, 개구리, 가재로 살아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하늘의 구름 쳐다보며 출혈경쟁하지 말고 예쁘고 따뜻한 개천 만드는데 힘을 쏟자! 오전 12:03 - 2012년 3월 2일
-
@samjungol 장관후보자의 비리의혹을 청문회에서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남의 자질한 구린내에 코 박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여기에 시간을 쓰면서 제 '인생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오후 1:23 - 2011년 1월 10일
-
재벌 오너들, 자식을 SK 최태원 회장 딸(최민정)처럼 키우라고 말하진 않겠다. '노블리스 오블리주' 지키라고도 하지 않겠다. 그러나 법은 지켜라! 오후 6:20 - 2014년 10월 7일
-
장학금 지급기준을 성적 중심에서 경제상태 중심으로 옮겨야 한다. 등록금 분할상환 신청자는 장학금에서 제외되는 제도도 바꿔야 한다. 오전 7:28 - 2012년 4월 15일
-
비판과 반대를 금지하고 줄서기와 복종을 강요하면서 '창조경제'를 이룬다? 전두환의 '민주정의당'이 민주와 정의를 이룬다는 얘기와 같은 헛소리. 오전 4:08 - 2013년 12월 1일
-
독재국가에선 '최고존엄' 비판과 반대는 가혹한 제재와 처벌 대상이다. 민주국가에선 '최고존엄'에 대한 가혹한 비판과 반대가 헌법적 기본권이다. 오전 3:03 - 2013년 12월 9일
-
정유라,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바로 이것이 박근혜 정권의 철학이었다. 오후 7:05 - 2017년 1월 1일
-
직업적 학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논문 수준은 다르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도 논문의 기본은 갖추어야 한다. 학계가 반성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도 잠을 줄이며 한 자 한 자 논문을 쓰고 있는 대학원생들이 있다. 오후 5:28 - 2012년 4월 18일
-
민주국가에서 대통령, 정치인 등 공인에 대한 통렬한 풍자와 비판, 허용된다. 일정한 근거를 가졌다면 과장된 비판적 검증도 허용된다. 공적 영역에 이름을 올린 나에 대해서도 예외는 아니다. 오후 4:16 - 2013년 5월 23일
-
정치인의 1/3은 ‘언어’다. 정치인은 비판, 분노, 야유, 풍자 등을 언제 어디서 어떠한 수준과 방식으로 표출하고, 이것이 어떠한 정치적 효과를 낳을지를 알아야 한다. 2015년 5월 11일.
-
야당의 법무부장관 추천권이 거국중립내각의 ‘최소조건’이다. 2016년 10월 31일
-
사전 각본 없이 생방송으로 질문 대답 못하는 사람은 대통령은 물론 정치인 자격이 없다. 2016년 11월 15일
-
박근혜와 독대한 재벌총수 8인이 국정조사 증인으로 나온다. 엄문(嚴問)해야 한다. 정유라에게 100억대 지원을 한 삼성의 이재용은 특히. 2016년 11월 21일
-
1명의 피의자 때문에 5천만이 고생이다. 2016년 11월 26일
1. ...
'19.8.31 5:18 AM (58.120.xxx.165)신기있나봐요. 어떻게 현재를 이리 예상했는지
2. 참
'19.8.31 6:05 AM (223.38.xxx.193)뻔뻔하고 낯이 두꺼운 사람이죠
부끄럽네요3. 어쩜
'19.8.31 6:24 A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https://mcafethumb-phinf.pstatic.net/MjAxOTA4MzFfMTUg/MDAxNTY3MTg0MjEzNDY5.jke...
뭐라 참.......4. 조로남불 어록
'19.8.31 7:03 AM (175.223.xxx.5)으로 길이길이 남을 겁니다.
5. ..
'19.8.31 7:06 AM (59.16.xxx.114)이런 사람을 지지하고 모든 언론을 거짓뉴스라 매도하는 이나라의 몇몇 유명인사들을 보면서 심히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들은 거짓과 위선 자체입니다
6. 코링크에서
'19.8.31 7:12 AM (2.126.xxx.4)서울시
와이파이 사업 1500억대 프로젝트를 미리
알았다고 하던데
이걸 조국이 알았으면 공범 몰랐으면 무능 이네요7. 주둥 조
'19.8.31 7:27 AM (58.127.xxx.156)그냥 저 정도면
주둥 조 라고 해야할 듯.
저건 가짜뉴스도 아니고
지 스스로 뿌리고 다닌 자기 자신이에요
하나도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 거짓 자아들8. ㅋㅋㅋ
'19.8.31 8:58 AM (175.119.xxx.154)거짓말아니네요 니네는 붕어가재 나랑내자식은 용
바뀌면절대안되니까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용은꿈도꾸지말라고 솔직하게 말했네요9. ㅋㅋㅋ
'19.8.31 9:00 AM (175.119.xxx.154)힘들게 용꿈꿔봐야 못한다고 써있잖아요 소름돋네요 지자식은 온갖특혜로 용자리 물려줘야하니까 니들은 고생스럽게 헛된노력하지말란거였는데 미리알려준거니까 고마워해야해요 고생할뻔했잖아요 사랑해요조국님
10. ..
'19.8.31 9:52 AM (183.98.xxx.5)너무 위선적이라 절대적으로 신뢰가 안가는 인간.
11. 원글님
'19.8.31 9:56 AM (101.164.xxx.85)응원해요
우리가 82자게에서 침묵하는 다수인데
할 말이 없어서 그런줄 아나봐요.
뭐가 무서워서 피합니까.
주변엔 찾아볼 수 없는 분위기인데 여기 82만 오면 이상해요. 알바인건지...
정권 바뀌고 병원비 줄었다는거 말고 뭐가 좋아진건지 묻고 싶어요.
경제도 망하고 자영업자들도. 중소기업도.대기업도 망하게하려고 안달이고. 외교도 엉망이고 북한은 핵무지 하나 안줄였고 미사일 쏘고.
바보 아니예요??
같이 다 망하자는건지. 진짜 조국이 예전에 몸담았던 단체처럼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을 만들고 싶은가봐요12. ....
'19.8.31 11:23 AM (122.60.xxx.99)사상은 사회주의
행동은 초 자본주의.
이젠 그 사투리 음성도 지긋지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9851 | 잠실에서 팔당까지 걷기 하러 나왔어요 20 | 혼자걷기 | 2019/08/31 | 2,997 |
| 969850 | 납골땅에 계신 할머니께 인사하러가는데요 7 | 82cook.. | 2019/08/31 | 1,417 |
| 969849 | 서래마을의 대표적인 맛집들은 어디인가요? 2 | ㅇ | 2019/08/31 | 1,618 |
| 969848 | 고양이가 아프네요 5 | 47528 | 2019/08/31 | 1,700 |
| 969847 | 정치게시판을 따로 안만드는 이유는 39 | 82관리자님.. | 2019/08/31 | 1,997 |
| 969846 | 수능이 없어지겠네요 21 | 그래서 | 2019/08/31 | 3,848 |
| 969845 | 카톨릭신자분들 궁긍한거 있어요 7 | 성호경 | 2019/08/31 | 1,121 |
| 969844 | 뉴스타파나경원 | 언제나 행복.. | 2019/08/31 | 480 |
| 969843 | 나경원 남편의혹, 주유비의혹, 아버지나채성의혹 매일 올라왔으면~.. 1 | 검색어 | 2019/08/31 | 865 |
| 969842 | 나경원 아들관련 뉴스타파 기사 일부 4 | ... | 2019/08/31 | 1,275 |
| 969841 | 열여덟의 순간에서 수빈이 엄마 7 | ... | 2019/08/31 | 2,260 |
| 969840 | 나경원 "서울구청장 20명이 전라도 출신" 31 | .... | 2019/08/31 | 3,778 |
| 969839 | 법앞에 만민은 평등하다고 조국이 말했는데 28 | ... | 2019/08/31 | 1,019 |
| 969838 | 외국인 시민권자 국내부동산계약서 쓸때 이름표기순서요 2 | 등기 이름순.. | 2019/08/31 | 1,324 |
| 969837 | 뉴스타파나경원 2 | ^^ | 2019/08/31 | 722 |
| 969836 | 나씨 실검 딸의혹만으로 축소보도 7 | 저기 | 2019/08/31 | 1,050 |
| 969835 | 펌글)한국의 반도덕적 도덕주의 3 | 법대로 조국.. | 2019/08/31 | 716 |
| 969834 | ytn 아구창을 날려버리고싶다 1 | again | 2019/08/31 | 1,424 |
| 969833 | 마스크1도 안쓴 조국수호집회 행진 동영상 15 | ㅎㅎ | 2019/08/31 | 2,421 |
| 969832 | 나경원. .지원금은 빼박 19 | ㄱㄴㄷ | 2019/08/31 | 2,666 |
| 969831 | 나경원 자녀의혹 11 | .. | 2019/08/31 | 1,537 |
| 969830 | 클리앙 회원 계세요?? 뉴스타파나경원으로 검색어 바꿔야 되는데.. 2 | 언제나 행복.. | 2019/08/31 | 937 |
| 969829 | 시험치는 꿈은.. 1 | ㅂㄱ | 2019/08/31 | 555 |
| 969828 | 정신놓고 덤비던 경향기레기 이보라의 최후 9 | 법대로임명 | 2019/08/31 | 3,010 |
| 969827 | 이 나라가 검찰 공화국이냐? 15 | .... | 2019/08/31 | 1,0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