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도 높은 알바 한번 해보면 정신이 차려질까요?

...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19-08-30 15:45:44
맨날 에구에구 거리면서 할일도 미루고, 너무 한심하게 하루하루 사는거 같아서요...
설거지 아르바이트 하루종일 하는거 죽도록 힘들다는데.. 해볼만 할까요?
하루 해보면 인생이 달라질까요?
IP : 182.209.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3:50 PM (223.38.xxx.110)

    그렇게라도 해서 남이랑 비교해야 내 위치에 대한 확신이 선다는 건가요?
    누가 힘들다고 글 올리면 장애인 학교 다녀 와라, 병원 중환자실 다녀와라, 그러면 니 인생에 감사하게 될것이다..이런 헛소리로 꼰대질하는 댓글이 82에도 있던데 ....
    진심 한심해요. 개독티 너무 나요.
    굳이 남의 불행에 비교해서 본인의 행복을 찾아 감사하며 하나님! 외치는거 꼴불견에 지능 미달로 보입니다.

  • 2. ??
    '19.8.30 3:53 PM (182.209.xxx.183)

    열심히 사는 삶의 현장 경험해보면 감사하게 살게 될까요? 물러본건데..
    비교? 위치? 이해가 안가네요....

  • 3. ㅜㅜ
    '19.8.30 4:05 PM (211.179.xxx.129)

    첫댓글님 화나는 일 있으세요?
    왜 그리 까칠하실까요.
    우울할 때 재래시장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고
    오면 활기가 생긴다는 말이 있죠.
    남의 불행이 아니라 성실하고 부지런한 모습이요.
    설겆이 알바라도 한번 해 보세요.

  • 4. ㅌㅌ
    '19.8.30 4:05 PM (42.82.xxx.142)

    하루해선 안되고 한달만 해보세요
    지금 이렇게 사는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 5. ------
    '19.8.30 4:09 PM (39.7.xxx.55)

    식당하는 지인 간절한 부탁으로 점심때 1시간만 카운터 봐주러 갔다가 설거지하는 사람 펑크나서 아주 잠깐 있어봤는데 멘탈 탈탈 털릴뿐이었어요. 밀려드는 설거지거리 집에서 하듯이 할수도 없다보니 몸,정신 모두 피폐해졌어요.
    남편한테 감사한 마음은 생겼네요. 큰 걱정없이 살수 있게 해 주는 남편을 우러러보게 될지도.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849 속보) 천하제일기레기대회 오늘 3시 국회에서 열린다 [12]/루.. 22 again 2019/09/02 2,274
968848 고양이 털 얼마나 빠져요? 20 2019/09/02 2,254
968847 관리실 아저씨땜에 황당하네요~~ 14 ... 2019/09/02 2,903
968846 대통령 주변사람을 흔드는 자한당 9 ㅠㅠ 2019/09/02 882
968845 지하철타고 가는데요.역 안내를 안해주네요! 7 ㅇㅇㅇ 2019/09/02 1,072
968844 시판 초고추장 추천부탁드려요 5 해외로가자 2019/09/02 6,507
968843 밝은 색 가죽 가방 써보신 분들~~~~ 8 가방 2019/09/02 1,164
968842 조국 법무부장관 4 .... 2019/09/02 914
968841 가수 장혜진씨 이혼했네요 30 ** 2019/09/02 23,919
968840 궁금한 이야기 Y나온 치과 의사 이름 궁금하시면 구글에서 알 수.. 원당 B E.. 2019/09/02 1,566
968839 역대 대통령들 중에 2 정의당을 2019/09/02 796
968838 불화수소 두달만에 국산화 갓LG 15 hap 2019/09/02 2,321
968837 선물을 뭘 할지 모르겠어요 - 선물 추천요 1 사탕별 2019/09/02 753
968836 성신여대장애인전형 입시부정의혹 재판문 6 ㄱㅂㄴ 2019/09/02 1,082
968835 이와중에 미아현대백 유니클로매장 9 .. 2019/09/02 2,478
968834 TV 유투브 보는 용도 sk LG 어떤게 나아요? .. 2019/09/02 623
968833 우리집 귀염둥이가 군대를 갑니다^^ 17 시월에 2019/09/02 2,392
968832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3 가방 2019/09/02 1,443
968831 중환자 있을때 명절이나 15 집에 2019/09/02 2,670
968830 36세에 하버드 교수로 초빙된 한국인 6 ... 2019/09/02 2,713
968829 조국 죄가 뭔데요? 15 .... 2019/09/02 1,879
968828 [속보] 당청, 이번 주 기자회견 형식 조국 국민청문회 추진 검.. 41 마니또 2019/09/02 3,131
968827 나경원과 자한당은 이미 신뢰를 잃으셨쎄여 22 못된버릇 2019/09/02 1,841
968826 부동산에서 원래 집보고 아무 회신 안주나요? 8 00 2019/09/02 2,712
968825 주부 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4 하루 2019/09/02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