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검찰반란임
☆☆☆☆☆☆☆☆☆☆☆☆☆☆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검찰 내부에서 조국은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인사청문회 진행 중 검찰이 압수수색을 한 예가 없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찰의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검찰의 이해관계가 작용했을 수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기소권 조정때문에 조국반대하는거
1. 지들이
'19.8.30 3:43 PM (122.38.xxx.224)가진 최고의 무기가 기소권인데...그거내주겠어요?
2. 검찰반란
'19.8.30 3:43 PM (116.125.xxx.203)검찰 반란이 아니라 검찰쿠데타
3. 검찰은
'19.8.30 3:44 PM (117.111.xxx.183)정치문제에 나서서 설치지마라.
정치검찰아웃!4. ㅇㅇ
'19.8.30 3:45 PM (125.177.xxx.26) - 삭제된댓글검찰구테타가 맞아요.
윤석열이 그럴줄이야.5. ᆢ
'19.8.30 3:48 PM (223.62.xxx.60)윤석열 해임해야되요
인사권자에 대한 도전입니다
그냥 놔두면
앞으로 똑 재연됩니다
초장에 버릇을 고쳐놔야
대들지 못합니다6. 검찰은 자중해라
'19.8.30 3:48 PM (182.225.xxx.13)지금같은 행태때문에 검찰개혁이 필요한거다.
7. 아이고
'19.8.30 3:49 PM (223.62.xxx.148)경찰이었다면
냄새를 맡고도 남았을텐데
코 막고 뭐 하자는건지
너도 아웃!8. 223.62...148
'19.8.30 3:50 PM (1.52.xxx.71) - 삭제된댓글너 비염있지?
병원에 가서 수술 해9. 윤석열
'19.8.30 3:51 PM (76.14.xxx.168)계속 수사과정 언론에 흘리는데 더 지켜볼것 없다고 봅니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아요.10. Pianiste
'19.8.30 3:52 PM (125.187.xxx.216)문통령님 판단 믿고 한창 바쁠때라 열심히 들여다보지 않았었고
윤석열이 그냥 대통령님께서 임명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오늘 찾아보니까
검찰총장 후보위원회에서 추천한 네 명중에 문통령께서 고르신거였어요.
처음 압색때는 일단 지켜보자는 생각였는데,
부산의료원 압색하면서 티비조선에 흘리는거 보고 마음 정했어요.
윤석열도 그냥 자기 조직 보호하려는 검찰일 뿐이네요.11. 음
'19.8.30 3:54 PM (121.159.xxx.146)검찰이 쿠데타 일으킨거죠
윤석열은 파면이 마땅합니다12. 결국
'19.8.30 3:54 PM (59.6.xxx.30)검찰 조직에 충성하겠다는 인간이었음
그 배신감이란13. ..
'19.8.30 3:54 PM (218.148.xxx.195)조직에만 충성하고
나라에는 배신하는 행위
반란이죠14. 구운몽
'19.8.30 3:55 PM (14.7.xxx.120)검찰개혁언론개혁
한번 갔으면 좋겠네요.
임명 방해하는 적폐 세력들15. ㅇㅇ
'19.8.30 3:58 PM (125.177.xxx.26) - 삭제된댓글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고 했을 때
뭥미??? 했었는데 그게 촉이 맞았네요,
그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것도 의아했구요.
당연히 국민에게 충성한다고 해야할 것을
조직에 충성한다니...결국 검찰만 보호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16. 검찰쿠데나
'19.8.30 4:00 PM (210.217.xxx.70) - 삭제된댓글맞나보네요. 씁쓸하군요.
윤석열 그렇게 응원했는데...고작 이 꼴을 볼려고...17. 통수
'19.8.30 4:02 PM (58.143.xxx.240)쿠테타 맞아요
파면당해도 할말읍음요18. 착각
'19.8.30 4:12 PM (14.7.xxx.120)윤석렬은 국민들이 자기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줄 아나봐요.
검찰 중에 그래도 박근혜 정부때 항명하고 특검 수사 열심히 하니까 눈에 든거지
그 전까진 듣보잡 검새 중 하나였을 뿐..
여론조사 결과 조국임명이 낮게 나오니 치고 들어간 듯 해요.
근데 반대급부가 만만치 않으니 추이 지켜보는거죠.
윤석렬도 국민의 힘을 가장 두려워한다 생각합니다.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 지켜보고..
잘못되면 대통령께서 파면 시키시겠죠.19. ...
'19.8.30 4:40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검찰이 검찰총장 뒤통수 치고 쿠데타 한것 같은 냄새가 물씬 합니다
20. ..
'19.8.30 4:41 PM (126.199.xxx.255)헐! 우리 대통령님이 지명하신 줄 알고
일단 믿고 볼려고 했는데! ㅠㅠ 추천한 사람 중
한명이었다구요.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듯요!21. Pianiste
'19.8.30 4:54 PM (125.187.xxx.216)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54291
그랬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고 이런 ㅠㅠ 했어요.22. ...
'19.8.30 5:03 PM (1.236.xxx.48)나중에 달님 임기후도 무진장 걱정이 됩니다. 두번은 당하지 맙시다!!!!!!!!
23. 검찰개혁
'19.8.30 5:48 PM (118.45.xxx.153)필요성을 입증한 사건이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7869 | 펌)국회 인사청문회를 무력화 시킨 검찰의 수사 지상주의를 비판한.. 11 | 맑은햇살 | 2019/08/31 | 1,765 |
| 967868 | 펑 예정 8 | .... | 2019/08/31 | 1,524 |
| 967867 | 자한당의 잔인성 8 | ... | 2019/08/31 | 1,319 |
| 967866 | 나경원자녀의혹이 1위인데 16 | 다음검색 | 2019/08/31 | 2,825 |
| 967865 | 2미터 테이블을 침대에 놓고 쓰면 6 | 싱글 | 2019/08/31 | 1,540 |
| 967864 | 조국의 과거 발언들 모음 11 | 조적조 | 2019/08/31 | 1,582 |
| 967863 | 우울증에 비타민c가 좋나요? 8 | ㅇㅇ | 2019/08/31 | 2,845 |
| 967862 | 계란 4개로 90명 먹인 유치원장 실형 5 | 너무약함 | 2019/08/31 | 3,080 |
| 967861 | 우리 얼짱님은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으셨습니다.. 51 | ... | 2019/08/31 | 4,558 |
| 967860 | 서울대,고대와는 다른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행보.jpg 2 | ㄹㄹ | 2019/08/31 | 3,705 |
| 967859 | 롯데마트 떡꼬치 사왔는데요 떡 원산지가. 6 | 불안 | 2019/08/31 | 2,504 |
| 967858 | 일, 밭농사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재활용 실험까지 8 | ㅇㅇㅇ | 2019/08/31 | 1,163 |
| 967857 | 어릴때 아동학대때문에, 아직도 밤이되면 불안하고 잠이 안옵니다... 18 | 늦은시간 | 2019/08/31 | 3,827 |
| 967856 | 나이 80 살 친일 찬양발언 일삼는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 알고보.. 11 | 뉴스프로 | 2019/08/31 | 1,743 |
| 967855 | 조국사퇴하세요' 실시간 검색어는 조작되고 있다 10 | 조국 | 2019/08/31 | 1,729 |
| 967854 | 대마도는 혐한이 여전하답니다. 27 | ㅡㅡ | 2019/08/31 | 4,514 |
| 967853 | 여러분 지금부터 나경원자녀의혹입니단 3 | ㅅㄷ | 2019/08/31 | 1,213 |
| 967852 | 단독] 서해 '함박도'에 북한군 포착…구멍 난 안보 14 | 대통잘못뽑아.. | 2019/08/31 | 2,860 |
| 967851 | 오늘 계약금 넣은 아파트가 있는데 하자가 걸려서요.. 3 | 11 | 2019/08/31 | 2,040 |
| 967850 | 짐 로저스 7 | 영원불매 | 2019/08/31 | 1,624 |
| 967849 | 울컥 했습니다 (다스뵈이다). 4 | 왼손잡이 | 2019/08/31 | 1,987 |
| 967848 | 홍영표 의원의 카리스마 4 | ... | 2019/08/31 | 1,431 |
| 967847 | 피의 사실 공표에 관한 서울대 교수님의 SNS 33 | ... | 2019/08/31 | 3,543 |
| 967846 | 자라다 미술 4 | 부성해 | 2019/08/31 | 1,577 |
| 967845 | 더 늦기전에 4 | 심각 | 2019/08/31 | 6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