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웅동중학교 영어선생님의 긴글- 읽어볼만합니다

웅동중학교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9-08-30 13:03:56

잘 몰랐던

웅동중학교의 역사를 잘 써주셨네요

가짜뉴스에 얼마나 속이 상하셨을지..


많은 분들이 함께 읽길 바랍니다

진짜 저같은 소심한 사람은 진즉 개거품에 뒤로 넘어갔을듯..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69438?

IP : 218.148.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0 1:04 PM (218.148.xxx.195)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69438?

  • 2. ..
    '19.8.30 1:05 PM (1.231.xxx.14)

    아침에 읽었는데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조국아버님의 선의가 토왜들에게서 비리학교로 비춰지다니

  • 3. ..
    '19.8.30 1:06 PM (218.148.xxx.195)

    그러게요
    애국자의 가족을 돈에 눈먼 무슨 집단 사기꾼으로 매도하다니..
    어휴 국민들이 지지로 보답해야해요

  • 4. 부산사람
    '19.8.30 1:08 PM (211.117.xxx.115)

    가짜뉴스로 뒤덮힌 현실에서.. 숨겨진 진짜 진실을 드러내주는 글이에요..이미 읽으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안 읽어보신 분들 꼭 읽어보시길..

  • 5. 방금 읽고
    '19.8.30 1:09 PM (203.246.xxx.25)

    눈물 닦았어요. 선생님이 말한 상황이 그려지면서 가슴 아프네요..
    냇가 옆 벽돌로 지은 슬레트 지붕의 학교를 수십억 땅값의 대상으로 둔갑시킨 기레기들...
    하늘이 무섭지 않은지...참...서글픕니다.

  • 6. ...
    '19.8.30 1:19 PM (121.165.xxx.90) - 삭제된댓글

    문장도, 글 속의 마음결도 참 아름다운 글이지요?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품위가 묻어나는.
    뉴스 댓글의 거친 언어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점잖으신 어르신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도닥여지는 것 같아서 어제부터 계속 읽고 있어요.
    원래 출처가 페이스북이던데 성함은 김용호 선생님이 아니네요.
    페이스북 계정 있는 분들은 좋아요 한번 더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 같아요.

    https://www.facebook.com/100000985635791/posts/2483166515059512?sfns=mo

  • 7. ...
    '19.8.30 1:21 PM (121.165.xxx.90) - 삭제된댓글

    문장도, 글 속의 마음결도 참 아름다운 글이지요?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품위가 묻어나네요.
    뉴스 댓글의 거친 언어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점잖으신 어르신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도닥여지는 것 같아서 어제부터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원래 출처가 페이스북이던데 성함은 김용호 선생님이 아니네요.
    페이스북 계정 있는 분들은 좋아요 한번 더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 같아요.

    http://www.facebook.com/100000985635791/posts/2483166515059512?sfns=mo

  • 8. ...
    '19.8.30 1:22 PM (121.165.xxx.90)

    문장도, 글 속의 마음결도 참 아름다운 글이지요?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순수한 품위가 느껴져요.
    뉴스 댓글의 거친 언어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점잖으신 어르신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도닥여지는 것 같아서 어제부터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원래 출처가 페이스북이던데 성함은 김용호 선생님이 아니네요.
    페이스북 계정 있는 분들은 좋아요 한번 더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 같아요.

    http://www.facebook.com/100000985635791/posts/2483166515059512?sfns=mo

  • 9. 하루라는선물
    '19.8.30 2:07 PM (221.152.xxx.246)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길~

  • 10. ----
    '19.8.30 2:20 PM (49.172.xxx.114)

    학교살려보겠다고

    집안이 이렇게 박살이 난걸 아시면

    저세상에서 얼마나 슬퍼하실지..... 너무 죄송하네요

    언론쓰레기들..

    절대 기사화시켜주지 않네요.

    sns가 발달하지 않았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719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feat.유투브) 6 ㅇㅇ 2019/08/30 1,922
967718 이대농성과 서울대고대가 다른점 5 다른점 2019/08/30 1,665
967717 머리 감고,말리기 귀찮다고 짧게 깍지 마세요. 53 음.. 2019/08/30 18,857
967716 자랑 한가지만 할게요!! 비행기표 싸게삼 23 오늘만 자랑.. 2019/08/30 3,281
967715 특수채 합치면 '1000조 시대' 눈앞, 미래세대에 '빚 전가'.. 13 재정 2019/08/30 1,001
967714 윤석렬 일단 지켜보는 분들도 많으시죠? 38 ... 2019/08/30 2,168
967713 웅동학원 정리 11 비공개 2019/08/30 1,461
967712 기승전 조 4 두바퀴 2019/08/30 435
967711 내일은 윤석렬 파면으로 갑시다. 40 검색어 2019/08/30 2,166
967710 다이어트 한달차 4 uio 2019/08/30 1,837
967709 네이버검색 10대~20대 올려보아요 5 기레기아웃 2019/08/30 652
967708 은행창구에 있는 여직원들은 보통 무슨 과 출신들이 많나요? 4 은행 2019/08/30 2,739
967707 저희 부모님 보험공단에서 200만원정도 환급 받네요 16 눈팅족 2019/08/30 3,011
967706 조국 청문회 증인채택거부로 임명 확실, 더불어 정권누수 시작 26 의구심 2019/08/30 2,041
967705 기레기와 떡검이 손잡으니 다시 논두렁 7 again 2019/08/30 775
967704 보고싶다 청문회 1 이팝나무 2019/08/30 496
967703 보고싶다청문회 1 궁금 2019/08/30 408
967702 보고싶다청문회,,,올라갑니다. 신기 7 힘쓰자 2019/08/30 771
967701 보고싶다청문회-윤석열은 자한당치는지보고 5 ㄴㄷ 2019/08/30 638
967700 조국 못 막으면 자유한국당 끝난다[보고싶다청문회] 4 꿀잼마구잼 2019/08/30 740
967699 (조국수호)이쪽인 듯 저쪽인 듯 10 작전명 2019/08/30 655
967698 보고싶다청문회 개이버는 실검에 없네요 18 .. 2019/08/30 754
967697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곳. 지금 가기 좋은 곳 10 추천부탁 2019/08/30 1,620
967696 보고싶다청문회 이재명아웃 2019/08/30 407
967695 부인과질환에 좌욕 효과 있나요 5 부인과 2019/08/30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