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feat.유투브)

ㅇㅇ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19-08-30 10:26:14

저는 성격이 급한 편이에요.

그래서 영화나 책도. 제가 대충 줄거리를 알고 있는걸 보거나

한번 봤던걸 다시 보는걸 좋아해요.

처음부터 몰입이 어렵고 줄거리 따라가기 힘든건 스킵.

이 캐릭터는 어떻고. 어떤 상황이 생기는지를 빨리 알아야 집중이 잘 된다고 해야될까요...


요즘은 정보 획득 채널 1위가 유투브라는데

전 도무지 적응이 안되네요 ㅜㅜ

뮤비같은건 본다하지만

뭔가 주제를 놓고 얘기하는건 너무 속터져요 ;;


일단 광고한번 봐준다음

 예쁜 화면에 주제가 뙇 뜨고

유투버 이름 한번 띄워주고 구독해주세요~~ 나오고...

유투버 나와서 인사하고 본론들어갈때까지 또 한참..

저는 이미 저 위에 어드메쯤에서 그냥 창닫아버립니다 ㅜㅜ


육아도 유투브에 좋은 내용많은데

전 그냥 육아서 빨리 빨리 읽어나가는게 속편해요.

제가 나이들었다는걸 느낄때가 유투브 안들어가질때네요 ...

IP : 180.71.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면에
    '19.8.30 10:28 AM (116.127.xxx.146)

    톱니바퀴 모양 누르면
    말의 속도 빨리할수 있어요
    속터지는 영상은 1.25배. 1.5배정도로 빨리하면 돼요.

    전 이거 아는데만도 몇달 걸림 ㅋㅋㅋ

  • 2. ㅇㅇ
    '19.8.30 10:30 AM (180.71.xxx.104)

    아 정말요? 윗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한 4배는 없나요...1.5도 느림요 ㅠㅠ
    그리고 이상하게 말로 듣는거 보다
    텍스트로 정리된걸 보는게 여러번 음미하기도 좋아서
    저는 활자로 보는게 좋네요 ㅠㅠ

  • 3. 화면에
    '19.8.30 10:32 AM (116.127.xxx.146)

    일단 들어보세요....왠만하면 저정도도 빨라요
    그보다 더 빠르면 귀에 안들어올겁니다.

    책은 책대로 좋고(저도 책 좋아해요)
    유튜브는....그냥 귀로 듣는게 좋아서..

  • 4. ...
    '19.8.30 10:54 AM (61.82.xxx.110)

    전 그래서 항상 댓글 먼저 확인해요. 종종 댓글로 유투버가 말하려는 걸 정리해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고맙게도 말이죠.

  • 5. ㄱㄴ
    '19.8.30 11:04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앞부분은 건너띄기합니다. 대부분 좋아요구됵해라.
    이미 알고있는 자황한 배경 설명으로 시간잡아먹기

  • 6. ..
    '19.8.30 11:39 AM (216.154.xxx.28)

    뒤로 건너뛰기 하거나 속도 2배속해서 들어요. 쓸데없는 잡담 듣고 있기싫어서.
    그것도 어쩔수없이 영상 꼭 봐야하는것만 유튭 보지 요리같은것도 유튭으로 보여주는건 왠간하면 안봐요. 시간아까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750 정치글 특히 민주당 관련 글 많은 거 좋으세요? 40 지나다 2019/08/30 1,101
967749 수시 이런식으로 계속 유지하는 합니까? 8 교육정책 2019/08/30 1,317
967748 50일 아기데리고 시부모님 같이 며칠있는데 힘드네요 19 .. 2019/08/30 7,058
967747 조국수호 참가자들 매국언론 조선일보로 행진, 조선일보는 폐간하라.. 15 조중동 2019/08/30 1,499
967746 부산가느라 법사위 1분만에 산회? 1 이럴려고 2019/08/30 790
967745 나경원 "서울 구청장 20명이 민주당인데 전라도 출신,.. 43 이거미친거아.. 2019/08/30 4,311
967744 공동명의 안하는게 나을까요? 1 힘듬 2019/08/30 1,073
967743 재밌는 책 추천해 주세요 (경제개념 세우는데 도움 되는 것도요).. 5 이런저런그런.. 2019/08/30 897
967742 웅동학원 관여 안했다더니… 조국 '재산매각 삼청합니다' 13 또이건 2019/08/30 2,056
967741 3억4천으로 구입할 수 있는 서울 아파트가 있을까요? 9 ** 2019/08/30 4,236
967740 집도 인연(?)이 라고 생각하세요? 14 2019/08/30 5,008
967739 동물국회 2 웃자 2019/08/30 455
967738 부산 82님들, 예전 서면 태화쇼핑 아시는 분들, 11 추억 2019/08/30 1,485
967737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해지할까요? 5 .. 2019/08/30 2,543
967736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한건 어떻게 밝혀진건가요? 8 궁금 2019/08/30 1,079
967735 무선이어폰 어떤거 쓰세요? 4 .. 2019/08/30 1,519
967734 인생관이 무엇인가요? 12 다시 시작 2019/08/30 2,198
967733 조국수호집회 150명 덕분에 41 평화 2019/08/30 3,900
967732 비타민d 복용하는데도 수치가 낮게 나왔어요 10 ㅠㅠ 2019/08/30 2,878
967731 나경원 "부산의 어머니입니다. " 12 오늘부산에서.. 2019/08/30 2,282
967730 오늘 고대 집회인데 사람없네요 22 폭망 2019/08/30 2,795
967729 日언론, '韓, 조만간 쿠데타 일어난다.gisa 15 와저것들 2019/08/30 3,061
967728 소고기 색깔이 거뭇해진건 상한건가요? 4 2019/08/30 3,645
967727 장례식장에 있는 친구한테 전화하면 안되겠죠 7 물소리 2019/08/30 2,829
967726 자한당이 조국 청문회 열기 어려운 이유 19 나경원도압수.. 2019/08/30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