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혼부부들은 부모님댁에 얼마나 자주 가나요?
시댁에는 멀리 지방에 살지 않는 이상
일주일에 한번은 의무적으로 가는 신혼부부들 많지 않았나요?
1. wed
'19.8.30 8:16 A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일주일에 한 번??
누가요?
토지보상금 나올 예정인 시댁이라면 몰라도.
70년대이후
시댁에 저렇게 자주 가는 사람이 "많았"을리가요.2. ㅇㅇ
'19.8.30 8:18 AM (211.36.xxx.66)지금도 시가 재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엔 자주 가던데요.
물려줄 재산도 없으면서 수시로 불러대는 무개념시부모만 아니면
자발적으로라도 가는 편이고요.3. ??
'19.8.30 8:24 AM (223.62.xxx.114)한달에 한번 정도요
4. 일주일에 한번
'19.8.30 8:31 AM (112.187.xxx.170)아니 청소도 해야하고 볼일도 봐야하고 일주일 준비도 해야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방문하면 일상생활은 어찌 되나요 3~4개월에 한번 행사있을때 반갑게 보는 정도예요
5. 아닐거
'19.8.30 8:39 AM (117.111.xxx.5) - 삭제된댓글같은데요
신혼부부가 신혼을 즐겨야지 어찌 매주 가나요6. 부부
'19.8.30 8:43 AM (203.226.xxx.119)싫어해요
애들 오는 걸 오히려
특히 며느리 아침 잠 많다고 주말에 자야 한다고
애들만 데리고 아침부터 쳐 들어 오는 아들이랑 손주들
제일 싫어 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도 안 오려 하지만
애들이 내 집에 오는 거 싫어 하는 사람도 많아요7. 그런사람
'19.8.30 8:43 AM (39.7.xxx.212)함께 움직이면 시댁에 반나절이면 친정도 반나절...
이런식으로 합의해놓고, 본인이 상대 집에 가는 게 싫으니 우리집에도 같이 가자 안하는 경우 봤어요.
하여간 합의를 한데요. 좋은 세상...8. 10년전
'19.8.30 8:43 AM (122.35.xxx.144) - 삭제된댓글신혼부부시절 15분거리 2주에 한번 가기도 지치던데요ㅎㅎ
출근하는애들이 어찌 매주가나요
집안행사만 찾아가도 지치던데요
신혼시절엔 양가친인척들 결혼식도 많고
신랑신부 지인결혼식 돌잔치 갈일도 많잖아요9. ..
'19.8.30 8:58 AM (175.113.xxx.252)예전에도 아니였을것 같아요.... 저희 엄마 젊은시절에도 친가에 그렇게 자주는 안갔어요..
10. 기가막히고코가막
'19.8.30 10:05 AM (110.70.xxx.63)먹던 커피 뿜을 뻔..무슨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을 가요???
11. ㅇㅎ
'19.8.30 10:58 AM (180.69.xxx.156)세사 한가한 사람들이 신혼부부인가요?
무슨 매주가요
할일참 없는 사람들이네
요즘엔 맞벌이하니 더 못가죠
아 가는사람들 있겠네요
재산 받을거 있거나
착한며느리병 걸린 여자거나
주말에 애들고 같이 가서 숙식 해결하거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9295 | 부인과질환에 좌욕 효과 있나요 5 | 부인과 | 2019/08/30 | 1,700 |
| 969294 | 버는 만큼 쓰게 되네요 4 | 흠 | 2019/08/30 | 2,249 |
| 969293 | 표현 못하고 소심하던 남자가 1 | 헝흥앙 | 2019/08/30 | 1,403 |
| 969292 | 똑똑한 나경원이 11 | 검새게 | 2019/08/30 | 1,720 |
| 969291 | 자자....현재 유니클로 매장상황 궁금하시죠? 21 | 좋다 | 2019/08/30 | 3,547 |
| 969290 | 펌)악의 인센티브로도 설명할 수 없는 정말 불가사의한 이상심리현.. 2 | 맑은햇살 | 2019/08/30 | 783 |
| 969289 | 케빈 베이컨 6단계 법칙 아시죠? 이러다 조국 10 | 어처구니 | 2019/08/30 | 1,504 |
| 969288 | 보고싶다청문회 - 이번에는 실검 지속했으면.. 4 | 구운몽 | 2019/08/30 | 464 |
| 969287 | 보고싶다청문회 다음2위!!! 10 | ... | 2019/08/30 | 559 |
| 969286 | 윤석열 와이프 재밌네요 ㅎㅎ 36 | 그땐몰랐네 | 2019/08/30 | 41,779 |
| 969285 | 논두렁은 자기들이 시작이었다는 KBS기자들의 고백 7 | 보고싶다청문.. | 2019/08/30 | 1,562 |
| 969284 | 감기는 아닌데 목아플때 효과족은 민간요법이나 약국약 추천좀 해주.. 15 | 목이켁켁 | 2019/08/30 | 4,125 |
| 969283 | (보고싶다청문회)화력집중 갈라치기No 9 | 쌍둥맘 | 2019/08/30 | 613 |
| 969282 | 조국님이 언론과 안티들에 대해 트윗하셨네요. 15 | ㅇㅇ | 2019/08/30 | 2,471 |
| 969281 | 졌다...이와중에 sns. 전방위적으로 사고체계 이상해 25 | .. | 2019/08/30 | 1,579 |
| 969280 | 보고싶다청문회) 이그 진짜 4 | 제니 | 2019/08/30 | 652 |
| 969279 | 제주도 혼밥 혼술 추천해주세요~ 1 | 워킹맘 | 2019/08/30 | 1,224 |
| 969278 | 문준용씨 글 보고 37 | .... | 2019/08/30 | 3,769 |
| 969277 | 주진형의 조국 동란 3 | !!!! | 2019/08/30 | 1,017 |
| 969276 | (보고싶다청문회)틈틈이 개이버가서 2 | ㆍㆍ | 2019/08/30 | 672 |
| 969275 | 김치가 너무 짜요 ㅜㅠ 7 | 요리초보 | 2019/08/30 | 1,453 |
| 969274 | 나는 조국(曺國) 부친 조변현 이사장을 잘 안다 6 | 가져옴 | 2019/08/30 | 1,331 |
| 969273 | 늙는다는 걸 받아들여야겠다 싶은 나이 7 | 음 | 2019/08/30 | 3,122 |
| 969272 | 나경원은 건들지 마 12 | ㅇㅇ | 2019/08/30 | 2,173 |
| 969271 | 빵터지게 만드는 멋진,홍영표의원 영상 1 | 보고싶다청문.. | 2019/08/30 | 1,0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