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순실은 그안에서도 바깥세상 장난질

가짜뉴스?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19-08-30 06:54:33
칠 여유가 있네요.
기레기들 가짜뉴스가 아니라면
진짜 독한종자 그러니 박그네를 이리저리 조종하고 살았지
보통 ㄴ 아니네요
IP : 211.205.xxx.6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석미달
    '19.8.30 7:00 AM (117.111.xxx.101)

    고딩때 학교도 안 나가고
    임신한 애 엄마가 할 말은 아닌듯.

  • 2. 요즘
    '19.8.30 7:0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뭐가 날뛰니 뭐도 날뛴다고.
    낄끼빠빠.
    당연 모르겠죠?

  • 3. 기레기가
    '19.8.30 7:02 AM (111.171.xxx.213)

    하는 짓이겠죠.

    어떻게든 정유라와 조국딸을 비교 비유해서 같은 선상에 올려놓는 걸로
    조국 가족의 수준을 최순실 가족 수준으로 끌어내리려는 시도를 다양한 방향에서 시도하는 중에
    감옥까지 가서 워딩을 따왔겠죠.
    최순실이 혼자 헛소리 지껄이는 따위를 기사랍시고 만들어주려고.
    감옥살이 하는 미친 아줌마야 무슨 소리를 안하겠어요.
    그걸 받아와서 써주는 기레기가 작품 만드는 거지.

  • 4. 제일 쫄릴겁니다
    '19.8.30 7:03 AM (180.67.xxx.207)

    조후보가 불법취득자산 환수한다니
    어떻게서든 딴지걸고 싶겠죠

  • 5. 거기가
    '19.8.30 7:05 AM (1.238.xxx.86)

    편한가봅니다
    잡생각을 하는거보니

  • 6. 이거ㆍ
    '19.8.30 7:07 AM (116.125.xxx.203)

    나또나 먹던지 하지 지가 뭔데 끼어들어

  • 7. 오죽하면
    '19.8.30 7:08 A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https://news.v.daum.net/v/20190830060211288

    고등학교와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과정의 부정·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28)의 고교 재학시절 은사가 조씨는 '영어 공용화 시대'에서 혜택을 봤던 것으로 진학과정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석훈 미림여고 교장은 28일 뉴스1과 만나 "조씨는 내가 한영외고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할 때 1년 동안 가르쳤던 학생이다. 최근 불거지고 있는 조씨에 관한 논란을 지켜보고 안타까워 뭐라도 하고 싶었다"며 "조씨는 이렇게 비난을 받을 정도로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어특기자로 치대간 사례도 본지라

    오륀지 ~~시대를 살아본사람들은 알겁니다

  • 8. 가지가지한다
    '19.8.30 7:16 AM (121.142.xxx.33)

    기레기와 최순실의 콜라보네요.
    쓰레기들이 기사 내는 꼬라지 하고는. 기레기들의 맘과 일맥상통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수준이 똑같다고 입증하고 있는 겁니다. 에라이~~

  • 9. ㅋㅋ
    '19.8.30 7:16 AM (1.177.xxx.78)

    기레기 소설이 아니라면...하던짓이 그거라 감빵에서도 입이 근질근질 한가 보죠.

  • 10. 안사요
    '19.8.30 7:47 AM (115.140.xxx.190)

    저따위 말을 기사 써줄 정성으로 기사나 제대로 써라기레기야

  • 11. ...
    '19.8.30 8:45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고딩이 학교는 제대로 가지도 않고
    임신 까지 하고
    면상도 뻔뻔하지 나물대다니
    면상에 뽕주사 하면 그리 뻔뻔해지는가?

  • 12. ㅎㅎㅎ
    '19.8.30 9:14 AM (39.7.xxx.228)

    조국 sns로 난리치는 인간들이 최순실이 지껄이는것에 대해선 한마딜 안하네요
    애벌레들은 애벌레여왕께 충성해야 하니까

  • 13. ㅇㅇ
    '19.8.30 9:43 AM (117.111.xxx.101)

    지엄마 감옥에 있을땐 마필관리사에 열애중.
    금사빠인데
    메달에 매진할 시간이 있었을까

  • 14. 저도 그생각
    '19.8.30 11:01 AM (211.172.xxx.60)

    거기가 을매나 편하길래..
    반성도 모르고 독만 써 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241 서울대ㆍ의전원 장학금 4 2019/09/02 842
970240 조국님 왈.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보이겠습니다. 3 ... 2019/09/02 606
970239 같은질문을 계속 하는데 왜 떠는지 3 덜덜덜레기들.. 2019/09/02 697
970238 이쯤 되면 기자들 너무 불쌍하네요 ㅎㅎ 저녁먹고 또 한다니..... 15 ff 2019/09/02 2,672
970237 기자들 기가 죽었네요 15 딱봐도 2019/09/02 3,256
970236 직진남 조국 2 시민 2019/09/02 648
970235 조국 반대했던 사람인데... 기자회견 보고 마음 바뀌었습니다 24 2019/09/02 4,790
970234 이혼해야하는데 귀찮당 2019/09/02 1,303
970233 안희정은 무죄 나온건가요? 1 missss.. 2019/09/02 1,298
970232 조국 대통령감이라도 되나요? 30 .. 2019/09/02 1,833
970231 이전에 명절연휴를 템플스테이에서 보냈다는 글을 읽었었는데요 2 가을에 2019/09/02 602
970230 제가 불합리한가요?-주차관련 질문 1 궁금 2019/09/02 448
970229 자한당이 청문회를 안하려 한이유 10 처음부터 2019/09/02 1,956
970228 마음을 다잡고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울때 어떻게 하세요? 4 프리랜서 2019/09/02 561
970227 조국님 눈이 참 맑아요 7 ㅇㅇ 2019/09/02 865
970226 조국 후보자는 문제의 핵심을 모르는 걸까요? 21 판다 2019/09/02 1,625
970225 mbn기자 떨고있나요 7 덜덜덜 2019/09/02 2,060
970224 자한당은 모니터하고있겠지요? 3 기자회견 2019/09/02 444
970223 제트스트림 3 익명 2019/09/02 766
970222 태국총리 "태양의 후예 즐겨봐" 文대통령 &q.. 6 조국장관임명.. 2019/09/02 1,023
970221 의심하는 기자 4 합리적 2019/09/02 830
970220 와 기레기들 했던 질문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13 ... 2019/09/02 1,108
970219 앵무새인가요? 12 취사완료쿠쿠.. 2019/09/02 1,386
970218 저것들 중복질문 7 2019/09/02 459
970217 기득권들의 카르텔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28 ... 2019/09/02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