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레벨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나요?

ㄷㄷㄷ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19-08-30 06:19:01
대학입시가 치열한 이유는 인생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인가요?
IP : 223.38.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많은
    '19.8.30 6:25 AM (175.125.xxx.154)

    사람들이 그러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성공?할 확률이 높죠.
    좀 더 편하고 명예있고 돈 많이 벌고 또는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수 있는 선택을 좀더 폭 넓게 할 가능성이 많은것 같아요.
    제 남편이나 남동생도 그렇고 주변을 봐도 그런편이에요~

  • 2. ...
    '19.8.30 6:52 AM (110.11.xxx.14)

    이런 질문 하지 않을 수 있고 내 이야기가 아닌 남의 이야기로 답변하지 않을 수 있게 돼요.

  • 3. .
    '19.8.30 7:12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서울대 출신 교사나
    공주사대 출신 교사나 말 안하면 모름

  • 4. 서울대지인
    '19.8.30 7:17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달라지죠. 평범한 사람인줄 알았다가
    서울대라고 아는순간 사람태도가 그렇게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 5. 확실한건
    '19.8.30 7:26 AM (211.36.xxx.192)

    내가 평생 만나게 사는 사람들의 범위는 달라 지더군요.

  • 6.
    '19.8.30 7:28 AM (210.99.xxx.244)

    원글님 이 지금 사시면 느끼시고 계시거나 느켜보셨지 않을까요? 사회생활하면서

  • 7. 달라진긴
    '19.8.30 7:29 AM (39.7.xxx.139) - 삭제된댓글

    별거 없구나
    보통은 직업으로 판단하는고로

  • 8. .....
    '19.8.30 7:55 AM (1.227.xxx.251)

    일자리 때문이죠
    질 좋은 일자리가 절대 부족해요.
    대기업 신규 일자리 수가 대입 상위 % 와 일치하고, 고소득 임금 수와 같거든요

    이게 해결되면 대학은 그닥 인기가 없어질거에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 교육기관이라...

  • 9. ㅇㅇㅇ
    '19.8.30 8:01 A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211.36님ㅎ

  • 10. .....
    '19.8.30 8:16 AM (39.118.xxx.35) - 삭제된댓글

    공부에는 전혀 관심 없고 외모에만 신경쓰던 여동생이
    서울대 나온 개룡남 오빠 학벌 덕을 톡톡히 본경우도 있더라구요.

  • 11. ..
    '19.8.30 8:55 AM (175.223.xxx.48)

    서울대 출신 교사나
    공주사대 출신 교사나 말 안하면 모름2222

    저도 이 댓글에 동의해요.
    직업이 중요하지 학벌은 별 의미없어요.

  • 12. .....
    '19.8.30 11:03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

    저위에 누가 말한거처럼... 본인 뿐 아니라 가족의 평판이 달라짐...

    저 집 애가 명문대래.. 저 집 자식이 명문대래... 정말 깽판치지 않는 한 어디 가서도 무시 당하지 않음요

  • 13. 직장인
    '19.8.31 12:32 AM (223.38.xxx.158)

    아무래도 다르죠
    선생님같이 구분안되기도 하지만...
    확실히 기회도 많고요 끼리끼리이기도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664 서울대,고대와는 다른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 행보.jpg 2 ㄹㄹ 2019/08/31 3,593
969663 롯데마트 떡꼬치 사왔는데요 떡 원산지가. 6 불안 2019/08/31 2,407
969662 일, 밭농사에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토'..재활용 실험까지 8 ㅇㅇㅇ 2019/08/31 1,066
969661 어릴때 아동학대때문에, 아직도 밤이되면 불안하고 잠이 안옵니다... 18 늦은시간 2019/08/31 3,698
969660 나이 80 살 친일 찬양발언 일삼는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 알고보.. 11 뉴스프로 2019/08/31 1,646
969659 조국사퇴하세요' 실시간 검색어는 조작되고 있다 10 조국 2019/08/31 1,611
969658 대마도는 혐한이 여전하답니다. 27 ㅡㅡ 2019/08/31 4,413
969657 여러분 지금부터 나경원자녀의혹입니단 3 ㅅㄷ 2019/08/31 1,117
969656 단독] 서해 '함박도'에 북한군 포착…구멍 난 안보 14 대통잘못뽑아.. 2019/08/31 2,768
969655 오늘 계약금 넣은 아파트가 있는데 하자가 걸려서요.. 3 11 2019/08/31 1,942
969654 짐 로저스 7 영원불매 2019/08/31 1,580
969653 울컥 했습니다 (다스뵈이다). 4 왼손잡이 2019/08/31 1,871
969652 홍영표 의원의 카리스마 4 ... 2019/08/31 1,351
969651 피의 사실 공표에 관한 서울대 교수님의 SNS 33 ... 2019/08/31 3,437
969650 자라다 미술 4 부성해 2019/08/31 1,466
969649 더 늦기전에 4 심각 2019/08/31 532
969648 낼 검색어 나경원자녀의혹 으로 하자는 말이 나오네요 11 클리앙에서 2019/08/31 1,665
969647 이병우 기타 때려 부셔라! 8 나베야 감방.. 2019/08/31 1,866
969646 나경원 구한말 드립을 황교안에 반사한 김영호 의원 4 ㅇㅇㅇ 2019/08/31 1,140
969645 면세점 VS 백화점 4 내일은희망 2019/08/31 1,616
969644 가출 남편 15 ㅡㅡ 2019/08/31 4,619
969643 도가니탕 끓이는데 뭐가 도가니인지.. 6 ㅠㅠ 2019/08/31 1,292
969642 내일 온라인 시위 10 ^^ 2019/08/31 1,389
969641 저보고 팔자 편하다는 친구 짜증나요 56 참나 2019/08/31 21,140
969640 애 키우며 정말 많이 배우네요, 배우기 싫은 것도. 5 나라아이 2019/08/31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