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봐도 명연설입니다

정말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9-08-29 16:35:47
역사에 길이 남을 문재인 대통령님. 
꼭 건강하게 이 나라를 끝까지 잘 이끌어 주세요.



자한당 벌레들 꺼져!
IP : 1.240.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9 4:58 PM (119.192.xxx.9)

    제가 반한 연설이네요.
    이날부터 대통령님 무한지지자가 되었답니다

  • 2. 쓸개코
    '19.8.29 5:10 PM (175.194.xxx.139)

    https://youtu.be/dOYaWLddRbU

  • 3. ..
    '19.8.29 5:11 PM (220.86.xxx.180)

    연설이라,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지지자 아닌 저에게도 참 인상 깊은 연설이었는데..
    연설은 늘 훌륭하셨죠.
    본인이 쓰신 건 아니겠지만,

  • 4. ㅡㅡ
    '19.8.29 5:36 PM (175.223.xxx.118)

    윗분 주변에 고위공직자 없으신가봐요. 연설문 작성은 다른 사람이 해도 연설하는 본인이 당연히 수정합니다. 조금만 수졍하는 경우도 있고 전체를 다 바꿔서 아예 다른 연설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문통은 꼭두각시 대통령이 아니기에 본인의 신념이 담긴 연설이 맞습니다. 우주의 기운이니 통일대박이니 뭐니...하...그런 연설 듣지 않게 돼서 기쁩니다ㅎㅎ

  • 5. ..
    '19.8.29 5:46 PM (220.86.xxx.180)

    윗님 주변엔 있으세요? 고위공직자?
    네. 저는 없어요.
    연설 좋았다고 칭찬했는데, 뭐가 불만이셔서 니 주변엔 고위공직자도 없냐 물어보시나요?

  • 6. ㅡㅡ
    '19.8.29 7:55 PM (112.160.xxx.148)

    전 있고 직접 연설문에 대해서 들었어요. 님 댓글 읽어보면 문통을 교묘하게 깠잖아요. "연설'은' 늘 훌륭하셨죠. 본인이 쓰신 건 아니겠지만"이라고요. 본인이 쓴 연설이 아니고, 그 연설이 훌륭했다고 하는 건 연설이 문통 실력이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주변에 고위공직자가 없어서 님이 모르는 거다, 초안은 누군가 작성하지만 그 초안 그대로 하는 건 아님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 7. ㅡㅡ
    '19.8.29 7:58 PM (112.160.xxx.148)

    제가 말한 연설문은 오늘 문통 연설문이 아니고 고위공직자들이 연설을 할 때 거치는 프로세스를 말하는 겁니다. '연설문 공들여 작성했더니 전혀 다르게 하시더라'라는 하소연도 여러번 들었어요. 문통 이야기는 아닙니다. 연설문 작성도 고위공직자들이 합니다. 지난 정권은 비선실세가 했겠지만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9225 깻잎을 삭히는 것은 왜 하는 건가요? 7 깻잎이너무많.. 2019/08/30 2,705
969224 (조국임명 청원)그래도 서명합시다 지금 523,000 6 5계절 2019/08/30 826
969223 특종,특종--->>유튜브 가짜뉴스 계정폭파 재밌게 할.. 5 언제나 행복.. 2019/08/30 1,075
969222 ... 11 .. 2019/08/30 4,720
969221 대통령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듯..ㅎ 13 리슨 2019/08/30 4,826
969220 223.38.xxx.42 하루 종일 조국 욕하던 아이피 15 걱정 2019/08/30 2,150
969219 꾹이 힘내요!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7 동이터온다 2019/08/30 638
969218 8년키운 거북이를 떠나보냈습니다.. 20 의지 2019/08/30 4,698
969217 원세훈 "보수 대학생 모임 만들고 지원하라" 2 ㄱㅂㄴ 2019/08/30 998
969216 경상도 82님들, '온신따나' 라는 말 아세요? 13 2019/08/30 2,220
969215 윤석열 청원입니다 23 미네르바 2019/08/30 2,172
969214 유시민이 말한 기득권의 본보기 사냥 18 ... 2019/08/30 2,278
969213 정유라한테 승마 배우기 vs 조국 딸에게 수술받기 13 아뒤없음 2019/08/30 1,908
969212 최순실 "내 딸, 메달따려 고생···조국 딸은 거저먹어.. 37 ㅇㅇ 2019/08/30 4,170
969211 교육위에서 조국 거론했다 나경원으로 당한 자한당.ㅋㅋㅋㅋ 6 zz 2019/08/30 1,914
969210 데쌍트 일본사장이 불매운동에 한마디 10 데쌍트 2019/08/30 4,355
969209 잠실에서 개포 재건축 갈아타는것 어때요? 1 갈아타기 2019/08/30 1,408
969208 전현무 살 많이 빠졌네요 연애하나 31 제목없음 2019/08/30 20,740
969207 밑에 가짜뉴스 폭발법ㅡ필독주세요.. 18 벌레박멸 2019/08/30 1,081
969206 윤석열 믿었는데 16 미네르바 2019/08/30 2,418
969205 요즘 대학집회는 모자쓰고 마스크 25 참ᆢ 2019/08/30 2,482
969204 받고 싶지 않은 전화는 2 배2 2019/08/30 1,371
969203 지금은 정치검찰아웃이에요? 3 ㄱㄴ 2019/08/30 582
969202 계절 바뀔 때 쓸쓸해져요 5 Dd 2019/08/30 1,554
969201 밑에 19금 글....일베가 들어온것같아요 15 ㅠㅠㅠㅠ 2019/08/30 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