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밥을 먹었다 안 먹었다 하는데요

저기 조회수 : 1,617
작성일 : 2019-08-29 16:12:26
저녁 챙겨 먹기도 귀찮고 살도 빼고 싶고 해서 주중에는 거의 저녁을 안 먹어요. 직장인이라 아침은 간단한 과일 먹고 점심은 거의 외식으로 먹습니다. 그러다가 저녁 약속 생기면 술이랑 고기 회 같은 거 먹을 때도 있고요. 주말에도 간단하게는 먹어요.

이렇게 저녁을 먹었다가 안 먹었다가 하면 혹시 위장에 문제 생기나요?
IP : 223.62.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9 4:42 PM (1.227.xxx.210)

    배부를땐 오히려 한끼 건너뛰는게 낫다는건 본적이 있네요
    저도 저녁 귀찮을땐 가끔씩 안먹기도 하는데
    괜찮지 않을까요

  • 2. 좋아
    '19.8.29 4:53 PM (14.41.xxx.158)

    현대병들이 너무 먹어서 생기는 병들이에요 글고 나이들수록 3끼가 과하죠 몸의 대사가 늦고 기능이 떨어지니 거기에 맞춰 식사를 줄여야 되요 실은

    3끼에 너뭐 치중하다보니 배가 고프질 않아도 먹는 버릇들을 들여 뱃살을 키우는

    배고프지 않거나 그닥 먹을 생각이 안든다 싶으면 안먹는게 좋아요 한두끼 안먹는다고 안죽어요
    중간중간 먹는걸 쉬어줌으로서 몸의 자정력에 도움되죠

  • 3. 저는
    '19.8.29 4:55 PM (114.203.xxx.61)

    저녁좀. 안먹었으면 해요ㅜ
    이놈의 식탐은 어째…
    윗님들 말씀대로 먹아서 병이생기지
    소식이정답같아요 특히 저녁은

  • 4. ㄴㄴ
    '19.8.29 8:32 PM (122.35.xxx.109)

    위에는 오히려 더 좋은거 아닌가요?
    위도 쉴시간이 필요하다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396 223.38.xxx.42 하루 종일 조국 욕하던 아이피 15 걱정 2019/08/30 2,207
967395 꾹이 힘내요!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7 동이터온다 2019/08/30 697
967394 8년키운 거북이를 떠나보냈습니다.. 20 의지 2019/08/30 4,737
967393 원세훈 "보수 대학생 모임 만들고 지원하라" 2 ㄱㅂㄴ 2019/08/30 1,072
967392 경상도 82님들, '온신따나' 라는 말 아세요? 13 2019/08/30 2,302
967391 윤석열 청원입니다 23 미네르바 2019/08/30 2,238
967390 유시민이 말한 기득권의 본보기 사냥 18 ... 2019/08/30 2,344
967389 정유라한테 승마 배우기 vs 조국 딸에게 수술받기 13 아뒤없음 2019/08/30 1,983
967388 최순실 "내 딸, 메달따려 고생···조국 딸은 거저먹어.. 37 ㅇㅇ 2019/08/30 4,232
967387 교육위에서 조국 거론했다 나경원으로 당한 자한당.ㅋㅋㅋㅋ 6 zz 2019/08/30 1,978
967386 데쌍트 일본사장이 불매운동에 한마디 10 데쌍트 2019/08/30 4,431
967385 잠실에서 개포 재건축 갈아타는것 어때요? 1 갈아타기 2019/08/30 1,482
967384 전현무 살 많이 빠졌네요 연애하나 31 제목없음 2019/08/30 20,806
967383 밑에 가짜뉴스 폭발법ㅡ필독주세요.. 18 벌레박멸 2019/08/30 1,124
967382 윤석열 믿었는데 16 미네르바 2019/08/30 2,457
967381 요즘 대학집회는 모자쓰고 마스크 25 참ᆢ 2019/08/30 2,551
967380 받고 싶지 않은 전화는 2 배2 2019/08/30 1,443
967379 지금은 정치검찰아웃이에요? 3 ㄱㄴ 2019/08/30 644
967378 계절 바뀔 때 쓸쓸해져요 5 Dd 2019/08/30 1,611
967377 밑에 19금 글....일베가 들어온것같아요 15 ㅠㅠㅠㅠ 2019/08/30 3,569
967376 매덕스가 잘자란거 같은데요 2 ㅇㅇ 2019/08/29 3,480
967375 남친집에 초대를 받아 갔더니 전처 옷과 화장품들이.. 54 ..... 2019/08/29 24,256
967374 보고싶다청문회 - 내일 키워드랍니다. 5 나옹 2019/08/29 890
967373 침대 스프레드가 자꾸 밀려있어요 5 조국냅둬) .. 2019/08/29 2,450
967372 표창원이 장제원과 김진태를 다룬다 (국회 상임위) 3 청문회에대해.. 2019/08/29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