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참 인색한데요. 포메 간식을 5mm사각으로 잘라주네요ㅠㅠ

인색남편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9-08-29 09:07:29

가족과 식사 할 때도

불판에 가득 고기 구우면 안되고

몇 점만 올려놓고 굽게하고 떨어지면 다시 몇 점 굽게해서

항상 기다리고 입맛 딱 떨어지게 하는데요.


포메 강아지 간식을 주는데 5mm로 잘라서 줘요. 

강형욱도 개 훈련시킬때 보면 간식을 잘게 잘라서 준다고 하면서요.

도무지 입에 씹을게 없어서 5mm 간식은 너무 한 것 같지 않나요?   

IP : 211.192.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식은
    '19.8.29 9:11 AM (221.141.xxx.186)

    원글님이 주겠다 하시고
    고기도 원글님이 올려서 구우세요
    고기타기 전에 먹을만큼씩요
    전쟁끝난때도 아닌데
    이렇게 먹는건 감질나서 더먹게 된다고
    그러시구요

  • 2. ㅇㅇ
    '19.8.29 9:15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고기 구울때 님이 팍 더 얹으면 되잖아요?
    왜 가만 계시는지?

  • 3. 강아지
    '19.8.29 9:15 AM (116.39.xxx.163)

    간식도 그렇고 고기든 모든 음식이 쉬었다 먹으면 입맛 뚝 떨어지는데 남편이 쫌 스럽네요

  • 4. 햇살
    '19.8.29 9:15 A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원글님꺼는 직접 구우면서 그자리에서 드시면서 계속 구워서 드세요~먹는걸로 인색한거는 정말 치사하다고 봐요~예전처럼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런거라면 이해가 가지만 먹고 살만큼 살면서 그러는건 성격이 치사한거 맞아요

  • 5. 고기집에서는
    '19.8.29 9:23 AM (211.245.xxx.178)

    불판 두개 달라고해서 따로 구워먹구요.
    강아지 간식도 따로 나중에 넉넉히 주세요.
    진짜 이 사이에 끼겠어요.

  • 6. 1인 화로 준비해서
    '19.8.29 9:23 AM (211.231.xxx.112)

    혼자 음뇸뇸하게 하고
    식구들이랑 두워드세요. 외벌이인가요?
    저는 맞벌이라서
    제가 먹고 싶은 거 배달민족이랑 요기요랑 다 시킵니다.

  • 7. ..
    '19.8.29 9:28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본인한테도 그래요?
    술집도 안가겠네요?
    매력 없네요

  • 8. 인색
    '19.8.29 9:30 AM (121.146.xxx.150)

    왜 그러고 사세요
    남편 눈치 보면서
    먹는 걸로 치사하게 구는 거 쫌스러운 거
    제일 제일 싫어요
    당당하게 궈 드시고
    당당학게 간식 앞 에서 주세요

  • 9. 저도 그래요..
    '19.8.29 9:32 A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

    왜냐하면 우리 포메는 슬개골수술해서 다리가 무척 약한데
    만져보면 닭다리보다 가늘어요
    그래서 몸무게를 견딜 수 있는 중량으로 해야해서
    많이 먹으면 안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포메는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배가 부른지 고픈지를 느끼지 않고 무조건 큰거나 작은거나
    한 번에 삼켜버려요...그리곤 토하기도 하구요!

    간식의크기가 크거나 질기면 삼켜서 토하기 전에
    미리 잘라줘서 그런 일이 없게 하도록 하는 건데..

    가족들 고기 식사도 너무 급히 먹으면 체하지 않나요?

  • 10. .....
    '19.8.29 10:16 AM (222.108.xxx.84)

    양만 충분히 준다면 잘게 자르는 것은 상관없을 듯 한데요..
    저희집 개는 음식을 너무 허겁지겁 먹어서 ㅠ
    씹지도 않고 삼켜요 ㅠ
    누가 뺏어먹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ㅠㅠ
    어쨋든 그래서 너무 크면 먹다가 목에 걸릴까봐 잘라주는데
    저희집 남편은 자기가 씹어먹어야한다며 ㅠㅠ
    안 잘라주려고 해서 ㅠㅠ

  • 11. 뽀메
    '19.8.29 2:10 PM (120.16.xxx.121)

    저도 포메라니안 키우는 데 많이 줄 필요는 없어요. 체구가 작은 지라..
    많이 먹음 똥만 많이 싸요. 자율급식 하시면 사료나 좀 좋은 것 챙셔주시면 좋아요.

  • 12. 뽀메
    '19.8.29 2:11 PM (120.16.xxx.121)

    입이 작아서인지 소형견 사료도 싫어하고 그거 보다 알갱이 작은 고양이 사료 주니 아주 잘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880 백화점 포인트 어떻게 쓰나요? 1 백화점 2019/08/29 722
968879 [기상대] 서울 동작, 폭우중 21 한국언론사망.. 2019/08/29 2,465
968878 냉동꽃게로 간장게장 담글 때 완전히 해동 시켜서 간장물에 넣나요.. 5 냉동꽃게 2019/08/29 1,992
968877 신종 보이스피싱인가요 3 이것도 2019/08/29 1,421
968876 웅동학원에 35억 떼인 은행 파산관재인 문재인 당시 변호사  16 양파 2019/08/29 1,923
968875 오늘 2시 국정농단 판결 1 그런사람 2019/08/29 530
968874 문재인 대통령의 엄청난 안목 11 ... 2019/08/29 2,394
968873 그럼 그렇지 우리 인권 변호사님 12 2019/08/29 1,694
968872 한국언론사망 2 기레기아웃 2019/08/29 721
968871 영화 검색하다가 故 정은임 아나운서 9 ........ 2019/08/29 3,162
968870 영풍문고 강남.코엑스.고터 중... 1 가장 2019/08/29 933
968869 美부유층 지갑 닫는다...'위로부터의 경기침체' 공포 고조 4 ㅇㅇ 2019/08/29 1,521
968868 목동인데 비엄청 오네요 9 ... 2019/08/29 1,512
968867 속보] 검찰, 오거돈 부산시장 집무실 압수수색 32 정신나갔네 2019/08/29 2,876
968866 태동이 적은것도 문제가 되나요? 5 2019/08/29 2,022
968865 네이버 라인, 文 대통령 비하 스티커 판매 논란 10 ... 2019/08/29 1,243
968864 우리앞에 검찰 언론 네이버 자한당 지금 2019/08/29 447
968863 시골계신 엄마께 TV로 유투브 보는법 알려드리고 싶은데... 14 ... 2019/08/29 2,271
968862 대한 민국 만세!!! ---- 2019/08/29 530
968861 멋모르고 날뛰는 윤석열 경질 가능성 있나요? 18 ..... 2019/08/29 2,364
968860 한국언론사망 2 이어써야 2019/08/29 560
968859 가짜뉴스 아웃 로즈 2019/08/29 367
968858 나이 50 넘어서 영어,중국어 잘하면 어떤 일 할 수 있을까요 3 궁금 2019/08/29 2,200
968857 개검의 반란인건가요? 27 분노.. 2019/08/29 1,828
968856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2 긍정요정 2019/08/29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