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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으로 가게 운영시 폐업처리 독단으로 못하나요?

동업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19-08-29 08:51:04
동생이
지인이랑 동업을 시작했는데
시작전엔 간도 빼줄것처럼 굴더니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부터 본색을 드러내더니
깡패처럼 사람을 윽박지르고 드잡이하고 못살게 굴더래요
그래서 빠져나오곤 싶은데
투자금을 못주겠다 하니 어째야 하나요?

동업계약서엔 3년 계약이고
단 그전에 폐업처리시 계약종료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동생이 독단적으로 폐업처리 할순 없나요?
빠져나오려면 투자금 다 포기하고 몸만 나오거나
3년동안 노예처럼 일해야하는데..

알고보니 그놈이 기존에도 그런식으로 동업자 투자금을
날름한 전적이 있더라구요ㅠ
미리 알아 봤어야하는데..

참고로 지분율이 6대4로 그놈이 6이에요
IP : 106.102.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적 처리
    '19.8.29 8:55 AM (160.135.xxx.41)

    몸으로 들이대고,
    목청으로 들이대는 사람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은근 법적 처리로 들어가는 것!
    무서워합니다.

    그러니 결국 3년 노예처럼 일하고 마음의 병 얻고..
    결국 남는 것은 피폐해진 몸과 마음뿐일 것이니,

    그냥 변호사 잘 구해서,
    그 투자금을 변호비용으로 사용하고
    일찍 손절매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사람의 전적 행위를 먼저 다 알아보시고,
    변호사에게 말하세요.
    그 전적 행위를 근거로 하여서 작업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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